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너글 섬유탈취제 [블루스파클 플러스] [15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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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너글
섬유탈취제 [블루스파클 플러스] [150ml]
supercuts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루즈루틴
식물성 멜라토닌 함유 타트체리 멜라트립 정
온 가족이 같이 챙겨 먹고 있는 제품인데 지금까지 먹어본 것 중에서는 효과가 제일 만족스러웠습니다. 알약 타입이라 복용하기 편하고, 크기도 너무 크지 않아서 물이랑 같이 넘기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가격도 부담 없이 꾸준히 챙겨 먹기 좋았고 여러 명이 같이 먹어도 크게 부담되지 않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성비 괜찮고 복용 편한 제품이라 데일리로 계속 먹기 좋은 타입입니다.
닥터가
마그도스
피곤하거나 스트레스 쌓이면 눈 밑이나 눈 위 근육이 자주 떨렸는데 꾸준히 먹다 보니까 그 증상이 거의 안 보이더라고요 알약 크기가 조금 있는 편이긴 한데 물이랑 같이 먹으면 크게 부담 없이 넘어가는 정도라 복용 자체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하루에 한 번 챙겨 먹는 루틴으로 두기도 편했습니다.특히 눈 주변 근육 떨림 때문에 신경 쓰였던 분들이라면 꾸준히 먹어보면 도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디오디너리
레티놀 0.5% 인 스쿠알란
피부에 문지르면 바로 흡수된다기보다는 겉에서 맴도는 느낌이 있어서 지성 피부라면 사용량을 조절해서 바르는 게 좋을 것 같았습니다. 사용하면서 자극도 꽤 있어 피부 컨디션 안 좋을 때 바르면 트러블이 올라오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특히 민감한 날에는 따갑거나 화끈한 느낌이 있어서 적응 기간이 필요했습니다. 바르고 나면 피부가 건조해지는 편이라 보습 크림을 같이 발라도 얼굴이 간지러운 경우가 있었습니다.
순수식품
알티지 오메가3 식물성캡슐
일반 오메가3처럼 생선 냄새 날까 봐 걱정했는데 식물성이라 그런지 비린 향이 거의 없어서 먹기 편했습니다. 캡슐 크기도 너무 큰 편은 아니라 물이랑 같이 넘기면 크게 부담 없이 삼킬수 있었어요.오메가3 특유의 역한 트림 올라오는 것도 거의 없어서 복용할 때 거부감이 적었고 평소 생선 잘 안 먹는 편이라 이런 식물성 오메가3로 간편하게 챙기기 괜찮았습니다. 캡슐 표면도 매끈해서 목에 걸리는거 업ㅅ이 넘어가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571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