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팜 수딩 젤 로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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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팜
수딩 젤 로션
미유키#OKLq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누아(ANUA)
PDRN 히알루론산 캡슐 100 세럼 마스크
팩을 떼어내자마자 피부에서 거울 같은 광이 나요. 단순한 수분감을 넘어 피부 속부터 탄력이 차오르는 느낌이라 안색이 즉각적으로 맑아져요. 시트 안에 들어있는 작은 캡슐들이 피부 온도에 녹아 스며드는데, 확실히 일반 시트 마스크보다 보습 지속력이 훨씬 길고 깊어요. 고농축 영양 팩이라 마무리가 아주 산뜻하진 않아요. 지성 피부이신 분들은 밤에 사용하는 걸 추천하고, 충분히 흡수시켜 주는 시간이 필요해요.
롬앤(rom&nd)
글래스팅 멜팅 밤
바르기만 해도 마치 유리알처럼 탱글탱글한 윤기를 낼 수 있는 점이 정말 최고예요! 립밤처럼 부드럽고 매끄럽게 발리는데도 발색력이 좋아서 감동했어요. 전혀 끈적이지 않고, 입술에 착 밀착되어 건조해지지 않는 점이 좋아요. 시간이 지나도 윤기와 보습이 유지되어서 입술이 쉽게 건조해지는 저에게는 없으면 안 될 아이템이에요. 이것 하나로 립 메이크업과 보습이 해결되니 파우치도 깔끔해져요.
유리아쥬
오 떼르말
무엇보다 미스트가 아주 미세하고 부드러워서 피부에 닿는 순간이 정말 좋아요! 얼굴 전체에 고르게 분사되어 메이크업 위에 사용해도 무너지지 않고 간편하게 보습할 수 있다는 점 좋네요. 유리아쥬 온천수 덕분인지 건조함으로 민감해져 있던 피부가 부드럽게 진정되는 것을 실감할 수 있어요. 끈적이지 않고 피부에 필요한 수분을 확실히 공급해 주어 샤워 후나 세안 후, 스킨 전에 사용하면 다음 단계 스킨케어가 더 잘 되요. 알레르기 테스트를 거쳤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좋아요!
VDL
톤 스테인 컬러 코렉팅 프라이머
바르기만 해도 피부톤이 보정되어 안색이 확 밝아지는 점이 감동적이었어요! 그린 색상으로 붉은기를, 라벤더 색상으로 노란기를, 로즈 색상으로 칙칙함을 자연스럽게 커버해 줘서 투명한 피부로 표현해요. 텍스처는 촉촉해서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고, 파운데이션의 밀착력을 높여주는 점이 좋네요. 이걸 사용하면 파운데이션을 소량만 써도 예쁘게 표현되고 메이크업 무너짐도 막아주어, 베이스 메이크업의 완성도가 훨씬 높아져요!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937개 리뷰
더보기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오쏘몰
오쏘타민 비타민C 바디크림
팔이나 다리처럼 피부톤이 칙칙해 보이는 부분을 관리해보고 싶어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크림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촉촉하게 흡수돼서 바디로션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바르고 나면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고,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가 조금 더 생기 있어 보이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어요. 샤워 후 건조한 부위에 충분히 발라주면서 꾸준히 관리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