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DIOR) 미스 디올 오 드 뚜왈렛 [5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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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DIOR)
미스 디올 오 드 뚜왈렛 [50ml]
혀니쭈야#EYUH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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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좀 비타민C 톤미스트세럼
다이소에서 구매한 제품입니다. 토너 미스트 세럼과 비타민 글로우 앰플 함께 구매했는데 미스트는 사실 평상시에도 많이 사용 안하는 제품이라서 그런지 손이 그렇게 많이 가진 않아요. 한 번씩 뿌리려고 샀는데 언제 써야 할지 솔직히 좀 애매하더라고요. 그냥 세안 직후에 토너처럼 한두 번씩 뿌리고 있는데 무난한 느낌이에요. 미스트 자체가 양이 한 번에 많이 발라지는 것도 아닌데 자주 사용하지 않아서 그런지 크게 효과라든가. 다른 점은 안 느껴지더라고요. 근데 그냥 무난하게 쓰기 좋은 거 같아서 한 번씩 계속 쓰게요.
톤28(TOUN28)
생로제 회상 헤어 퍼퓸 미스트
친구가 생일 선물로 줘서 사용해봤어요. 헤어미스트는 처음 사용해 보는데 사실 미스트 자체를 많이 쓰는 편은 아니라 처음엔 손이 많이 안 가더라고요. 그런데 이름처럼 장미향이 좋아서 한 번씩 쓰면은 기분이 좋아지는 제품이에요. 게다가 선물용이라서 그런지 헤어괄사도 같이 들어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향이 은은하니 좋아서 참 맘에 들고 지금 계절에 더 어울리는 향인 것 같아요. 봄부터 여름까지 쓰기 딱 좋은 향이에요
리비힐
엑소좀 크림
이전에 리비힐 엑소좀 앰플 사용해 봤는데 괜찮았었어서 이번엔 크림으로 구매해 봤어요. 앰플하고 같이 사용하면 좋았을 텐데 따로 사게 됐네요. 그런데 따로 사용해도 좋네요 광고에 보면 줄기세포 성분 들어있어서 좋다고 광고 많이 하던데 솔직히 막 드라마틱한 변화를 바라는 거는 과한 욕심인 것 같고 발랐을 때 촉촉하고 다음 날까지 수분감 잘 유지되는 것만으로도 만족이긴 해요. 솔직히 화장품만으로 얼굴이 확 변하길 바라는 건 욕심인 것 같고 유지만 잘 시켜줘도 감사하단 마음이에요. 원플러스원이어서 두개 사고 하나 다 쓰고 두 개째 쓰고 있는데 만족스러워서 계속 구매할려구요
에프엠케이(FMK)
리쥬네이팅 피디알엔 키트
PDRN이 들어가서 피부를 속부터 탱탱하고 촉촉하게 윤기를 채워주는 탄력 제품이라 그래서 구매해 봤어요. 일단 저는 뭐 두 가지 이상 섞어서 쓰는 거 귀찮아서 별로 안 좋아하는데 그래도 이거는 파우치만 넣으면 되니까 간편해서 괜찮았어요. 게다가 발라보니까 되게 촉촉해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바르자마자 확실하게 촉촉해지는 느낌이 드는 게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얼굴에 촉촉하게 발랐는데도 앰플 2개 중 하나의 반도 안 쓴 거 보니까 하루에 한 번 사용한다고 하면 앰플 2개 합쳐서 넉넉하게 써도 일주일 정도 사용할 수 있을 거 같긴 하더라고요. 앰플 2개 들어있는게 금액이 1만원 후반대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이정도면 2, 3000원짜리 팩 매일하는 느낌으로 매일 사용하기도 합리적인 것 같아요. 탄력이 걱정되는 나이라 탄력 제품 요새 보고 있는데 평도 좋은 거 같아서 앞으로 꾸준히 써보려구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498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선물받아서 사용한 제품인데 블랙체리향이 향존재감이 확실한데 고급스러운 향이라기보다는 사과향 & 상큼달달한 향이 나서 생활하는 공간에 사용하기엔 너무 진하고 멀미나서 불쾌한 냄새나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음. 스틱 1개만 꽂아도 처음엔 발향이 되게 세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2~3개 꽂아둬도 코앞에 대고 향 맡는거 아니면 딱히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