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가브리엘 샤넬 오 드 빠르펭 [1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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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가브리엘 샤넬 오 드 빠르펭 [100ml]
Kyoka님의 리뷰
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13개 리뷰 작성
더보기숨37
선 어웨이 멀티 이펙트 선블럭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에 자외선 차단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어서 아침 메이크업 시간이 훨씬 단축돼요! 선블럭 특유의 답답함이나 백탁 현상 없이 얇고 가볍게 밀착되는데, 피부 톤을 화사하고 매끈하게 정돈해 줘서 단독으로만 바르고 나가도 파데프리용으로 딱이에요. 촉촉하면서도 번들거리지 않는 수분 밸런스를 잡아줘서 건조함 없이 피부 속은 촉촉하고 겉은 매끈하게 유지돼요. 숨37 브랜드답게 자극 없이 순한 사용감이라 민감한 피부도 편안하게 쓸 수 있고, 눈 시림 현상도 없어서 매일 데일리로 챙겨 바르기 정말 좋아요.
듀이트리
앰플 쉐이드 블루 선 앰플
바르자마자 끈적임이나 답답함 전혀 없이 쿨링감이 살짝 감돌면서 수분 앰플처럼 촉촉하고 가볍게 흡수돼서 반했어요! 백탁 현상이나 밀가루처럼 뭉치는 느낌 전혀 없이 투명하고 맑게 밀착돼서 선크림 특유의 유분감이나 답답함 때문에 선케어 건너뛰셨던 분들도 부담 없이 매일 쓰기 딱이에요. 블루 성분이 함유돼서 그런지 피부 열감을 자연스럽게 낮춰주면서 자극받은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 주는 느낌이에요 수분 앰플을 듬뿍 바른 것처럼 피부 속건조를 잡아쥽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피디알엔 토너
바르자마자 푸석하고 민감해진 피부 속까지 수분과 영양이 꽉 채워지면서 피부 바탕이 탄탄해지는 게 바로 느껴져요! 피디알엔성분 덕분인지 단순 수분 충전을 넘어 피부 장벽부터 차오르는 밀도 높은 탄력감과 은은한 윤광이 차올라 감탄했어요. 물처럼 주르륵 흘러내리는 가벼운 제형이 아니라 살짝 쫀쫀함이 느껴지는 텍스처인데, 피부에 겉돌거나 끈적임 전혀 없이 쏘옥 흡수돼서 속건조를 싹 잡아줘요. 첫 단계에서 레이어링해서 겹발라주면 피부 결이 촘촘하고 매끈하게 정돈되면서 다음 단계 스킨케어나 메이크업이 착착 잘 먹는 바탕을 만들어줘요. 자극 없이 순하게 피부를 다독여주면서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느낌이라, 푸석하고 탄력 떨어져서 고민이셨던 분들이나 속건조로 고생하는 분들이라면 스킨케어 첫 단계 필수템으로 무조건 추천하는 인생 토너예요!
닥터오라클
큐어소나 리쥬코드 리치 크림
바르자마자 피부 속까지 쫀쫀하고 깊은 영양감이 싹 채워지면서 피부 장벽이 탄탄하게 코팅되는 느낌이에요! 끈적이거나 겉돌까 봐 걱정했는데, 피부 온도로 부드럽게 멜팅되면서 밀림 없이 겉은 매끈하고 속은 촉촉하게 착 밀착돼서 감탄했어요. 푸석하고 건조해서 탄력 떨어진 피부에 윤기와 수분 보호막을 제대로 씌워주니까 자고 일어나도 아침까지 촉촉함이 그대로 유지돼요. 민감해진 피부도 순하게 다독여줘서 진정 효과도 뛰어나고, 피부 결이 부드럽고 촘촘해지면서 건강한 속광이 자연스럽게 올라와요. 나이트 케어용으로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 날 메이크업도 착착 잘 먹어서, 건조함이나 장벽 무너짐으로 고생하셨던 건성·극건성분들이라면 겨울철이나 환절기 파우치 필수템으로 무조건 만족할 영양 크림이에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687개 리뷰
더보기스너글
섬유탈취제 [스파클링 시트러스]
사춘기 딸이 좋아하는 스너글 섬유 탈취제입니다. 🍋🐻 아침에 딸이 학교 갈 때 교복에 스파클링 시트러스 뿌리고 나가면 온 방 안에 잔향이 코를 찌를 정도로 향이 꽤 강해요. 😅 향이 진하거나 강한 걸 싫어하시는 분들한테는 단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이즈가 작고 아담해서 애가 책가방 바깥 포켓에 쏙 꽂아 가지고 다니면서 쓰기엔 딱 좋네요. 🎒✨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디올(DIOR)
쟈도르 오 드 퍼퓸
디올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가볍게 데일리로 막 뿌리는 투명한 향수가 아닌거 같아요....쌀쌀한 계절에 내 아우라를 확실하게 올려주는 묵직한 향인거 같아요...캐쥬얼 스타일보다는 정장이나 오스피룩을 입고서 이 향수 뿌리는게 좋을꺼같아요...발향력도 강해서 잔향도 오래가고 퇴근때까지 계속 남고,주변의 공기가 계속 남아있는거 같아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