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rom&nd) 제로 매트 립스틱 [11 선 라이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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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앤(rom&nd)
제로 매트 립스틱 [11 선 라이트]
집가고싶드아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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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트러플 올인원 더블 크림
달바 화이트 트러플 올인원 더블 크림은 두 가지 제형이 한 통에 들어 있어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에 따라 조절해서 쓰기 괜찮더라구요ㅋㅋ 건성인 저는 주로 크리미한 쪽을 많이 썼는데, 확실히 보습감이 오래가고 피부가 편안했어요. 라이트한 쪽은 여름이나 낮에 쓰기 부담 없어서 은근 활용도가 좋았고요. 다만 “와, 대박 촉촉하다” 이런 느낌보다는 무난하게 속건조 안 생기고 피부 표면이 매끈하게 유지되는 정도였어요.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크게 밀리지 않고 은은한 윤기 덕분에 베이스가 잘 먹는 건 장점이었어요. 전체적으로 안정적으로 쓸 수 있는 무난한 크림이라는 인상이 강했어요.
한율
달빛유자 수면팩
한율 달빛유자 수면팩은 건성 피부라서 기대하면서 써봤는데, 확실히 밤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날 아침에 피부가 말랑말랑해지는 느낌이 있더라구요ㅋㅋ 제형이 젤크림처럼 가볍게 발리는데 은근 보습감은 오래가서 속당김이 덜했어요. 향이 상큼한 유자향이라 바를 때 기분도 좋았고, 답답하거나 끈적이는 타입은 아니라서 꿀잠크림 느낌으로 무난하게 쓰기 괜찮았어요. 그렇다고 극적인 효과까지는 아니고, 그냥 푹 자고 난 날 피부가 정돈된 듯 촉촉해 보이는 정도라 부담 없이 데일리로 쓰기 좋았던 제품이에요.
달바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오일 캡슐 세럼
달바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오일 세럼 100ml를 꽤 꾸준히 써봤는데, 건성 기준으로 나쁘지 않았어요. 바를 땐 살짝 오일리한 제형이라 처음엔 무겁나 싶었는데 금방 스며들면서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더라구요. 환절기나 난방 켜는 계절에 쓰면 피부 당김이 확실히 줄어들긴 했어요ㅋㅋ 다만 엄청 드라마틱하게 피부가 달라진다기보다는 그냥 안정적으로 보습을 잡아주는 정도라서 무난하게 쓰기 좋았던 제품이에요. 아침에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크게 밀리진 않고 은은하게 윤광 올라오는 게 괜찮았고, 저녁에 듬뿍 바르면 다음날까지 속건조 없이 편안했어요.
미샤
타임 레볼루션 나이트리페어 앰플 5X
엄마가 좋아하는 앰플이에요. 완존 건성 피부에 딱이고 50-60대 부모님께 드리기 딱 좋습니다. 이름처럼 시간을 되돌리는 ㅋㅋ 주름 개선에 효과가 있는거같아요. 일단 보습이 잘 되서 엄마가 10통 넘게 계속 사서 쓰시더라구요. 미샤에서도 꾸준히 인기있게 팔리는 이유가 있는 제품인거 같습니다. 20-30대 쓰기엔 약간 무거운? 쎈편이라고 생각되서 부모님 선물로 추천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4,150개 리뷰
더보기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입술이 쉽게 건조하거나 트는 편인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된 제품이에요. 고체 타입인데 입술에 바르면 부드럽게 녹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속건조까지 꽤 잘 잡아주고,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됐어요. 특히 바람 많이 부는 날이나 마스크 쓰고 나서도 갈라짐이 줄어서 만족스러웠고, 향도 부담 없는 편이라 계속 쓰기 좋아요. 평소 입술이 쉽게 거칠어지는 사람이라면 하나 챙겨두면 유용할 것 같아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