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르티르 커스터드 라이크 리퀴드 블러쉬 [06 페일모브] 리뷰
제로링님의 기록
리뷰 본문
티르티르
커스터드 라이크 리퀴드 블러쉬 [06 페일모브]
제로링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8개 리뷰 작성
더보기무지개맨션
오브제 스테인 틴트
무지개맨션 오브제 스테인 틴트 005 로즈 블러쉬 이 컬러 진짜 분위기 미쳤어요…🤍 말린 장미에 핑크 한 방울 섞은 느낌이라 차분한데 얼굴은 또 확 화사해 보이는 컬러 처음 바르면 맑고 촉촉하게 올라오는데 시간 지나면서 입술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듯 착색돼서 여릿한 무드가 오래 남는 게 너무 예쁨 특히 오브제 스테인 틴트 특유의 얇고 매끈하게 밀착되는 느낌이 진짜 좋아요 무겁거나 답답하게 올라가는 틴트가 아니라 입술결 따라 자연스럽게 물드는 느낌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리고 뮤트 메이크업 좋아하는 날 특히 손 많이 가는 컬러
데이지크
(트윙클 머메이드 컬렉션) 섀도우 팔레트 [34 트윙클 머메이드]
데이지크 섀도우 팔레트 34 트윙클 머메이드 열자마자 반짝이는 펄감이 너무 예쁜데 과하게 부담스러운 글리터가 아니라 물빛 반사된 것처럼 맑게 반짝여서 더 예뻤어요 핑크, 라벤더, 블루 한 방울 섞인 컬러 구성이라 눈에 올리면 완전 머메이드 무드 특히 쉬머랑 글리터 조합이 진짜 미쳤는데 애교살이나 눈 중앙에 톡 올려주면 눈이 반짝반짝 살아나는 느낌 펄만 살짝 얹는 메이크업에 빠졌는데 이 팔레트가 딱 그런 분위기 잘 만들어줘요 펄감 진짜 존예임 사진에 안 담김
리얼베리어
워터리 히알 세럼
제형은 이름처럼 엄청 워터리한데 가볍게 스며들면서 속까지 촉촉하게 채워주는 느낌 특히 건조해서 얼굴 당기던 날 이거 여러 번 레이어링했는데도 답답함 없이 피부가 맑고 촉촉하게 유지돼서 만족해요 요즘 같은 환절기엔 무겁고 답답한 보습보다 이렇게 산뜻하게 수분 채워주는 제품이 더 손 가는 듯 세안 후 첫 단계에 바르기 딱 좋은 데일리 수분 세럼!! 답답한 느낌이 없는게 제일 좋은 제품이에요!
이솝
엘레오스 핸드 밤
🤎 이솝 엘레오스 아로마틱 핸드 밤 요즘 가방에 꼭 넣고 다니는 핸드크림. 손이 건조해서 수시로 바르는 편인데 이건 바를 때마다 괜히 기분까지 차분해지는 느낌이라 계속 손이 가요 그리고 안 끈적거림 처음엔 꽤 리치한 크림 제형인가 싶었는데 막상 바르면 부드럽게 녹으면서 손 끝까지 편안하게 감싸주는 느낌 보송보송함 끈적하게 남는 타입이 아니라 손에 은은하게 스며들듯 남아서 책 넘기거나 핸드폰 만질 때도 부담 없었어요 요즘은 손 관리하면서 기분 전환용처럼 챙겨 바르는 중 🤎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820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