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비치 밀레니얼 글로우 크림 블러시 [01 가드닉 핑크] 리뷰
고영이walker님의 기록
리뷰 본문
비디비치
밀레니얼 글로우 크림 블러시 [01 가드닉 핑크]
고영이walker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키스미
히로인메이크 롱 스테이 샤프 젤 라이너
슬림한 1.5mm 심으로 눈 꼬리까지 정교하게 표현할 수 있어 초보자도 깔끔한 아이라인 연출이 가능했어요. 워터프루프 성능이 뛰어나고 번짐 없이 하루 종일 유지돼, 지워지거나 번질까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다만 빠르게 마르는 제형이라 시간이 지나면 수정을 하기가 힘들 수 있고, 샤프한 펜슬 심이 쉽게 부러지는 점은 아쉬웠어요. 색상은 딥블랙, 다크브라운, 내추럴 브라운 등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데 저는 딥블랙 쓰고있어요 취향에 맞춰 고를 수 있고, 피부 자극 없이 부드럽게 발리는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키스미
히로인메이크 마이크로 마스카라 EX
요즘 제 최애 마스카라예요! 초슬림해서 똥손이 써도 뭉쳐서 대참사 나는일이 없어서 좋아요 덕분에 한 올 한 올 깔끔하게 발리면서, 속눈썹 사이사이도 자연스럽게 채워줘요. 뭉침 없이 깔끔하게 올라가고, 지속력도 여름이라 땀이나도 번짐없이 괜찮아요. 그리고 딥블랙 컬러가 또렷한 눈매를 연출해줘서, 바르면 눈이 훨씬 커 보이고 선명해 보였어요. 속눈썹이 길어 보이고 컬도 잘 잡아주니, 추천합니다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
라운드랩 수분 선크림은 가볍고 산뜻한 제형이라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정말 좋아요. 바를 때 밀림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마무리감이 촉촉하면서도 끈적임이 없어서 손이많이가요 특히 민감성 피부인 저한테도 자극 없이 편안했고, 만족스러웠어요. 백탁이 없어서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전혀 부담 없고, 자연스러운 윤광이 돌아 피부 표현도 예쁘게 돼요. 재구매 의사 있어요!
아비브 (Abib)
퀵 선스틱 프로텍션 바
아비브 스틱 선크림은 바르기 간편해서 외출 전이나 수정용으로 정말 유용해요. 스틱 타입이라 손에 묻히지 않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끈적임 없이 은은하게 광택이 나면서 마무리돼서 지성 피부나 여름철에 특히 잘 맞는 것 같아요. 땀이나 유분에도 무너지지 않고 밀착력이 좋아서 무너짐 걱정 없이 하루 종일 사용할 수 있었어요. 최대장점은 메이크업 위에 덧발라도 안밀리고 편하게 덧바를수있는점이에요 크기도 콤팩트해서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좋고, 색깔이없어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어요. 민감성 피부에도 자극 없이 순하게 잘 맞았고, 향도 거의 없어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해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04개 리뷰
더보기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