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97 페베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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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97 페베르]
jeong#ATZO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카밀(Kamil)
핸드 앤 네일 크림 인텐시브
카밀 핸드크림은 정말 꾸준히 쓰게 되는 인생템이에요! 손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바르자마자 촉촉하게 감싸주고 금방 흡수돼서 끈적이지 않아 너무 좋아요. 특히 네일케어 효과도 있어서 큐티클 부분이 부드러워지고 손톱까지 건강해지는 느낌이에요. 향도 은은하게 허브향 나서 기분까지 편안해지고요🌼 용량도 넉넉해서 집에서 푸짐하게 쓰기 딱 좋아요! 손이 자주 트거나 갈라지는 분들에게 정말 추천드려요. ✨
갸스비
오일 크리어 필름
개기름 쏟아지는 여름엔 이거만 한 게 없어요! 😎 이건 딱 한 장으로 T존의 번들거림을 말끔하게 잡아줘서 외출 전이나 사진 찍기 전 꼭 써요. 특히 다른 기름종이보다 얇고 투명해서 기름 흡수력도 훨씬 좋아요. 피부에 자극 없이 쓱쓱 닦아낼 수 있고, 사용한 뒤 피부가 뽀송뽀송해져서 기분까지 산뜻해져요. 여러 장이 들어있어 오래 쓸 수 있고, 디자인도 심플해서 들고 다니기 좋아요. 👌
닥터포포
포포크림 [레드]
포포 크림은 입술이나 손, 팔꿈치처럼 건조한 부위에 바르면 바로 촉촉해져서 진짜 깜짝 놀랐어요! 특히 입술에 바르면 각질이 정리되면서 부드럽게 코팅된 느낌이라 밤마다 꼭 바르고 자요. 👄 바세린처럼 무겁지 않고 적당히 꾸덕한 질감이라 부담 없고, 외출할 때 작은 튜브로 휴대도 간편해서 파우치 필수템이에요. 파파야 성분이 들어있다 보니 자극 없이 순하게 진정되는 느낌도 들어요. 요즘같이 에어컨 바람 쐬는 날씨에 특히 더 유용해요!🌬️
노브랜드
너리싱 헤어오일
노브랜드 제품이라 별 기대 없이 썼는데, 의외로 정말 괜찮았던 헤어오일이에요! 😮💨 바르고 나면 머릿결이 한결 차분해지고, 윤기가 돌면서 푸석푸석했던 부분이 매끈하게 정돈돼요. 무겁지 않아서 오일 특유의 기름짐이 싫었던 분들도 부담 없이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향도 은은하게 나서 기분 좋고, 펌핑 타입이라 사용하기도 편해요. 특히 샴푸 후 반쯤 말린 머리에 바르면 드라이할 때 손상도 덜 가고, 윤기도 살아나요 💇🏻♀️ 가격 대비 용량도 넉넉해서 가성비 정말 좋은 제품이에요. 꾸준히 쓰면 머릿결이 부드러워지는 게 확실히 느껴져요!✨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4,150개 리뷰
더보기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입술이 쉽게 건조하거나 트는 편인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된 제품이에요. 고체 타입인데 입술에 바르면 부드럽게 녹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속건조까지 꽤 잘 잡아주고,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됐어요. 특히 바람 많이 부는 날이나 마스크 쓰고 나서도 갈라짐이 줄어서 만족스러웠고, 향도 부담 없는 편이라 계속 쓰기 좋아요. 평소 입술이 쉽게 거칠어지는 사람이라면 하나 챙겨두면 유용할 것 같아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