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그란데 아리 바이 아리아나그란데 오 드 퍼퓸 [1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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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그란데
아리 바이 아리아나그란데 오 드 퍼퓸 [100ml]
Ohjoy님의 리뷰
평균별점 3.4 / 최근 30일 8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타할로
1/2 화장솜
일반 화장솜과 나란히 놓고 보면 두께 차이가 한 눈에 느껴질 정도로 얇습니다. 1/2이라는 이름처럼 두께가 절반 수준이라 처음엔 ‘이게 너무 얇은거 아닐까’ 싶기도 했는데, 막상 써보면 닦토 용도에는 이 두께가 딱 맞았습니다. 두꺼운 화장솜을 쓸 때는 닦토 한 번에 토너가 화장솜을 흠뻑 흡수되는 느낌이 늘 아쉬웠는데, 1/2 화장솜으로 바꾸고 나서는 그런게 사라졌어요
샤워메이트 (Shower mate)
프레시 바디워시
향은 상큼하면서 시큼하지 않으면서 딱 그 밸런스가 잘 잡힌 프루티한 느낌에 화장품 같은 느낌이 많이 없는 새콤달콤한 크랜베리 향이 나더라고요.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연말이나 추수감사절 시즌에 잘 어울리는 그런 프루티 향이예요. 프루티인데 너무 달거나 과한 과일 향이 아니라서 딱 적절하게 무드를 즐길 수 있는 기분 좋은 향입니다. 재구매 의사는 잘 모르겠어요
힐링버드
티트리 PDRN 쿨링 샴푸
날씨가 더워지면서 두피 열감이 심해지고, 정수리 냄새와 각질까지 신경 쓰이기 시작했어요. 쿠팡에서 1만 4천 원대에 구매했습니다. 용량도 넉넉한 편인데다 힐링버드 제품이라는 점에서 가격 부담도 크지 않았어요. 내용물은 투명한 젤 타입의 샴푸로, 소량만 사용해도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요. 두피에 닿는 순간 시원한 쿨링감이 느껴졌는데 자극적이지 않아요
파넬 (Parnell)
시카마누 세럼 마스크
피부 열 오르고 예민해질 때 아무 팩이나 쓰면 더 자극되는 느낌 들 때 있는데 그래서 이번에 써본 게 파넬 시카마누 세럼 마스크팩입니다. 마스크팩 시트가 얇고 부드러워서 얼굴 굴곡에 자연스럽게 밀착돼서 들뜨거나 흘러내림 거의 없어요. 에센스를 듬뿍 머금었는데도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피부에 촉촉하게 밀착되는 게 장점입니다. 끈적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390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선물받아서 사용한 제품인데 블랙체리향이 향존재감이 확실한데 고급스러운 향이라기보다는 사과향 & 상큼달달한 향이 나서 생활하는 공간에 사용하기엔 너무 진하고 멀미나서 불쾌한 냄새나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음. 스틱 1개만 꽂아도 처음엔 발향이 되게 세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2~3개 꽂아둬도 코앞에 대고 향 맡는거 아니면 딱히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