닥터아토 클렌징 수딩 티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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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Ra#Om4O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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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아멜리
스윗다이아
((Ameli 스윗다이아 190 엔젤블러드)) 단순한 핑크 섀도가 아니라 “빛을 머금은 필터 같은 아이템”이에요. 화사함과 생기를 한 번에 주고, 빛이 닿는 각도에 따라 눈부신 핑크빔을 연출해줘서 특별한 날 꼭 쓰고 싶은 컬러에요. (컬러감) : 이름처럼 “피처럼 짙은 붉은색”이 아닌, 빛을 머금은 100% 리얼 핑크빔 컬러예요. : 화려하면서도 투명한 핑크빛이 각도와 조명에 따라 반짝이며, : 은은한 펄감 덕분에 눈 위에 올리면 얼굴 전체가 화사해 보입니다. (제형) : 스윗다이아 라인답게 촉촉하면서도 밀착력이 뛰어난 제형이에요. : 펄이 크지 않고 곱게 분산되어 피부에 얹었을 때 매끄럽게 올라가고, : 가루 날림이 적은 편이라 데일리로 쓰기도 편해요. (발색력) : 한 번만 얹어도 맑은 핑크빛과 은은한 빔감이 살아나고, : 레이어링하면 훨씬 화려한 핑크광이 올라와요. : 발색이 강렬하다기보다는 투명한 빛의 필터를 씌운 듯, 피부톤 위에서 자연스럽게 빛나요. (사용 후기) : 실제로 써보면 피부 결점을 가려주는 효과가 있어서, 다크서클이나 붉은기 부분이 덜 눈에 띄게 느껴져요. : 화사하고 생기 있는 눈매 연출이 가능해서 중요한 날, 사진 찍을 때, 조명 아래에서는 특히 빛을 발해요. (활용도) : 단독으로 눈두덩 전체에 펴 바르면 핑크빛 메이크업. : 다른 섀도와 레이어링 시 투명한 핑크빛 필터 역할. : 블러셔처럼 활용해도 은은한 핑크광이 얼굴을 화사하게 만들어 줌. (함께 쓰면 좋은 아멜리 아이섀도 추천) : 222 코코아베이지 → 은은한 음영을 주고 엔젤블러드로 포인트 → 깊이감+화사함. : 219 발레리나 → 뽀얀 베이스 핑크와 블렌딩 → 로맨틱한 무드. : 255 라넌큘러스 → 코랄빛과 함께 → 청초하면서도 러블리한 룩. : 508 엔젤윙스 → 에메랄드빛 펄과 매치 → 화사한 봄·여름 정원 메이크업. (좋았던 점) : 흔치 않은 투명한 리얼 핑크빔 컬러. : 빛을 머금은 듯 얼굴 전체를 화사하게 해주는 효과. : 가루날림 적고 밀착력 좋은 제형. : 블러셔, 하이라이터처럼도 활용 가능. (아쉬운 점) : 단독 발색만으로는 화려해서 데일리보다는 특별한 날에 더 적합. : 피부톤이 많이 어두운 분들에겐 핑크가 부각되어 다소 부자연스러울 수 있음.
아멜리
스윗다이아
((Ameli 스윗다이아 183 망고버블스무디)) “코랄빛 웨딩부케를 눈과 볼에 담다” 코랄 계열의 웨딩부케 같은 색감에 투명한 금빛이 맴도는, 피부 톤에 찰떡같이 어울리는 컬러예요. 오렌지와 코랄 사이, 골드빛까지 더해져 화사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생기를 주는 컬러예요. (컬러감) : 처음 보면 오렌지빛이 돌지만, : 바르고 블렌딩할수록 핑크, 골드, 베이지, 브라운이 동시에 느껴지는 오묘한 컬러예요. : 마치 갓 짜낸 오렌지 주스에 생기 있는 거품을 올린 듯한 맑은 코랄빛! : 화사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색이라 웜톤·쿨톤 가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울려요. (제형) : 부드러운 벨벳 질감에 은은한 펄이 녹아 있어요. : 손끝으로 쓸어도 고르게 발리고, 브러시로 얹어도 맑게 퍼지며 밀착돼요. : 블러셔로 쓸 때도 뭉치지 않고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게 특히 마음에 들어요. (발색력) : 한 번 쓸어주면 은은한 코랄빛, : 덧바르면 골드 펄이 올라와 자연광을 받으면 반짝이는 게 정말 예쁘고, 얼굴 전체가 화사해 보여요. : 색이 뿌옇게 뜨지 않고 투명하게 쌓이는 느낌이라 원하는 만큼 조절하기 편해요. (활용도) 저는 이 컬러를 블러셔와 아이섀도우 둘 다로 자주 써요. : 아이섀도우 → 단독으로 쓰면 상큼한 코랄 메이크업 완성 : 블러셔 → 투명한 금빛이 더해져 혈색과 광택을 동시에 표현 : 베이스 섀도우 → 베이지·브라운 위에 올리면 오묘한 골드 코랄 분위기 : 봄·여름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 좋은 컬러 (함께 쓰면 좋은 아멜리 아이섀도 추천) : 158 코랄베이지 → 자연스러운 음영과 함께 쓰면 부드러운 데일리룩 완성 : 182 올댓누드 → 베이스로 깔면 망고버블스무디의 투명한 펄이 더 돋보여요 : 180 로즈로코코 → 빈티지 핑크와 레이어링하면 신비로운 코랄 로즈 무드 연출 (좋았던 점) : 블러셔+섀도 두 가지 용도로 활용 가능하여 휴대할 때 하나만 챙겨도 됨. : 투명하게 올라오는 금빛 펄 : 피부 톤에 잘 스며드는 코랄빛 : 덧발라도 탁하지 않고 맑은 발색 (아쉬운 점) : 펄이 은근한 편이라 화려한 펄감을 원하는 분께는 약할 수 있음 : 컬러가 맑아 브러시보다는 손으로 발라야 색이 더 잘 올라옴
아멜리
스윗다이아
((Ameli 스윗다이아 182 올댓누드)) “눈 위의 살결광”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 컬러예요. 고급스럽고 자연스럽게, 언제 어디서든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데일리 필수템이에요! 특히 내추럴 메이크업을 즐기는 분이라면 무조건 만족할 만한 색상이에요. (컬러감) : 이름 그대로 누드톤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 컬러에요. : 살결 빛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마치 원래 내 피부에서 은근히 빛이 나는 듯한 효과를 줘요. : 고급스럽고 은근한 살결 광 덕분에 “화장을 했지만 안 한듯”한 투명한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어요. (제형) : 손끝으로 살짝만 만져도 부드럽게 밀착되는 촉촉한 제형이에요. : 가루 날림이 거의 없고, 피부 위에서 매끈하게 펼쳐지며 얇게 레이어링 돼요. : 스윗다이아 특유의 촉촉함 덕분에 눈 위에서 건조하지 않고 은은한 윤광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요. (발색력) : 강렬하게 발색되는 타입이 아니라, 은근히 깔리면서 눈매를 정돈해주는 컬러에요. : 여러 번 쌓아 올리면 깊이감 있는 음영이 살아나고, 한두 번만 발라도 자연스러운 살결 빛 필터처럼 눈매를 정돈해줘요. (사용 후기) : 실제로 발라보니 눈두덩이 전체에 은은한 빛이 퍼지며 고급스럽고 깔끔한 인상을 만들어줘요. : 단독으로는 내추럴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고, 다른 컬러와 섞으면 베이스 섀도로도 훌륭했어요. (활용도) : 단독 사용 → 은은한 살결광, 생기 있는 눈매 : 베이스 컬러 → 위에 올리는 컬러들이 훨씬 더 자연스럽게 블렌딩됨 : 블러셔/하이라이터 겸용 → 얼굴 전체에 고급스러운 윤광을 더할 때도 활용 가능 (함께 쓰면 좋은 아멜리 아이섀도 추천) : 222 코코아베이지 → 차분한 음영을 더해 세련된 눈매 완성 : 244 빈티지발렌타인 → 은근한 핑크빛을 얹어 로맨틱한 무드 : 508 엔젤윙스 → 그린빛 펄과 매치해 청초하면서 싱그러운 룩 : 219 발레리나 → 뽀얀 핑크와 함께하면 더 부드럽고 소녀스러운 느낌 (좋았던 점) : 데일리로 가장 손이 많이 갈 법한 자연스러움의 끝판왕 컬러 : 피부톤을 환하게 정리해주면서도 과하지 않음 : 블렌딩력이 좋아 다른 섀도와 조합하기 쉬움 : 가루날림 적고 밀착력 우수 (아쉬운 점) : 단독 사용 시 개성이 강하지 않아 무난하게 느껴질 수 있음
아멜리
스윗다이아
((Ameli 스윗다이아 179 체리블라썸)) 단순히 예쁜 분홍이 아니라, 피부 톤을 환하게 밝혀주는 벚꽃의 분홍빛과 햇살을 머금은 금빛 펄이 어우러진, 딱 봄을 닮은 컬러예요. (컬러감) : 햇살을 받은 벚꽃잎처럼 화사한 분홍빛에 미세한 금펄이 은근하게 반짝이는 컬러예요. : 동양인의 피부톤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설계된 “화사한 벚꽃 핑크”라 데일리로도 부담스럽지 않아요. : 뺨 위에 살짝 얹으면 하이라이터처럼도 쓰일 만큼 생기 있는 색감이에요. (제형) : 부드러운 벨벳 질감이 특징이에요. : 곱고 밀착력이 좋으면서도, 벨벳 같은 포근한 발림성 덕분에 뭉침 없이 얇게 펴발려요. (발색력) : 한 번만 쓸어도 맑은 분홍빛이 은근하게 표현되고, : 덧바를수록 금펄이 살아나면서 화사함이 배가돼요. : 투명한 듯 맑은 발색이면서도 여러 번 올려주면 포인트로도 충분한 힘이 있어요. (사용 후기) : 특히 햇빛 아래나 은은한 조명 아래서 빛날 때, 얼굴 전체가 환해 보이는 게 진짜 매력적이었어요. (활용도) : 저는 이 컬러를 아이섀도우 + 블러셔 겸용으로 가장 많이 써요. : 아이섀도우 단독 사용 → 눈 위에는 화사한 핑크 펄로, 화사한 벚꽃 메이크업 : 블러셔 대용으로 뺨에 톡톡 → 자연스러운 생기 표현으로 정말 활용도가 높더라구요. : 코랄·베이지 음영과 레이어링해 데일리 무드 완성 : 봄 웨딩/데이트 메이크업 포인트 컬러 (함께 쓰면 좋은 아멜리 아이섀도 추천) : 182 올댓누드 → 베이스로 깔면 체리블라썸이 더 투명하게 빛나요 : 190 엔젤블러드 → 진한 핑크빔과 함께 쓰면 로맨틱 무드 극대화 : 158 코랄베이지 → 피부 톤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소프트한 그라데이션 연출 가능 (좋았던 점) : 벚꽃 같은 화사한 분홍빛 : 미세한 금펄로 동양인 피부에 잘 어울림 : 아이섀도우 + 블러셔 다용도 활용 가능 : 맑고 투명한 발색력 (아쉬운 점) : 쿨톤보다는 웜톤 피부에 조금 더 자연스럽게 어울림 : 금펄이 은은한 편이라 강렬한 펄감을 원하는 분에겐 아쉬울 수 있음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6,504개 리뷰
더보기라곰(LAGOM)
셀럽 마이크로 폼 클렌저
왜 사람들이 극찬하는 지 알 것 같은 제품이에요 클렌징오일이나 클렌징밀크 클렌징워터도 제 나름대로 다 좋은데 돌고돌아 클렌징폼 쓰게 되고 라곰은 특히 세정력이 좋고 마무리도 깔끔해요 요즘은 유명해져서 가격이 많이 올랐지만..그래도 이게 제일 냄새도 괜찮고 딱 무난해서 제일 손이 많이 가고 세일할 때 많이 쟁여 놓고 두고두고 쓰게 되는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라운드랩
1025 독도 클렌저
화장지우려고사용했습니다 저녁,아침사용합니다 당김 건조가 없는게 좋은점인것같습니다 단독으로만 화장을 지우려고하는건 잘 안지워저서 오일이나 밤 워터로 1차세안해야합니다 거품기로 사용해서 물조금넣고 클렌징폼짜서넣으면 거품도잘나고 퐁신퐁신해서 자극도덜 갑니다ㅎㅎ 계속사용할의항있습니다 약산성이기도하고 세정력이 나쁘지않아서 다쓰면 또살예정이예용 추천해욧
블랑네이처
아크네 클렌징 폼
그동안 열심히 썼던 블랑네이처 아크네 클렌징폼이에요. 이 클렌징폼은 여드름 기능성 클렌징폼이라, 트러블이 생길 기미가 보이면 계속 이 제품만 썼어요. 티트리 성분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향이 불호일 수 있겠지만, 저는 티트리 성분이 너무 잘 맞아서 향마저도 좋아했어요. 그래도 타제품에 비해서 냄새가 심한 편은 아니에요. 트러블 효과가 좋아서 클렌징폼으로 세안을 마무리하면 나려던 것도 들어가요. 대신 좀 덜 촉촉하니 그건 토너와 로션에게 맡기셔야 합니다
포들
2엑스 프레시밤 밤투폼
선크림을 사용한 뒤로 세안을 할 때마다 아내가 화장 지울 때 쓰는 제품들을 저도 종종 사용하곤 하는데, 어느날 아내 화장대에서 이 제품을 보고 혹시 이것도 화장 지울 때 쓰는 제품인가 싶어 물어보니 맞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이왕 물어본 김에 아내에게 사용 후기를 물어보고 들은 내용들을 이곳에 작성합니다. 우선 이 제품은 밤에서 추출한 함유로 밤 냄새가 은은하게 나며, 나름 노폐물 제거에 효과가 좋은 편이라고 합니다. 사용 후 촉촉한 느낌이 남고, 피부 당김이 없다고도 하네요. 다만 아내 개인적인 견해지만 가격이 다소 비싼 게 단점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