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DL 톤 스테인 컬러 코렉팅 프라이머 [03 세레니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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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L
톤 스테인 컬러 코렉팅 프라이머 [03 세레니티]
미유키#OKLq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누아(ANUA)
PDRN 히알루론산 캡슐 100 세럼 마스크
팩을 떼어내자마자 피부에서 거울 같은 광이 나요. 단순한 수분감을 넘어 피부 속부터 탄력이 차오르는 느낌이라 안색이 즉각적으로 맑아져요. 시트 안에 들어있는 작은 캡슐들이 피부 온도에 녹아 스며드는데, 확실히 일반 시트 마스크보다 보습 지속력이 훨씬 길고 깊어요. 고농축 영양 팩이라 마무리가 아주 산뜻하진 않아요. 지성 피부이신 분들은 밤에 사용하는 걸 추천하고, 충분히 흡수시켜 주는 시간이 필요해요.
롬앤(rom&nd)
글래스팅 멜팅 밤
바르기만 해도 마치 유리알처럼 탱글탱글한 윤기를 낼 수 있는 점이 정말 최고예요! 립밤처럼 부드럽고 매끄럽게 발리는데도 발색력이 좋아서 감동했어요. 전혀 끈적이지 않고, 입술에 착 밀착되어 건조해지지 않는 점이 좋아요. 시간이 지나도 윤기와 보습이 유지되어서 입술이 쉽게 건조해지는 저에게는 없으면 안 될 아이템이에요. 이것 하나로 립 메이크업과 보습이 해결되니 파우치도 깔끔해져요.
유리아쥬
오 떼르말
무엇보다 미스트가 아주 미세하고 부드러워서 피부에 닿는 순간이 정말 좋아요! 얼굴 전체에 고르게 분사되어 메이크업 위에 사용해도 무너지지 않고 간편하게 보습할 수 있다는 점 좋네요. 유리아쥬 온천수 덕분인지 건조함으로 민감해져 있던 피부가 부드럽게 진정되는 것을 실감할 수 있어요. 끈적이지 않고 피부에 필요한 수분을 확실히 공급해 주어 샤워 후나 세안 후, 스킨 전에 사용하면 다음 단계 스킨케어가 더 잘 되요. 알레르기 테스트를 거쳤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좋아요!
달바
스킨 핏 세럼 파운데이션
마치 에센스를 바르는 것처럼 가볍고 촉촉해서 감동했어요! 피부에 바르면 부드럽게 펴 발리고 전혀 무겁지 않으며, 피부가 숨 쉬는 듯한 가벼운 사용감이에요. 보습력이 좋아서 시간이 지나도 건조함이 적고, 오히려 윤기가 더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두껍게 발리지 않으면서도 피부톤과 모공을 자연스럽게 커버해 줘요.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윤광 피부로 마무리되어서 민낯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께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48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