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트하면 생각나는 대중적인 브랜드! 중 하나 바로 롬앤이죠~ 저는 처음 화장품을 샀을때 롬앤틴트를 샀었는데요. 그때의 추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저는 베어그레이프가 예쁘다는 말을 듣고 바로 사버렸었습니다! 역시~ 후기가 좋은 이유가 있었어요! 컬러가 너무나도 제 스타일입니다😍😍 쿨톤이시라면 한번쯤 사봐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다들 만족스러운 쇼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