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올리브팜 퍼퓸 컬렉션 [미모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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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올리브팜 퍼퓸 컬렉션 [미모사]
illiwals님의 리뷰
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올리브영
아이래쉬 컬러
1. 일단 너무 부드러워요 2. 뭉툭해서 안 아프고 부담이 없어요 3. 한번에 샥 잘 올라가요 4. 물 뭍이면 바로 내려가서 수정하기 편해요 5. 가벼워요 6. 가격대가 부담스럽지 않아요 1. 지속력이 딱히 강하지 않아요 뷰러 처음하시는 분들께 강추해요! 부담없이 잘 쓸 수 있고, 편리하고 실용성도 좋아요. 거의 단점이 없다고 보시면 돼요.
페리페라
잉크 더 에어리벨벳 스틱 [05 사복여신]
1. 매트하게 너무 잘 발려요. 2. 진짜 꾸안꾸의 정석입니다. 완전 자연스럽고 좋아요. 3. 스틱 중 안 좋은 건 퍽퍽할 수 있는데 부드러워요. 4. 발랐을 때 어느 정도 수분이 있어서 각질? 같은데 잘 안 보이고 따로 놀지 않아요. 장점 글자수 때문에 추가 5. 어두운 코랄? 컬러여서 실제로 보면 되게 색이 고급져요. 단점 1. 뚜껑이 약해서 조심해야 해요. 2. 색이 잘 질려서 금방 다른 걸 찾게 되요. 학생 분들께 강추에요! 컬러가 완전 진하지 않고 자연스럽게나 은은하게 바르기 딱 좋아요.
뉴스킨
바디 바
1. 향이 좋아요 2. 크기가 적절해요 3. 잘 녹지 않아요 4. 비누를 둘 수 있는 케이스? 같은 것도 같이 와서 좋아요. 1. 많이 미끄러워서 자주 떨어트리게 돼요 2. 물 다면 약해서 잘 뿌러져요 3. 미끄러워서 손을 닦으면 닦은 것 같지 않고 찝찝해요. 정말 딱 바디바로만 쓰실 분만 구매하시고, 손 씻는 용도로 하실 분은 다른 제품 구매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바디바로는 정말 좋아요 👍🏻
에뛰드
해피 위드 피글렛 젤리 무스 블러셔[PK002 부끄부끄 발그렛]
앞면 에뛰드 하우스 { 해피 워드 피글렛 젤리 무스 블러셔 PK002 부끄부끄 발그렛~ } 일단 저는 한정판 이라고 구매를 했는데 1년 전 쯤 구매를 했기 때문에 기억이 좀 가물가물 해서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색상은 완전히 핑크구요, 이름 처럼 굉장히 발그레한 느낌을 줍니다.이렇게 안 쪽에 블러셔가 들어 있는데요, 사진으로도 핑크핑크한 느낌이 확 오시죠??뚜껑과 함께 놓고 보면 이런 느낌입니다. 처음에는 케이스가 귀여워서 관심이 갔었는데 열어보니 확실히 아주 핑크 컬러 이더라구요푸석푸석 하거나 가루가 심하지 않아서 그런지 정말 좋아요 바를 때 굉장히 부드럽고, 간지럽지도 않아서 추천드리는 제품입니다. 그리고 제가 대표 사진 찍을 때만 해도 3번을 떨궜는데도 케이스는 물론이고 블러셔도 깨지지 않아서 강하구나 느꼈답니다. 하지만 유일한 단점이 되는게 클렌징을 하고 나서도 잘 지워지지 않고, 하고 나면 따가움과 간지러운게 살짝식 올라옵니다. 살짝씩 볼이 화끈화끈해요. 옆 모습이에요. 혼자 찍히는게 너무 쓸쓸해 보여서 제 귀여운 인형필통과 함께 촬영했습니다. 옆 모습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돌려서 열고, 닫는 방식이에요. 열면 위 사진처럼 됩니다.제 손에 한번 발라 봤습니다. 사진에서 완전 핑크핑크 한것을 잘 못 담았네요..ㅜ 실제로 보면 완전 더 핑크입니다. 참고해주세요! 정리☆ 장점: 강하다. 바를 때 부드럽다. 바른 엔 간지러움이 없다. 케이스가 귀엽다. 단점: 클렌징 해도 잘 지워지지 않는다. 클렌징 후 따끔하고 간지럽다. 색상: 완전 핑크 피부 예민하신 분들에겐 추천 안 드려요! 근데 색상이 굉장히 발랄하면서 예쁘구, 피부 건 빼고는 다 좋아요 증말ㅜ
향수 인기 리뷰
총 5,584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