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니크 클래리파잉 로션 트와이스 어 데이 엑스폴리에이터 2 [4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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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니크
클래리파잉 로션 트와이스 어 데이 엑스폴리에이터 2 [400ml]
H#Izxq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키스미
히로인메이크 스무스 리퀴드 아이라이너 N
몇 통째 쓰는 인생템이라 다 쓴 줄 알고 또 샀는데 쟁여둔 거 발견😂 붓펜이라 원하는 곡선도 자유롭게 그릴 수 있고 지속력도 좋아요. 브라운 컬러는 노란기나 붉은기 없이 블랙에 가까워 또렷한 눈매를 만들어줘요. 다만 발색이 오래가진 않아 옅어지는 느낌이 있고, 워터프루프는 저는 강력하다 생각하지만 개인차가 있을 듯해요. 그래도 아이라인은 저렴한거 치고 제일 좋은듯해요 초보한테도 좋을듯 하구요 추천해여
크리니크
치크 팝
웜톤 피부에 잘 어울려서 만족스럽게 쓰고 있어요. 발색이 워낙 잘 돼서 가끔은 너무 붉게 올라오지만 그럴 땐 쿠션으로 톤다운해주면 자연스럽게 조절돼요ㅎㅎ 퍼프나 브러쉬 모두 잘 먹히는 신기한 질감이라 활용도가 높고, 홍조가 있는 저도 살짝만 올려도 혈색이 살아나 활력이 돋아 보여서 매일 쓰게 되는 제품이에 ^^ 봄 웜톤 그자체인 화사 팡팡미 쩝니다 왜 인기템인지 알겠어요 너무 튀지도 않고 연하지도 않고 맘에 들어요 단아 하게 보일땐 이 색상을 원츄 합니다 피부색이 죽어 보이는걸 화사하게 만들어요
디올(DIOR)
어딕트 립 글로우
은은한 광택감 덕분에 입술이 정말 예쁘게 살아나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돼서 건조할 틈이 없어요ㅎㅎ 한번만 발라도 수분감이 꽉 차는 느낌이라 계속 거울을 보게 되더라구요. 특히 반투명하게 발색돼서 자연스럽게 혈색을 주니 과하지 않고 데일리로 쓰기 딱이에요. 립스틱 제형이지만 입술에 닿자마자 부드럽게 녹아드는 텍스처라서 발림성도 최고! 가볍게 슥슥 발리면서 뭉침도 없고,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아서 요즘 매일 손이 가네요^^ 생얼이라 해도 문제 없을듯하네여 자연스러워서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딩 엑스퍼트
발색은 너무 진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돼서 마치 원래 제 피부톤처럼 은은하게 어우러지더라구요. 브러쉬 질감도 부드럽고 가루날림이 거의 없어서 사용하면서 불편함이 전혀 없었어요. 특히 음영 표현이 자연스럽게 들어가니 얼굴 라인이 훨씬 또렷해 보이고,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새로운 제품 써봤는데 이렇게 만족스러우니 괜히 기분까지 좋아지고, 매일 화장할 때 꺼내 쓰게 되네요ㅎㅎ 또, 코 쉐이딩이나 입술 주변에도 은은하게 사용하면 얼굴 전체가 한층 더 입체적으로 보여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요. 단순히 쉐딩 하나 산 건데 활용도가 높아서 신의 한 수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련미도 챙기고 자연스러움도 살려주니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느낌이에요. 앞으로는 중요한 약속이나 사진 찍는 날에도 꼭 챙겨 쓸 것 같고, 다음에 다른 컬러도 또 구매하고 싶을 정도예요ㅎㅎ 정말 단점이 없는 제품이라 계속 애정할 것 같습니다 ♡♡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727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