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필 LED 테라피 트리트먼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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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테라피 트리트먼트
Dosnx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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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테라피 샴푸
하루만 지나도 머리가 금방 기름지는 타입인데, 이 샴푸 쓰고 나서 다음 날 머리 뽀송한 상태가 오래가요. 거품이 부드럽고 헹구면 잔여감 없이 깔끔해서 마음에 들어요. 씻고 나면 두피가 시원하고 답답함이 사라져서 여름에 특히 좋을 듯! 이건 세정은 깔끔하게 되면서도 땅김이 덜해요. 두피가 편안해지고, 머리카락이 살짝 탄탄해진 느낌이 들어서 한 달째 쓰는 중입니다. 미세한 허브 향도 은근 중독적이에요.
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마스크
평소에 모발 손상이 심한 편은 아니지만, 주 1~2회 사용하면 확실히 차분해져요. 특히 잦은 스타일링 후에 쓰면 잔머리가 깔끔히 정돈되고, 윤기가 돌아서 머리색이 더 예쁘게 보여요. 은은한 향이 오래 남아서 다음 날까지 머릿결과 향 모두 만족스러워요. 크리미한 제형이 머리카락을 감싸주는 느낌이고, 헹군 후에도 미끄러지듯 촉촉함이 남아요. 드라이 후에도 머리끝이 부드럽게 떨어지고, 단백질이 채워진 듯 탄력이 생겨서 손이 자주 가요.
페리페라
심플레인 아이 팔레트
쿨톤인 저에게도 오프베이지는 전혀 뜨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졌어요! 전체적으로 뉴트럴한 톤이라 웜쿨 가리지 않고 무난하게 쓰기 좋고요. 글리터는 생각보다 섬세하고 촘촘해서 눈두덩 중앙이나 언더에 톡 얹어주면 예쁨 폭발이에요. 특히 데일리로 음영만 줬다가, 글리터 하나 얹어서 저녁 약속 갈 때도 잘 써요. 부드럽게 블렌딩되고 뭉침도 거의 없어서 퀄리티 괜찮더라고요. 가성비 갑 팔레트예요.
디올(DIOR)
루즈 디올
999 벨벳은 진짜 말이 필요 없는 레드 립의 정석이에요. 너무 핑크도 아니고, 너무 오렌지도 아닌 딱 중간 느낌의 레드라 어떤 톤에도 잘 어울려요. 저는 웜톤인데 부담스럽지 않게 얼굴이 확 살아 보이더라고요. 특히 벨벳 텍스처가 너무 매트하지 않아서 입술이 편안하고, 발색도 한 번에 쫙 올라와요. 면접, 회식, 중요한 자리 있을 때 이 립 하나면 메이크업 완성된 느낌! 고급스러운 패키지도 들고 다니기 좋아요.
트리트먼트/팩 인기 리뷰
총 2,790개 리뷰
더보기헤드스파7
안티에이징 워터 트리트먼트
꾸덕한 재형의 트리트먼트만 사용해서 물과 섞으면 크림 타입이 되는 제형이 처음에는 적응이 안되더라고요. 그런데 계속 사용하다보니 익숙해져 굳이 물과 섞지 않아도 물기 있는 손으로 몇번 문지른 후 머리카락에 도포해줘도 괜찮았어요. 저는 트리트먼트 사용할 때 머리카락에 한참 마사지하듯이 발라주거든요. 이 제품도 마사지하듯이 계속 문지르고 3분 정도 방치해 두었더니 머릿결이 부들부들한 게 느껴지더라고요. 머릿결 걱정이신 분들은 헤드스파 트리트먼트 사용해보시고 마사지하듯이 발라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마스크
아 이거는 제가 몇 통째 쓰는지 모르겠네요 .. ㅋㅋㅋ 리뷰한 제품 중에서 별 5개보다 더 주고 싶운 제품.. 헤어팩인데요, 머릿결이 이거 하구 나면 엄청 부드러워져요 거의 비단급 ㅋㅋㅋ원래 헤어팩이 그런건가요 손상된 모도 고르게 정리돼서 머리 말릴 때 부시시하지 않아요 차분해져서 좋습니다 향도 너무 좋고!! 고급스러워요 손상모 관리해야 하시는 분들 10분 이상 방치하고 관리하셔요~!
미쟝센
볼륨 케어 퍼플 콜라겐 트리트먼트
제가 얼마전에 제주도 여행을 갔는데 트리트먼트를 챙기지 않아 가까운 마트에서 그냥 사본 제품이거든요. 오백원 크기만큼 짜서 머리카락에 문질러 주었더니 부들부들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다고 하더니 그래서인지 머릿결이 좋아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런데 헹궈내고 머리카락을 말리니깐 부들해진 느낌이 거의 안 느껴지더라고요. 마트에서 저렴하게 구매한 거라 큰 기대는 안했지만 효과가 거의 없는 편이어서 아쉬웠어요.
비에타
헤어케어 에센스 트리트먼트
펌과 염색으로 머리가 많이 거칠어졌어요. 샴푸 후에 영양 성분을 보충해 주고 싶어서 사용하게 되었어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점프 후 물길 제거하고 트리트먼트를 충분히 바른 다음에 랩을 씌워서 잘 정리하고 드라이로 따뜻하게 열어주면 좋아요. 그리고 10분 정도 방치해요. 그렇게 관리를 하면 머리가 정말 실크처럼. 부드럽고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클리닉 받은 것처럼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