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맥스 듀얼배리어 워터리 선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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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맥스
듀얼배리어 워터리 선크림
RaRa#Om4O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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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닥터아토
클렌징 수딩 티슈
평소에 외출 후 바로 세안하기 번거로울 때나, 가볍게 화장 지우고 싶을 때 클렌징 티슈를 자주 쓰는데요. 이번에 사용해본 건 닥터아토 클렌징 티슈예요. 패키지가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뽑아 쓰기 편하게 되어 있어서 보관하기도 좋았어요. 티슈 한 장이 생각보다 도톰하고 사이즈도 넉넉해서 얼굴 전체를 닦는 데 부족함이 없더라고요. 무엇보다 피부에 닿는 느낌이 부드럽고 자극이 적어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어요. 향도 인위적으로 강하지 않고 은은해서 쓰면서 불편하지 않았고, 메이크업도 베이스는 잘 지워지는 편이었어요. 다만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나 아이라이너까지 완벽하게 지우기에는 약간 아쉬움이 있더라고요. 사용 후에도 피부가 당기거나 건조하지 않고 촉촉함이 남아 있어서 ‘세정력 + 보습감’ 두 가지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느낌이었어요. 여행 갈 때나 급하게 세안해야 할 때, 혹은 피곤한 날 간단히 클렌징하고 싶을 때 정말 유용할 것 같아요. [장점] 티슈가 도톰하고 부드러움 민감 피부도 자극이 적음 세안 후 건조함 없이 촉촉함 유지 [아쉬운 점] 진한 포인트 메이크업은 2차 세안 필요 *** 전체적으로는 피부 자극이 적고 촉촉하게 마무리돼서 데일리 클렌징 티슈로 추천할 만한 제품이에요. ***
아멜리
스윗다이아
((Ameli 스윗다이아 190 엔젤블러드)) 단순한 핑크 섀도가 아니라 “빛을 머금은 필터 같은 아이템”이에요. 화사함과 생기를 한 번에 주고, 빛이 닿는 각도에 따라 눈부신 핑크빔을 연출해줘서 특별한 날 꼭 쓰고 싶은 컬러에요. (컬러감) : 이름처럼 “피처럼 짙은 붉은색”이 아닌, 빛을 머금은 100% 리얼 핑크빔 컬러예요. : 화려하면서도 투명한 핑크빛이 각도와 조명에 따라 반짝이며, : 은은한 펄감 덕분에 눈 위에 올리면 얼굴 전체가 화사해 보입니다. (제형) : 스윗다이아 라인답게 촉촉하면서도 밀착력이 뛰어난 제형이에요. : 펄이 크지 않고 곱게 분산되어 피부에 얹었을 때 매끄럽게 올라가고, : 가루 날림이 적은 편이라 데일리로 쓰기도 편해요. (발색력) : 한 번만 얹어도 맑은 핑크빛과 은은한 빔감이 살아나고, : 레이어링하면 훨씬 화려한 핑크광이 올라와요. : 발색이 강렬하다기보다는 투명한 빛의 필터를 씌운 듯, 피부톤 위에서 자연스럽게 빛나요. (사용 후기) : 실제로 써보면 피부 결점을 가려주는 효과가 있어서, 다크서클이나 붉은기 부분이 덜 눈에 띄게 느껴져요. : 화사하고 생기 있는 눈매 연출이 가능해서 중요한 날, 사진 찍을 때, 조명 아래에서는 특히 빛을 발해요. (활용도) : 단독으로 눈두덩 전체에 펴 바르면 핑크빛 메이크업. : 다른 섀도와 레이어링 시 투명한 핑크빛 필터 역할. : 블러셔처럼 활용해도 은은한 핑크광이 얼굴을 화사하게 만들어 줌. (함께 쓰면 좋은 아멜리 아이섀도 추천) : 222 코코아베이지 → 은은한 음영을 주고 엔젤블러드로 포인트 → 깊이감+화사함. : 219 발레리나 → 뽀얀 베이스 핑크와 블렌딩 → 로맨틱한 무드. : 255 라넌큘러스 → 코랄빛과 함께 → 청초하면서도 러블리한 룩. : 508 엔젤윙스 → 에메랄드빛 펄과 매치 → 화사한 봄·여름 정원 메이크업. (좋았던 점) : 흔치 않은 투명한 리얼 핑크빔 컬러. : 빛을 머금은 듯 얼굴 전체를 화사하게 해주는 효과. : 가루날림 적고 밀착력 좋은 제형. : 블러셔, 하이라이터처럼도 활용 가능. (아쉬운 점) : 단독 발색만으로는 화려해서 데일리보다는 특별한 날에 더 적합. : 피부톤이 많이 어두운 분들에겐 핑크가 부각되어 다소 부자연스러울 수 있음.
아멜리
스윗다이아
((Ameli 스윗다이아 183 망고버블스무디)) “코랄빛 웨딩부케를 눈과 볼에 담다” 코랄 계열의 웨딩부케 같은 색감에 투명한 금빛이 맴도는, 피부 톤에 찰떡같이 어울리는 컬러예요. 오렌지와 코랄 사이, 골드빛까지 더해져 화사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생기를 주는 컬러예요. (컬러감) : 처음 보면 오렌지빛이 돌지만, : 바르고 블렌딩할수록 핑크, 골드, 베이지, 브라운이 동시에 느껴지는 오묘한 컬러예요. : 마치 갓 짜낸 오렌지 주스에 생기 있는 거품을 올린 듯한 맑은 코랄빛! : 화사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색이라 웜톤·쿨톤 가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울려요. (제형) : 부드러운 벨벳 질감에 은은한 펄이 녹아 있어요. : 손끝으로 쓸어도 고르게 발리고, 브러시로 얹어도 맑게 퍼지며 밀착돼요. : 블러셔로 쓸 때도 뭉치지 않고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게 특히 마음에 들어요. (발색력) : 한 번 쓸어주면 은은한 코랄빛, : 덧바르면 골드 펄이 올라와 자연광을 받으면 반짝이는 게 정말 예쁘고, 얼굴 전체가 화사해 보여요. : 색이 뿌옇게 뜨지 않고 투명하게 쌓이는 느낌이라 원하는 만큼 조절하기 편해요. (활용도) 저는 이 컬러를 블러셔와 아이섀도우 둘 다로 자주 써요. : 아이섀도우 → 단독으로 쓰면 상큼한 코랄 메이크업 완성 : 블러셔 → 투명한 금빛이 더해져 혈색과 광택을 동시에 표현 : 베이스 섀도우 → 베이지·브라운 위에 올리면 오묘한 골드 코랄 분위기 : 봄·여름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 좋은 컬러 (함께 쓰면 좋은 아멜리 아이섀도 추천) : 158 코랄베이지 → 자연스러운 음영과 함께 쓰면 부드러운 데일리룩 완성 : 182 올댓누드 → 베이스로 깔면 망고버블스무디의 투명한 펄이 더 돋보여요 : 180 로즈로코코 → 빈티지 핑크와 레이어링하면 신비로운 코랄 로즈 무드 연출 (좋았던 점) : 블러셔+섀도 두 가지 용도로 활용 가능하여 휴대할 때 하나만 챙겨도 됨. : 투명하게 올라오는 금빛 펄 : 피부 톤에 잘 스며드는 코랄빛 : 덧발라도 탁하지 않고 맑은 발색 (아쉬운 점) : 펄이 은근한 편이라 화려한 펄감을 원하는 분께는 약할 수 있음 : 컬러가 맑아 브러시보다는 손으로 발라야 색이 더 잘 올라옴
아멜리
스윗다이아
((Ameli 스윗다이아 182 올댓누드)) “눈 위의 살결광”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 컬러예요. 고급스럽고 자연스럽게, 언제 어디서든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데일리 필수템이에요! 특히 내추럴 메이크업을 즐기는 분이라면 무조건 만족할 만한 색상이에요. (컬러감) : 이름 그대로 누드톤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 컬러에요. : 살결 빛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마치 원래 내 피부에서 은근히 빛이 나는 듯한 효과를 줘요. : 고급스럽고 은근한 살결 광 덕분에 “화장을 했지만 안 한듯”한 투명한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어요. (제형) : 손끝으로 살짝만 만져도 부드럽게 밀착되는 촉촉한 제형이에요. : 가루 날림이 거의 없고, 피부 위에서 매끈하게 펼쳐지며 얇게 레이어링 돼요. : 스윗다이아 특유의 촉촉함 덕분에 눈 위에서 건조하지 않고 은은한 윤광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요. (발색력) : 강렬하게 발색되는 타입이 아니라, 은근히 깔리면서 눈매를 정돈해주는 컬러에요. : 여러 번 쌓아 올리면 깊이감 있는 음영이 살아나고, 한두 번만 발라도 자연스러운 살결 빛 필터처럼 눈매를 정돈해줘요. (사용 후기) : 실제로 발라보니 눈두덩이 전체에 은은한 빛이 퍼지며 고급스럽고 깔끔한 인상을 만들어줘요. : 단독으로는 내추럴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고, 다른 컬러와 섞으면 베이스 섀도로도 훌륭했어요. (활용도) : 단독 사용 → 은은한 살결광, 생기 있는 눈매 : 베이스 컬러 → 위에 올리는 컬러들이 훨씬 더 자연스럽게 블렌딩됨 : 블러셔/하이라이터 겸용 → 얼굴 전체에 고급스러운 윤광을 더할 때도 활용 가능 (함께 쓰면 좋은 아멜리 아이섀도 추천) : 222 코코아베이지 → 차분한 음영을 더해 세련된 눈매 완성 : 244 빈티지발렌타인 → 은근한 핑크빛을 얹어 로맨틱한 무드 : 508 엔젤윙스 → 그린빛 펄과 매치해 청초하면서 싱그러운 룩 : 219 발레리나 → 뽀얀 핑크와 함께하면 더 부드럽고 소녀스러운 느낌 (좋았던 점) : 데일리로 가장 손이 많이 갈 법한 자연스러움의 끝판왕 컬러 : 피부톤을 환하게 정리해주면서도 과하지 않음 : 블렌딩력이 좋아 다른 섀도와 조합하기 쉬움 : 가루날림 적고 밀착력 우수 (아쉬운 점) : 단독 사용 시 개성이 강하지 않아 무난하게 느껴질 수 있음
선케어 인기 리뷰
총 12,310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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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어성초 진정 수분 선크림
비교적 최근에 삼 본품2개랑 미니1개줄때 샀음, 총평은 완전 추천함 이런거살때 리뷰엄청 많이 읽고사는데 기름진다는 후기를 봤었어서 고민했는데 기름지는거 일도없고 촉촉함 선크림이 모공을 막거나 안맞으면 얼굴이 화하게 느껴지는데 이건 엄청 순한거같음 그리고 화장베이스전에 선크림 무조건 바르는데 선크림때문에 베이스가 밀리거나뜬경우가 엄청많음 근데 구달로 바꾸자마자 베이스가 안뜸 겨울이라고 선크림안바르는사람들은 구달로 ㄱㄱ
디올(DIOR)
디올스노우 UV 쉴드 톤업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점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펄감, 그리고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였습니다. 피부에 밀리거나 겉돌지 않고 고르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정말 편했어요. 단점이라면 가격 대비 용량이 다소 적다는 점이 유일했습니다. 선크림치고는 비싼 편이라 처음엔 고민이 됐지만, 매일 꾸준히 사용해도 약 3~4개월 정도는 사용하더라고요. 그렇게 계산해 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극건성 피부라 기초 단계를 굉장히 탄탄하고 촉촉하게 마무리한 뒤 선크림까지 꼭 발라주는 편인데, 이 제품은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번지르르하게 과한 광이 도는 피부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딱 잘 맞는 선크림이었습니다.
에스쁘아
워터 스플래쉬 프레쉬 시카 선크림
강력한 자외선 차단에 진정까지 더한 에스쁘아 워터 스플래쉬 시카 선크림입니다 끈적임과 백탁이 없는 선크림이라 남편이 꾸준히 사용하고있는 제품입니다 꾸덕한 제형이 아니라 산뜻한 수분젤 텍스처라 촉촉하고 피부에 잘 흡수되어 만족스러워요 시카와 녹차수 함유로 촉촉하게 진정케어까지 할 수 있는 선크림이라 예민한 피부 가지신 분들도 바를 수 있어요 촉촉하고 백탁없는 선크림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투쿨포스쿨
톤 업 베어 선 쿠션
스펀지가 제품을 머금고 있는 특성상 유분감이 높은게 쿠션의 특징이지만 오일리하지않으면서 들뜸 백탁없이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쿠션입니다. 제형만 보면 파운데이션 같아요 퍼프와 궁합이 좋아서 밀착력이 좋아서 모공 주름끼임이 없고 무엇보다 다크닝도 없어요 마무리감도 그렇고 쿠션보다 파데 특성에 가까운 제품입니다. 미니어처와 리필까지 주는 구성이라 가성비도 좋고 하나 더 구입하지못한게 아쉬웠네요 투쿨 베이스 제품이 대체로 로드샵중에 품질이 뛰어나네요 중건성에 조금 밝은 베이스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