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오버 글레이즈 [01 피치당]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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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버 글레이즈 [01 피치당]
Kyoka님의 리뷰
평균별점 4.1 / 최근 30일 1개 리뷰 작성
더보기리스테린
쿨 민트
자주 쓰는제품으로 사용하는 순간 입안 전체가 얼얼할 정도로 강렬하고 화한 청량감이 몰려옵니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만큼 자극이 쎈 편이지만, 가글을 마친 뒤 느껴지는 개운함과 깔끔함은 단연 으뜸입니다. 식사 후나 입안이 텁텁할 때 사용하면 마스크를 써도 입냄새 걱정이 없을 정도로 냄새 제거 능력이 탁월합니다. 크기도 작고 간편해서 가병에 넣고 다니면 딱이에요
숨37
선 어웨이 멀티 이펙트 선블럭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에 자외선 차단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어서 아침 메이크업 시간이 훨씬 단축돼요! 선블럭 특유의 답답함이나 백탁 현상 없이 얇고 가볍게 밀착되는데, 피부 톤을 화사하고 매끈하게 정돈해 줘서 단독으로만 바르고 나가도 파데프리용으로 딱이에요. 촉촉하면서도 번들거리지 않는 수분 밸런스를 잡아줘서 건조함 없이 피부 속은 촉촉하고 겉은 매끈하게 유지돼요. 숨37 브랜드답게 자극 없이 순한 사용감이라 민감한 피부도 편안하게 쓸 수 있고, 눈 시림 현상도 없어서 매일 데일리로 챙겨 바르기 정말 좋아요.
듀이트리
앰플 쉐이드 블루 선 앰플
바르자마자 끈적임이나 답답함 전혀 없이 쿨링감이 살짝 감돌면서 수분 앰플처럼 촉촉하고 가볍게 흡수돼서 반했어요! 백탁 현상이나 밀가루처럼 뭉치는 느낌 전혀 없이 투명하고 맑게 밀착돼서 선크림 특유의 유분감이나 답답함 때문에 선케어 건너뛰셨던 분들도 부담 없이 매일 쓰기 딱이에요. 블루 성분이 함유돼서 그런지 피부 열감을 자연스럽게 낮춰주면서 자극받은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 주는 느낌이에요 수분 앰플을 듬뿍 바른 것처럼 피부 속건조를 잡아쥽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피디알엔 토너
바르자마자 푸석하고 민감해진 피부 속까지 수분과 영양이 꽉 채워지면서 피부 바탕이 탄탄해지는 게 바로 느껴져요! 피디알엔성분 덕분인지 단순 수분 충전을 넘어 피부 장벽부터 차오르는 밀도 높은 탄력감과 은은한 윤광이 차올라 감탄했어요. 물처럼 주르륵 흘러내리는 가벼운 제형이 아니라 살짝 쫀쫀함이 느껴지는 텍스처인데, 피부에 겉돌거나 끈적임 전혀 없이 쏘옥 흡수돼서 속건조를 싹 잡아줘요. 첫 단계에서 레이어링해서 겹발라주면 피부 결이 촘촘하고 매끈하게 정돈되면서 다음 단계 스킨케어나 메이크업이 착착 잘 먹는 바탕을 만들어줘요. 자극 없이 순하게 피부를 다독여주면서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느낌이라, 푸석하고 탄력 떨어져서 고민이셨던 분들이나 속건조로 고생하는 분들이라면 스킨케어 첫 단계 필수템으로 무조건 추천하는 인생 토너예요!
립글로스 인기 리뷰
총 3,132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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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헤라
센슈얼 누드 글로스
선물로 받은 립글로스예요! 평소에 케이스가 이뻐서 눈이 가던 제품인데요 제니가 쓴다고 해서 더욱 궁금했었죠 색상은 가장 유명한 “란제리” 입니다. 웜톤인데 잘 어울렸어요. 제형은 촉촉하고 립글로즈처럼 꾸덕하게 마무리돼요. 그렇다고 끈적이는 편은 아니고 산뜻하게 글로시해요 발색도 잘 되고 지속력도 나쁘지 않지만, 막 오래가진 않아요 다른 색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