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즈 무스 케어 치크 핸디 [06 누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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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즈
무스 케어 치크 핸디 [06 누누]
육나연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헤라
센슈얼 누드 글로스
이번에 헤라 센슈얼 누드 글로스 플러티를 엄마 선물로 드렸는데, 정말 잘 어울리셨어요. ✅ 제형 & 사용감 바르면 살짝 플럼퍼 기능이 있어서 은근 화한 느낌이 올라오는데, 과하지 않고 부담 없는 정도라 입술에 생기를 주는 느낌이에요. 덕분에 입술 주름도 자연스럽게 커버돼서 더 어려 보이는 입술 연출이 가능했어요. 촉촉하고 탱탱하게 마무리돼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 컬러감 플러티는 맑은 MLBB 핑크톤에 살짝 혈색을 더해주는 색감이라, 엄마 같은 성숙한 분위기에도 잘 어울리면서 저 같은 또래가 발라도 자연스럽게 예뻐요. 특히 여름 쿨톤 피부에 찰떡이라 화사하게 얼굴이 살아나는 효과가 있어요. ✅ 총평 선물용으로도 좋고, 데일리 립으로도 손색없는 글로스예요. 촉촉함 + 플럼퍼 기능 덕분에 입술 주름이 신경 쓰이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려요. 저도 쓰고 엄마도 만족하셔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아조나
치약
거품은 처음엔 아주 조밀하게 올라온다 일반 치약처럼 막 풍성한 거품은 아닌데 이게 또 은근히 맵싸한 허브?멘톨향이라 개운하고 깔끔하게 마무리돼서 만족스러웠었다 크기도 작고 가벼워서 파우치에 쏙 들어가고, 여행 다닐 때 챙기기에도 딱 좋다. 전반적으로 향이나 사용감이 취향 좀 탈 수는 있지만, 자극 없고 은근 오래 가는 타입이라 다쓰면 재구매를 계속하게 되는 매력적인 치약!!🤩
저스트에즈아이엠
아이엠 샴푸 N1 인텐시브 스칼프 케어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무화과 향이었어요. 달달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고 되게 부드럽게 감도는 향이라, 샴푸하면서 힐링되는 기분이었어요. 인위적이지 않은 향이라 민감한 분들도 좋아하실 것 같아요. 그리고 두피 샴푸인데도 거품이 꽤 풍성하게 나는 편이에요! 손에 덜었을 때는 ‘양이 적나?’ 싶었는데, 물 조금만 더해주면 몽글몽글 거품이 잘 나고 두피 구석구석까지 부드럽게 감길 정도예요. 세정력도 자극 없이 산뜻한 편이고요. 두피 쿨링감이 강하진 않지만, 씻고 나면 뭔가 편안하고 개운한 느낌이 오래가요. 며칠 쓰고 나니까 간지러움도 확 줄었고, 비듬도 눈에 띄게 덜 생겼어요. 향 좋고 거품 잘 나는 두피 샴푸 찾으시는 분들께 진짜 추천해요. 민감성 두피인데도 자극 없어서 재구매 의사 있어요!
닥터디퍼런트
씨이큐 안티옥시던트 세럼
저는 피부가 예민하면서도 칙칙하고 피붓결이 거친 게 고민이었어요. 특히 잡티와 홍조가 살짝 있어서 비타민C 세럼을 찾다가 닥터디퍼런트 CEQ 세럼을 알게 됐어요. 처음 사용했을 땐 약간 따끔한 느낌이 있었지만 금방 괜찮아졌고, 꾸준히 사용하니 피부톤이 확실히 맑아지고 결이 매끈해졌어요. 다른 고함량 비타민C 제품보다 자극이 적어서 민감성인 제 피부에도 잘 맞았어요. 제형은 살짝 점성이 있지만 무겁진 않고, 보습제를 잘 덮어주면 찰떡이에요. 무엇보다 페룰릭, 코엔자임Q10 같이 항산화 성분이 다양해서 피부 노화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 만족 중입니다. 재구매 의사 있어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705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