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테이크 샌달우드 인텐시브 바디로션 리뷰
김강쥐님의 기록
리뷰 본문
롱테이크
샌달우드 인텐시브 바디로션
김강쥐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4개 리뷰 작성
더보기식물나라
워터프루프 선 스틱
올 해 봄 부터 꾸준히 사용해오고 있는 선스틱입니다. 선스틱이라면 손에 화장품을 묻히지 않고 간편하게 슥슥 바르기만 하면 되니 간단히 빠르게 사용이 가능하잖아요. 가방속에 늘 챙겨두고 수시로 바르는 중입니다. 타 상품들 보다 용량 대비 가격이 저렴하고 제품기능도 좋아요. 워터프루프라 땀이나 물에 강해서 여름에 사용하기 좋고, 미끈거림이 적어요. 이 전 사용하던 건 끈적임이 좀 있는 편이었는데 머리카락이 얼굴에 붙어 불편했거든요. 이건 발림성부터 산뜻해서 사용감이 나쁘지 않습니다. 나이가 드니 그 동안 선크림에 소홀했던 과거가 후회스럽습니다,, 최고의 케어는 자외선 차단이죠. 365일 매일매일 발라야 합니다. 나이 들어 후회하기 전에 선크림 꼭 바르세요!
스침
헤어 우유 퍼퓸
올영에서 테스팅하고 구입하게 된 헤어퍼퓸이에요. 모발 정돈도 도운다고 하지만 거기까진 기대가 어렵고 향기로 만족하고 있어요. 보통 토마토꼭지향이라고 하는데 어디선가 맡아 본 익숙한 향기입니다. 푸릇하고 싱그러운 줄기와 잎에 살짝 더해진 꽃향기가 나구요, 풀비린내의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머스크, 파우더리 좋아하시는 분들은 패스하셔야 되겠네요. 20대 때 사용하던 어느 향수 중 하나의 느낌이라 추억을 떠올리며 구입하게 되어서 더 만족스러워요.
조말론
피오니 앤 블러쉬 스웨이드 코롱
좋아하는 향이라 샤워 후 릴랙스 향기로 사용중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릴랙스향기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 향기는 가끔씩만 사용해요. 나이트용으로는 허브향을 주로 사용하는데 이 향은 꽃향기거든요. 기분에 따라 사용하게 되는 것 같아요. 유지력은 아무래도 코롱이니 퍼퓸보다 떨어지구요, 하지만 아침에 일어나도 계속 남아 있어서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요. 향수를 자주 뿌리는 분들께는 오히려 코롱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 그치만 자주 뿌리는 만큼 사용량이 크다는 단점이 있겠지요. 꽃향기라 봄 여름에 딱이구요~ 상큼한 느낌 1도 없고 그냥 피오니 꽃이 가득한 바구니속에 갖힌 것 처럼 스윗한 느낌입니다.
라이온
아이깨끗해 항균 폼 핸드솝 [레몬향]
사무실 화장실에 두고 이용중입니다. 워낙 유명하고,, 어딜가나 볼 수 있는 제품이에요. 뽀득뽀득과 미끄덩 중간 정도의 사용감이구요, 보습력은 크지 않습니다. 가을이나 겨울 건조함이 심해질때는 핸드크림으로 보습해주는 게 좋아요. 거품이 풍성해서 사용감이 좋아요. 아이들도 재미있어 해요. 젤 형은 좀 많은 양이 토출되어 손만 씻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거품형은 딱 적정 사용량만큼 토출되니 편해요. 또 젤 형은 분사될 때 튀거나 맺히거나 해서 토출구가 지저분해지는데 거품형은 한 번 닦아주면 그런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7,376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닥터원더
네일 에센스 포켓펜
거스러미가 잘 생기는 편이라 구매했는데 밖에서 수시로 발라주기에는 이런 펜 타입이 확실히 편해서 좋아요. 돌려서 필요한만큼만 사용하면되니까 편하고 가방이나 파우치에 챙겨다니다가 응급템으로 사용하기 좋고 이 제품은 오일 쩐내 안나고 산뜻한 향이라 좋았어요. 급하게 잠깐 거스러미 진정시키는용으로는 괜찮은데 그 효과가 오래가지는 않아서 자주 발라줘야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