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릴루드 딘토 노스탈지아 아이 팔레트 [71 리틀 올콧]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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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릴루드 딘토
노스탈지아 아이 팔레트 [71 리틀 올콧]
화장품조아#haYG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6개 리뷰 작성
더보기투쿨포스쿨
톤 업 베어 선 쿠션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답답한 느낌이 적어서 데일리로 쓰기 좋은 선쿠션이에요. 선크림 특유의 끈적거림이 거의 없고 얇게 밀착돼서 메이크업 위에 덧발라도 크게 밀리지 않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당. 광도 과하게 번들거리는 물광이 아니라 은은하게 피부가 좋아 보이는 정도라 수정용으로도 괜찮았어요. 퍼프도 말랑해서 얼굴 굴곡진 부분까지 바르기 편했고 휴대하면서 수시로 덧바르기 좋더라구요. 다만 여러 번 덧바르면 약간의 광이 올라오는 편이라 지성 피부는 파우더로 한 번 마무리해주면 더 예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외선 차단제 덧바르기 귀찮은 분들이나 메이크업 위 수정용 선쿠션 찾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당.
트윙클팝(TWINKLE POP)
오버 립 펜슬
여리여리한 딸기우유 핑크 느낌이라 페일톤이나 밝은 피부톤이 쓰면 진짜 예쁘게 올라가는 컬러예요. 너무 형광스럽거나 쨍한 핑크가 아니라 살짝 뽀용하게 올라오는 타입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더라구용. 가루도 고운 편이라 뭉침 없이 발리고 여러 번 레이어드해도 탁해지지 않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볼에 올리면 얼굴이 화사해 보이고 생기가 확 살아나는 느낌이라 손이 자주 가는 블러셔예요. 다만 웜톤이나 피부톤이 많이 어두운 분들은 살짝 뜨거나 너무 밝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여름쿨톤이나 페일톤이라면 하나쯤 가지고 있어도 후회 없을 컬러입니당.
롬앤(rom&nd)
한올 플랫 브로우
가격이 약간 비싸지만 퀄리티가 좋아서 꾸준히 재구매하게 되는 아이브로우예요. 심 자체가 얇은 편이라 눈썹 한 올 한 올 그리기 편하고 힘 조절도 쉬워서 진하게 뭉칠 일이 거의 없더라구용. 컬러도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쌩눈썹처럼 표현하기 좋고, 반대쪽 스크류 브러쉬로 슥슥 풀어주면 훨씬 자연스럽게 마무리돼요. 지속력도 생각보다 괜찮아서 하루 종일 크게 지워지는 느낌은 없었어요. 다만 심이 얇은 만큼 힘을 너무 세게 주면 부러질 수도 있으니 살살 사용하는 걸 추천드려용. 아이브로우 진한거 말고 연하게 발색되는거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진짜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당.
투에딧
컨투어링 쉐딩 멀티 스틱
명도 자체가 많이 어둡지 않아서 쉐딩 초보들도 쓰기 괜찮은 제품이더라구요. 회끼도 적당해서 얼굴이 누렇게 뜨거나 흙칠한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음영이 들어가는 편이에요. 발색이 한 번에 진하게 올라오는 타입이 아니라 여러 번 쌓으면서 조절하기 쉬워서 턱선이나 코 쉐딩할 때 특히 편했어요. 블렌딩도 잘 되는 편이라 경계가 잘 안 남는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당. 다만 피부톤이 많이 어두운 분들은 조금 연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자연스럽고 여리한 쉐딩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만족도가 높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당.
아이섀도우/팔레트 인기 리뷰
총 33,326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본인은 눈밑에 애굣살이 아예 없는 평평한 눈을 가졌음. 진짜 이 제품은 할 말이 많은데, 음영 라이너로 애굣살 라인을 살살 그려준 다음에 그 안쪽에 이걸 채워 올리면 신세계가 열림. 아예 존재하지 않던 애굣살이 완전 입체적이고 볼록하게 살아나서 내 인생템으로 등극했음. 다만 단점이 있다면 지속력이 별로 안 좋은 편이고, 눈가에 바를 때 약간 거슬거슬하게 서걱거리는 자극이 느껴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한 애굣살 볼륨감을 주는 대체템이 아예 없어서 품고 갈 수밖에 없음. 이번엔 다른 색을 썼지만 다음에는 쿨톤 색상으로 재구매 의사 100%임.
3CE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디어누드]
솔직히 이 색감 어떻게 지나치는데요 ♡ε♡ 라이트톤 저격 명도높은 누드 팔레트로 다른 팔레트에 베이스로 있을 색감들만 잔뜩모인게..야르함 ((올 무펄!!!!!! 탁한 컬러나 과하게 튀는 컬러도 없고 전체적으로 흰기가 있지만 스미듯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어떤 메컵에도 활용도가 미쳤답니다. 무펄하라로 쓸만한 뽀얀 색도 있고, 음영 컬러들도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은은하게 음영감만 맑게 잡아주는 정도에요. 쓰리씨이 팔레트답게 입자감이 엄~청 곱고 보들거려서 가루날림이 살짝 있지만 뭉침,텁텁한 없이 부드럽게 쌓여서 저는 만족 +21.5호 제 기준 컬러감이 다 올라오긴 하는데 23~호 정도로 어두우신 분들은 상단 컬러 색감이 안보일 수 도 있을듯 하니 발색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코링코 (COC)
퀵하라 볼륨 메이커 섀도우
은은한 라일락 컬러감이 매력적인 제품이었음. 발색은 한 번만 발라도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을 더 진하게 표현할 수 있어 활용도가 좋았음. 가루 날림은 심하지 않은 편이라 눈가에 깔끔하게 밀착됐고, 블렌딩도 부드럽게 잘돼 초보자도 사용하기 편했음. 데일리 메이크업은 물론 포인트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리는 컬러였고, 은은하게 분위기를 살려줘 손이 자주 감
클리오
(스윗 플레져 에디션) 쉐이드 앤 섀도우 팔레트 [스쿱 오브 쉐이드]
단종됐던 제품인데 이번에 다시 부활했다고해서 구매해봤어요. 라이트한 핑크컬러라 라이트톤들이 더 잘 사용할 것 같고 여쿨이나 핑잘봄도 잘 어울릴 팔레트 구성이에요. 색감은 너무 예쁜데 가루날림이 좀 심하고 발색이 약한편이라 음영 메이크업이나 트임 메이크업 원하면 안맞을 것 같고 은은하게 여리한 메이크업 하기 좋은 팔레트인데 아이라인 풀어줄 컬러가 없는게 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