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톤인 저에게도 오프베이지는 전혀 뜨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우러졌어요! 전체적으로 뉴트럴한 톤이라 웜쿨 가리지 않고 무난하게 쓰기 좋고요. 글리터는 생각보다 섬세하고 촘촘해서 눈두덩 중앙이나 언더에 톡 얹어주면 예쁨 폭발이에요. 특히 데일리로 음영만 줬다가, 글리터 하나 얹어서 저녁 약속 갈 때도 잘 써요. 부드럽게 블렌딩되고 뭉침도 거의 없어서 퀄리티 괜찮더라고요. 가성비 갑 팔레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