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달리아 페탈 블러 크림 블러쉬 [페어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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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달리아
페탈 블러 크림 블러쉬 [페어리]
뭉앙지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바이오더마
센시비오 H2O
저는 진한 아이메이크업을 하지 않았을 때는 1차 세안으로 클렌징 워터 사용해주는데요 정말 많은 클렌징워터를 사용해봤지만 이 제품이 가장 좋았어요 무엇보다 얼굴이 따갑거나 자극적인 향이 없고 순하고 촉촉하게 지워져요 성분이 정말 순한지 세정하다 실수로 눈에 들어갔을 때도 별로 따갑지 않더라구요.. 굳이 세게 문지르지 않고 살살만 닦아줘도 세정이 잘 됩니다! 산뜻하고 세정력 좋은 순한 클렌징 워터 찾으시는 분들한테 딱인 제품입니다
파넬 (Parnell)
시카마누 세럼쿠션
우선 제 피부타입은 화장 후 시간이 지나면 입가는 건조하고 나비존과 티존에는 유분이 올라오는 복합성 피부입니다! 저는 웜 19호 피부를 가지고 있으며 파넬 쿠션은 21호가 가장 밝은 호수라 걱정하면서 구매했는데 다행히도 제 피부톤에 잘 맞고 화사하게 발렸어요 세미글로우한 텍스처라 얼굴 전체적으로 은은한 윤광이 돌며 본래 피부가 좋은 사람처럼 만들어줘요 ㅎㅎ 세럼 쿠션이라는 이름답게 정말 스킨케어를 하는 것처럼 텁텁하거나 무거운 감 없이 가볍고 촉촉하게 발려요 촉촉쿠션 치고는 커버력과 지속력이 아주 높은 편이에요 무엇보다 수정화장도 정말 예쁘게 잘 되서 파우치에 넣어다니고 있어요 트러블 예방에도 좋다고 하니 예민한 피부이신 분들도 한번 사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비플레인
녹두 모공 밀크 클렌징밤
이 제품은 클렌징 밀크를 밤으로 굳힌 형태라서 정말 순한 클렌징이 가능하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기름지지 않고 화장이 잘 지워지며 눈시림이 없어서 부담없이 잘 사용하고 있어요 유화시킬 때 피지 많은 부분 위주로 롤링 해주면 묵힌 피지들도 말끔하게 정돈되는 효과도 있어서 아주 만족스럽답니다 세안 후에 얼굴이 땡기시는 분들, 리무버 필요없는 클렌징밤 찾는 분들, 순하고 자극없는 클렌징 제품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스킨푸드
캐롯 카로틴 카밍 워터 패드
우선 제 피부타입은 지성~복합성 피부입니다! 스킨푸드 당근 패드는 쏟아지는 토너 패드들 중 손에 꼽히는 인기템인데요 저 역시도 당근 패드만 5통 넘게 사용했을 정도로 찐템이랍니다..🧡 이 토너패드는 시간이 오래지나도 내용물이 마르지않고 마지막 장까지 쭉 촉촉하게 쓸 수 있어요 또한 패드 한 장을 두 갈래로 나눠서 사용할 수 있고 큼직해서 양 볼에 붙이고 스킨팩을 해주기에도 좋아서 완전 가성비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말 가볍고 순하면서도 피부 속까지 수분을 꽉 채워주며 이 토너패드를 붙였다 떼면 피부가 편안하고 진정된 게 느껴져요! 저는 좁쌀이 자주 올라오는게 스트레스였는데 이 제품과 히알루론산 앰플을 같이 사용해준 뒤로 좁쌀이 다 사라졌어요..👍🏻 토너패드 입문하시는 분들께 정말 적극 추천드립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515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