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101 바이 에뛰드 멀티 블렌딩 피스 파우더 블러셔 [02 쿨러 댄 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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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101 바이 에뛰드
멀티 블렌딩 피스 파우더 블러셔 [02 쿨러 댄 미]
오이탕탕이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4개 리뷰 작성
더보기크리니크
올모스트 립스틱
평소 진한 립 메이크업이 부담스러워서 자연스럽게 혈색만 살려주는 제품을 찾다가 선택한 제품이다. 크리니크의 올모스트 립스틱은 이름 그대로 ‘립스틱에 가깝지만 립밤처럼 가볍게’ 발리는 것이 특징이다. 컬러는 핑크 허니로, 기존 블랙 허니보다 한층 화사하고 맑은 핑크 기가 도는 색상이다. 입술 본연의 색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과하지 않으면서도 단정한 인상을 준다. 제형은 립스틱이지만 촉촉함이 중심이다. 바르는 순간 미끄러지듯 발리고 각질 부각이 거의 없다. 여러 번 덧발라도 두껍게 올라가지 않고 투명하게 레이어링되어, 진하게 바르면 또렷하게, 한 번만 스치듯 바르면 생기만 더해지는 느낌이다. 거울을 자주 보지 않아도 부담이 없을 만큼 자연스럽다. 향은 거의 느껴지지 않아 민감한 사람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다. 끈적임이 없고 입술이 답답하지 않아 일상용으로 적합하다. 지속력은 틴트처럼 오래 남는 편은 아니지만, 촉촉한 제형을 감안하면 무난한 수준이다. 식사 후에는 한 번 정도 덧발라 주면 충분하다. 패키지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가볍고 슬림해 파우치에 넣기 좋고, 외출 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다. 평소 화장을 진하게 하지 않는 날, 또는 단정하게 보이고 싶은 자리에서 특히 잘 어울린다. 자연스러운 혈색 표현을 선호한다면 무난하게 만족할 수 있는 립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다이소
비타민 미백 필링패드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비타민 미백 필링패드를 가볍게 써볼 생각으로 구매했다. 평소 각질 정리를 주 1~2회 정도만 하는 편이라, 자극이 강하지 않고 데일리로도 부담 없는 제품을 찾고 있었는데 가격이 부담 없어서 테스트용으로 쓰기 좋겠다고 판단했다. 제품은 패드 타입으로, 한 통에 여러 장이 들어 있어 위생적으로 집어 쓸 수 있게 되어 있다. 패드 한쪽 면은 엠보 처리로 각질 정리에 적합하고, 반대쪽은 비교적 매끈한 면이라 피부결을 정돈하기 좋다. ‘비타민 미백’이라는 이름답게 비타민 유도체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톤 개선을 보조하는 콘셉트다. 다만 의약품이 아닌 화장품이기 때문에 즉각적인 미백 효과를 기대하기보다는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를 맑게 정돈해주는 보조 제품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세안 후 토너 단계에서 사용해봤다. 엠보 면으로 이마, 코, 턱 위주로 가볍게 닦아내니 묵은 각질이 정리되는 느낌이 있었다. 자극감은 강하지 않은 편이었고, 화끈거리거나 따가운 느낌도 크지 않았다. 민감한 날에는 살짝 붉어질 수는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순한 편에 속한다고 느꼈다. 이후 매끈한 면으로 얼굴 전체를 한 번 더 정리하니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다음 단계 스킨케어 흡수가 조금 더 수월해진 느낌이었다. 미백 효과는 단기간에 눈에 띄게 달라진다기보다는, 칙칙함이 덜해지고 톤이 균일해지는 정도로 체감됐다. 특히 코 주변이나 턱 밑처럼 각질이 쌓이기 쉬운 부위가 정리되면서 화장이 들뜨는 현상이 줄어든 점은 만족스러웠다. 향은 강하지 않아 무난했고, 패드가 과하게 마르지 않아 마지막 장까지 비교적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다만 건성 피부라면 사용 후 보습을 충분히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각질 정리 제품인 만큼 사용 후에는 수분크림이나 진정 제품을 덧발라 균형을 맞춰주는 것이 좋다. 매일 사용하기보다는 피부 상태에 따라 주 2~3회 정도 사용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본다. 전체적으로 가격 대비 무난한 필링패드라는 인상이다. 고가 브랜드 수준의 즉각적인 개선을 기대하기보다는, 부담 없이 각질을 정돈하고 피부 톤을 맑게 관리하고 싶은 경우 실속 있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케라시스
두피 쿨링 단백질 샴푸
케라시스 두피 쿨링 단백질 샴푸 케라시스 두피 쿨링 단백질 샴푸는 매일 샴푸하면서 두피 케어까지 함께 하고 싶은 사용자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일반 샴푸와 달리 두피 쿨링 기능과 단백질 성분을 동시에 강조해, 머리 감는 과정에서 청량감과 모발 보강 효과를 느끼게 해준다. 특히 여름철이나 운동 후 땀과 피지로 답답한 두피를 상쾌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이 선호하는 옵션이다. 이 샴푸는 멘톨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샤워 중 두피에 분사될 때 시원한 쿨링감이 강하게 느껴진다. 처음 사용할 때는 청량감이 도드라져 자극적이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실제로는 과하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두피를 상쾌하게 해주는 수준이었다. 두피에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피지와 노폐물을 씻어내는데, 세정력 자체도 나쁘지 않아 하루 종일 기름기가 고민이던 나에게는 만족스러웠다. 단백질 성분이 들어 있어 머리카락 결을 부드럽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건조하고 푸석한 모발일수록 사용 후 손으로 만졌을 때 촉감이 한결 부드럽고 정리된 느낌이 강하다. 거품도 풍부하고 씻어낸 후 미끌거림이 적어 리프레시한 느낌이 오래 간다. 향은 상쾌한 허브 계열로 강하지 않고 은은해 남녀 모두 쓰기 좋은 타입이다. 사용법은 일반 샴푸처럼 물로 머리를 충분히 적신 뒤 적당량을 덜어 두피와 모발에 골고루 마사지하듯 문지른 후 깨끗이 헹구면 된다. 특히 두피 마사지할 때 손끝으로 가볍게 원을 그리며 문질러주면 청량감이 더 잘 느껴지고, 두피 순환에도 도움이 된다. 후기를 종합하면, 평소 두피가 유난히 답답하거나 피지가 많아 고민인 분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이 많다. 단백질 성분으로 모발 건강을 챙기고 싶은 사용자에게도 기본적인 만족을 준다는 평이 있다. 다만 쿨링감이 강한 편이라 민감성 두피에는 처음 사용할 때 조금 따끔할 수 있다는 의견도 일부 존재한다. 전반적으로 일상적인 두피 관리와 모발 컨디션 유지 목적이라면 무난한 선택이 될 수 있다.
TS샴푸
두피케어 토닉
TS샴푸 두피케어 토닉 요즘 두피가 예민해져서 관리가 필요하다고 느끼던 중에 선택한 제품이 TS샴푸 두피케어 토닉이다. 평소 탈모 관리 제품으로 알려진 브랜드라 기본적인 신뢰는 있었고, 단순히 시원한 느낌만 주는 제품이 아니라 두피 환경을 정돈해주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이 제품은 두피에 직접 분사해 사용하는 타입으로,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 멘톨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사용 직후 청량감이 느껴지지만 자극적으로 화끈거리는 느낌은 아니고, 깔끔하게 정리되는 정도라 데일리 케어용으로 부담이 없다. 두피에 유분이 많은 편인데, 사용 후에는 과한 번들거림이 줄어들고 모근이 조금 더 탄탄해진 듯한 느낌을 받았다. 향도 강하지 않고 은은해서 남녀 구분 없이 쓰기 적당하다. 사용 방법은 샴푸 후 타월 드라이를 한 상태에서 두피에 골고루 분사한 뒤 손가락으로 가볍게 마사지해주면 된다. 별도의 헹굼이 필요 없어서 관리가 번거롭지 않은 점도 장점이다. 특히 드라이 전에 사용하면 두피가 답답하지 않고 상쾌한 상태가 유지되는 느낌이다. 꾸준히 사용해보니 두피 가려움이 눈에 띄게 줄었고, 오후만 되면 올라오던 유분기도 이전보다 덜하다. 극적인 탈모 개선을 기대하기보다는, 두피 컨디션을 안정적으로 관리해주는 보조 제품으로 생각하면 적절하다. 전반적으로 자극은 낮고 사용감은 깔끔한 편이라, 두피가 예민하거나 계절 변화로 트러블이 잦은 분들에게 무난하게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다. 과장된 표현 없이 기본에 충실한 두피 관리 제품을 찾는다면 충분히 고려해볼 만하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426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프레시안
에그라이크 크림 블러쉬
밀키모카 품절인데 이 제품을 꼭 써보고깊어서 헬시스마일로 골라봤는데 정말 잘 산 제품입니당 ㅋ케이스에 거울도 달려있어서 수정화장도 편하구 자연스헙고 베이스 까짐없이 혈색올라가는게 정말 예뻐요 밀키모카는 좀 유행타는 색 같아서 고민했었는데 헬시스마일은 사계절 내내, 유행 타는것없이 잘 쓸 수 있는 색이라서 저는 이 색을 더 추천합니다! 제형이 신기해서 기름지게올라가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