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비건 컬러 푸드 시리즈 레드 레미디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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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비건
컬러 푸드 시리즈 레드 레미디 토너
KRES2KA님의 리뷰
평균별점 3.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프롬갓
리데이 크림
아침에 화장 전 필수템이 됐음. 발림성 미쳤고, 바르자마자 피부가 쫀득하게 차오르는 느낌. 건성이라 오후만 되면 화장 뜨는 편인데, 이거 쓰고 나서는 베이스 무너짐이 훨씬 덜함. 향도 은은해서 기분까지 좋아짐. 제형이 꾸덕한데 답답하지 않고, 피부에 스르륵 스며드는 게 신기함. 피부결이 부드러워지고 화장도 훨씬 매끈하게 먹힘. 바르고 나면 은근 광이 돌아서, 민낯으로도 피부 좋아 보이는 효과 있음.
공스킨
비타민 올인원 로션
여행 짐 쌀 때 무겁고 복잡한 스킨케어 다 빼고 이거 하나만 챙김. 숙소에서 세수 후 바로 발라도 촉촉하고, 낮에 외출 전 덧발라도 끈적임이 없음. 특히 햇볕 많이 받은 날에도 피부가 빨리 회복되는 느낌이라 여름 휴가 필수템. 유분기 없이 산뜻해서 여름에도 부담 없고, 뭔가 피부가 건강해 보이는 광이 올라옴. 남녀 상관없이 쓰기 좋은 무난템이라 집에 하나 두면 다 같이 씀.
피치홀릭
프로바이오틱스 워터릴리프 카밍 크림
성분 보니까 프로바이오틱스 들어가서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된다고 하더라. 실제로 2주 쓰니까 화장이 덜 무너지고, 울긋불긋했던 피부톤이 한 톤 균일해짐. 촉촉하지만 속은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지성 피부도 만족할 듯. 발림성에 놀람. 물방울 터지듯 스르륵 스며들고, 피부에 남는 건 보송한 수분감뿐. 특히 피부 예민할 때 바르면 화끈거림 없이 편안함. 여름엔 단독 크림, 겨울엔 레이어링 크림으로 딱임.
맥스클리닉
히알루론 워터베리어 선 세럼
아침에 급하게 나갈 때 이거 하나만 발라도 피부가 살아나 보여요. 촉촉하게 발리는데도 끈적임 없고, 마무리는 매끈해서 바로 쿠션 올려도 들뜸 없음. 회사 조명 아래서도 피부가 반짝해 보여서 동료들이 무슨 베이스 썼냐고 물어봄. 선크림이라기보다 그냥 수분 세럼 바르는 느낌.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함이나 백탁 전혀 없고, 바르자마자 피부 위에 물광 필터 켜짐. 파운데이션 전에 쓰면 밀림 없이 잘 먹어서 화장 고정력까지 좋아짐. 향도 은은해서 아침마다 기분 좋음.
스킨/토너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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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