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01 집밖은 위험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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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01 집밖은 위험해]
화장품조아#haYG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16개 리뷰 작성
더보기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애교살이나 눈 밑 볼륨 표현할 때 자연스럽게 쓰기 좋은 제품입니당. 컬러 자체가 너무 부담스럽게 반짝이는 타입이 아니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누디한 쉬머 핑크베이지 느낌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진짜 잘 어울리더라구용. 특히 애교살에 바르면 과하게 튀지 않고 은은하게 볼륨감만 살아나는 느낌이라 데일리ㅜ메이크업이나 쌩얼 메이크업할 때도 부담 없이 쓰기 좋았어요. 제형도 부드럽게 발리는 편이라 눈가에 자극 없이 슥슥 그려지고, 손이나 브러쉬로 살짝 풀어주면 훨씬 자연스럽게 표현돼요. 펄 입자도 엄청 큰 글리터 느낌이 아니라 은은하게 반짝이는 타입이라 눈 밑이 부어 보이지 않는 점이 좋았어요. 특히 밝은 피부톤이나 페일톤이 사용하면 눈 밑이 화사해지면서 분위기가 되게 여리여리해 보이더라구요. 다만 지속력이 3분컷이여서 걍 바르기보다는 픽서랑 섞거나 아이 프라이머랑 섞어서 자연스럽게 음영·볼륨 추가하는게 좋았어욥. 근데 막 덧발라도 연해서 화려한 메이크업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조금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데일리용 애교살 펜슬로는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고, 과한 애교살 메이크업 싫어하는 사람들한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 요 색입니다! 샵에서도 많이 쓴다 그러드라구용
머지(MERZY)
렛츠 웨어링 아이섀도우
다이소에서 섀도우 하나만 고르라고하면 아묻따 이걸 고를겁니다. 여리여리한 뉴트럴 핑크로 자연스런 메이크업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진짜 잘 맞는 컬러였어요. 채도가 과하게 높지 않고 살짝 뉴트럴한 느낌으로 올라가서 얼굴 분위기가 부드럽고 청순해 보이는 느낌이 있더라구요. 특히 웜쿨 상관없이 피부에 올리면 형광기 없이 자연스럽게 혈색 살아나는 느낌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용으로 진짜 괜찮았어요. 발색도 너무 진하게 확 올라오는 타입이 아니라 여러 번 덧바르면서 농도 조절하기 쉬웠고, 블렌딩도 부드럽게 되는 편이라 메이크업 초보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블러셔로 볼에 올리면 피부 안쪽부터 은은하게 올라오는 듯한 느낌이라 과하게 화장한 느낌 없이 분위기 자체가 부드러워 보이더라구요. 진짜 다이소에서 2천원으로 이런 퀄의 섀도우를 살 수 있다는 건 정말 최고입니당. 다들 요거는 꼭 구매하시길 추천드릴게요.
더샘
커버 퍼펙션 컨실러 펜슬
밝은 피부톤이 사용하기 좋은 애교살·트임 메이크업용 컨실러 느낌이었어요. 컬러 자체가 꽤 밝게 나온 편이라 페일톤이나 라이트톤 피부에 올리면 자연스럽게 화사해지는 느낌이 있었고, 눈 밑 밝히기용으로 특히 잘 맞더라구용. 펜슬 타입이라 세밀하게 사용하기 편해서 애교살 중앙 밝히거나 입꼬리, 눈 앞머리 트임 부분 정리할 때 손이 자주 갔어요. 일반 리퀴드 컨실러보다 원하는 부분만 정확하게 표현하기 쉬운 게 장점이었고, 손가는대로 막 슥슥 그어도 잘 커버되서 좋았어용. 아 그리고 휴대하기도 편한 편이라 수정 화장용으로 들고 다니기 괜찮았어요. 다만 제형이 엄청 크리미하게 녹는 타입은 아니라 너무 세게 바르면 살짝 뭉치거나 끼이거나 공들인 베이스 까지는 일이 생길 수 있어서, 얇게 터치하고 손이나 브러쉬로 풀어주는 게 제일 자연스럽게 표현됐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밝은 피부톤용 포인트 컨실러 찾는 사람들한테 꽤 괜찮은 제품 느낌입니당.
그린핑거
촉촉한 자연보습 베이비 로션
애기들이 이거 많이 쓴다해서 피부 무너졌을 때 사봤습니다. 가을겨울철 순한 데일리 보습 로션 느낌이라 쓰기 괜찮은 제품이었어요. 향도 강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자극이 없구 촉촉해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구 사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제형은 너무 무겁거나 꾸덕하지 않고 부드럽게 펴 발리는 타입이라 세안 후 가볍게 바르기 좋았어요. 끈적임이 심하지 않은데도 피부에 적당히 보습감이 남아서 가을 겨울철에 제일 무난하게 쓰기 괜찮은 느낌이었고, 흡수도 비교적 빠른 편이라 바르고 난 뒤 답답한 느낌이 적어서 손이 자주 가는 타입이었어요. 다만 극건성 피부 기준에서는 겨울철에 이것만 바르기엔 조금 부족할 수도 있어서 크림이랑 같이 사용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았어용.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753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