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118 프리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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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118 프리즈]
비타민디디딥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어퓨
더퓨어 티트리 수딩 젤 크림
민감성 수부지피부라서 제일 순하고 트러블 나지 않는 제품을 고르고있었어요~ 그러던중에 친구한테 추천받아서 사용해보고 만족한 제품입니다. 이건 세안 끝내고 밤에 제일 많이 사용해요. 저는 단독으로 이것만 바릅니다. 스킨로션까지 사용하면 트러블이 바로 올라와서 그냥 단독으로 크림만 발라요. 없어요. 가성비도 너무 좋고 무엇보다 트러블 없이 피부를 유지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꼭 단점을 꼽아야한다면 겨울에 단독으로 바르기엔 가벼운제품입니다. 그래서 여름엔 촤고의 수분크림이에요. 이중세안 깨끗히하고 이것만 바르기! 네 계속 사용할거에요. 순하고 제 민감성+수부지피부에 딱입니다.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모공각화증때문에 효과있는제품 알이보던중에 친구추천으로 항상 사용해요 특히 샤워끝난후에 없어요 정말 100점짜리 로션입니다 팁이라면 꾸준히 바르기입니다. 꾸준히 바르지않으면 다시 모공각화증이 오돌토돌 올라와요. 아 그리고 샤워중 바디스크럽을 쓴 후에 샤워 끝내고 바르면 더 좋아요. 당연히 있죠. 정말 많은 로션을 써봤지만 모공각화증에 이렇게 효과가 좋은 로션은 처음봤어요.
부케가르니
바디미스트 [화이트머스크]
처음 뿌리자마자 은은하고 깨끗한 향이 퍼지는데, 진하지 않아서 머리가 아프지 않고 하루 종일 기분 좋게 유지돼요. 파우더리하면서도 살결 같은 포근한 향이라 옷이나 머리카락에 뿌려두면 은근하게 잔향이 남아 ‘향기 좋은 사람’이란 말 자주 듣더라구요. 바디미스트지만 지속력도 꽤 괜찮은 편이고, 부담스럽지 않아서 학교나 회사에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추천합니다!!
달바
프로페셔널 리페어링 헤어 퍼퓸 세럼
푸석한 머릿결에 생기를 주는 착붙템 처음엔 향 때문에 샀는데, 생각보다 손상 케어 효과도 좋아서 정착하게 된 제품이에요. 저는 잦은 염색 때문에 머릿결이 많이 푸석했는데, 이 세럼 바르고 나면 끝이 덜 갈라지고 차분해져서 스타일링도 훨씬 깔끔하게 돼요. 오일처럼 끈적이지 않고 세럼답게 촉촉한 제형이라 바르자마자 흡수되고 머리카락이 가볍게 윤기 돌아요. 무엇보다 향이 진하지 않으면서도 오래 남아서, 향수 대신 써도 손색 없을 정도예요.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4,150개 리뷰
더보기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입술이 쉽게 건조하거나 트는 편인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된 제품이에요. 고체 타입인데 입술에 바르면 부드럽게 녹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속건조까지 꽤 잘 잡아주고,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됐어요. 특히 바람 많이 부는 날이나 마스크 쓰고 나서도 갈라짐이 줄어서 만족스러웠고, 향도 부담 없는 편이라 계속 쓰기 좋아요. 평소 입술이 쉽게 거칠어지는 사람이라면 하나 챙겨두면 유용할 것 같아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