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슬래시포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 [던 핑크] 리뷰
KRZ25TC님의 기록
리뷰 본문
투슬래시포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 [던 핑크]
KRZ25TC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윌미백
브라이트닝 젤크림 미백진정
여름동안 햇볕에 피부톤이 칙칙해져서 사용했어요. 젤크림이라 바르는 순간 시원하게 스며들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요. 2주 정도 쓰니 얼굴이 조금 환해진 느낌이고, 특히 피부가 붉게 달아올랐을 때 진정 효과가 좋아서 애용 중입니다. 수분감이 풍부해 피부결이 부드러워지고,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이 없어서 안심하고 쓸 수 있었어요. 여름꿀템!!
메디필
EGF 스케일링 모이스처 풋 크림
구두 신고 하루 종일 다니면 발이 건조하고 갈라졌는데, 이 크림을 자기 전에 바르면 다음 날 훨씬 편해요. 흡수력이 좋아서 끈적임이 오래 남지 않고, 발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됩니다. 향도 은은해서 거슬리지 않아요. 꾸덕한 크림 제형이지만 발림이 부드럽고, 바르고 양말 신고 자면 다음 날 아침에 각질이 많이 부드러워져요. 며칠 쓰니 발뒤꿈치가 매끈해져서 맨발로도 자신 있게 다닙니다.
아비브 (Abib)
콜라겐 아이패치 부활초 젤리
눈가가 푸석해 보여서 붙였는데, 20분 정도 사용 후 눈가가 촉촉하고 매끈해졌어요. 화장이 들뜨지 않아서 아침에 쓰기 좋고, 시원하게 쓰고 싶으면 냉장고에 넣어두는 걸 추천해요.3주 넘게 주 2~3회 사용 중인데, 눈가가 덜 건조해지고 잔주름이 약간 완화된 느낌이에요. 부드럽게 밀착되고, 사용 후 남은 에센스를 마사지하듯 바르면 흡수가 잘 됩니다. 포장이 잘되어 있어 위생적으로 쓰기 좋아요.
피지오겔
사이언수티컬즈 디멜라나이저 토닝 앰플 세럼
기대했는데 아쉬워요 ㅠ 피부톤 개선에 좋다고 해서 거의 한 달 가까이 매일 썼는데, 2주 차부터 좁쌀처럼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순하고 촉촉해서 좋았는데, 계속 쓰니까 오히려 피부가 예민해지고 가려움도 조금 있었습니다. 결국 중단했더니 다시 진정됐어요.순하다는 후기를 보고 샀는데, 제 피부엔 맞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ㅜㅜ!! 😭😭 써보고 사세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08개 리뷰
더보기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