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 버터밤 크레용 [009 젠틀크림피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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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버터밤 크레용 [009 젠틀크림피치]
LUXIA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3개 리뷰 작성
더보기보나메두사
오렌지 스킨 딜리트
🤍리뷰🤍 보나메두사 오렌지스킨 딜리트 🪄제품 설명 모공을 효과적으로 가려주어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프라이머입니다. 🪄패키지 디자인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의 실버 톤 단지형 용기에요. 🪄향 뭔가 시트러스 계열의 향이 은은하게 나요. 🪄텍스처 및 사용 후 느낌 약간의 수분감이 느껴지는 꾸덕한 밤 타입이에요. 피부에 닿으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과 잔주름 사이를 촘촘하게 메워주어 피부 결이 매끈해지더라구요. 유튜브 보고 반신반의하면서 샀는데, 어느샌가 인생 프라이머가 됐어요ㅋㅋ 마무리감은 보송보송하지만 속건조가 느껴지지 않아,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을 발랐을 때 모공 끼임 없이 매끄럽게 밀착되는 효과가 탁월해요. 🪄단점 및 주의할 점 너무 많은 양을 바르면 메이크업이 밀리거나 답답해 보일 수 있으니 아주 소량씩 덜어 모공이 고민되는 부위에만 톡톡 두드리듯 발라주는 것이 중요해요! 🪄사용 꿀팁 실리콘 브러시로 고민인 부위에 동글동글 굴리면서 펴발라주고, 퍼프로 두들겨서 매끈하게 만들어주면 쉽게 모공커버가 돼요.
다이소
브러시&퍼프클리너
🩵리뷰🩵 다이소 브러시 & 퍼프 클리너 💧제품 설명 메이크업 도구 속 더러운 잔여물을 깔끔하게 세척하여 청결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패키지 디자인 투명한 원통형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 있어 잔여량을 한눈에 확인하기 편리해요. (라벨은 쉽게 제거하실 수 있어요!) 또, 세척용 컵에 내용물을 덜어 쓰기에 용이해요. 💧향 살짝 알코올 향과 섞인 인공적인 플로럴? 시트러스? 향이 강하게 납니다. 💧세정력 퍼프랑 브러시로 테스트를 해봤어요. 퍼프는 클리너에 충분히 담가두었다가 조물조물 문지르면 파운데이션이 녹아나와 새것처럼 하얗게 돌아오는 것을 볼 수 있었구, 브러시도 마찬가지로 몇 번 문질문질해주면 잔여물이 쉽게 빠져나오더라구요. 저렴한 비용으로 브러시와 퍼프를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어서 벌써 n통 째 비운 클렌징 템이에요. 💧단점 및 주의할 점 클렌징 성분이 브러시 접착제? 일부를 녹이는 것 같아요. 너무 오래 담가두면 브러시 모가 다 빠질 수도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저도 알고 싶진 않았어요... 💧사용 꿀팁 1차 세정으로 요 클리너를 이용해주고, 2차로 약알칼리 클렌징 폼을 사용해주면 아주 확실하고 깔끔한 세척이 가능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리뷰🤎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바이 로댕 쉐이딩 (03 쿨 토프) 🪄제품 설명 위대한 조각가 로댕의 손길로 재탄생하는 입체 페이스 🪄패키지 디자인 기존의 불투명하고 빈티지한 종이 느낌의 패키지에서 내용물이 훤히 보이는 투명한 케이스로 리뉴얼되었어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텍스처 및 사용 후 느낌 아주 고운 입자의 프레스드 파우더 제형이에요. 입자가 매우 미세하고 고와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모공 부각 없이 매끈하게 밀착되더라구요. 한 번에 진하게 발색되지 않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옵니다. 쉐딩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기 좋으며, 피부 위에 텁텁함 없이 가볍게 안착되는 느낌이에요. 🪄컬러 전체적으로 노란 기와 붉은 기가 빠져 있는 그레이 컬러로, 쿨톤 분들이 쓰기 좋을 것 같아요. 1. 에쉬 베이지 컬러는 베이지가 한 방울 섞인 라이트 애쉬 그레이 컬러로, 쉐딩 가이드를 잡아주기 좋아요. 2. 쿨 토프 브라운은 노란기 없이 차분한 미들 톤 그레이로, 중간 음영 넣기 딱 입니다. 3. 그레이쉬 브라운은 확실한 음영감의 딥 쿨 브라운으로, 페이스 윤곽 라인이나 헤어라인을 커버하기 좋아요. 🪄단점 및 주의할 점 가루 날림이 조금 있으니 케이스가 쉽게 더러워지더라구요 ㅠㅠ 그래두 밀착력과 발색은 나쁘지 않습니다!
코스노리
히알루론 모이스처 앰플
🩵리뷰🩵 코스노리 히알루론 모이스처 앰플 ✨제품 설명 6중 복합 히알루론산과 위치하젤수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유지시켜주는 수분 부스팅 앰플 ✨패키지 디자인 앰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투명한 스포이드 타입 패키지에요. ✨향 무향에 가까운 느낌이에요. ✨텍스처 및 사용 후 느낌 콧물 제형보다는 가볍고, 물토너보다는 점성이 있는 투명하고 촉촉한 고농축 제형이에요. 피부에 올렸을 때 주르륵 흐르면서도 적당한 무게감이 느껴집니다. 피부에 처음 올렸을 때는 미끌미끌하다가 펴발라주면 살짝 쫀쫀해지는데, 다 흡수되면 탱글해진 느낌이 들더라구요 ㅎㅎ 피부에 수분을 보충해주고, 피부결이 정돈되어서 화잘먹 앰플로 잘 사용해주고 있어요. ✨단점 및 주의할 점 너무 많이 바르면 피부에 온전히 흡수되지 못해서 피부에 겉도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ㅠㅠ 이 상태에서는 베이스 메이크업이 밀리니 화장 전에 사용하실 때에는 꼭 양 조절 잘 해주셔야 해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873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