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실키 스테이 24H 롱웨어 파운데이션 [21N1]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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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실키 스테이 24H 롱웨어 파운데이션 [21N1]
뚜벅이#lIqh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프릴루드 딘토
단테 샤프너블 브로우 펜슬
가격이 부담 없어서 가볍게 써봤는데 생각보다 질감이 탄탄해서 한 올씩 자연스럽게 잡히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하드포뮬러라 과하게 부드럽지 않아 초보자도 선 조절이 쉽고, 유분만 조금 정리하면 뭉침 없이 깔끔하게 그려집니다. 색상도 세 가지라 데일리용으로 고르기 편했고, 지속력도 하루 메이크업 유지에는 충분했어요. 다만 맨피부에는 발색이 잘 되지않고 심이 살짝 두꺼워 디테일 잡을 땐 세심하게 써야합니다. 전체적으로 가격 대비 만족감이 큰 브로우 펜슬입니다.
바디홀릭
옐로우포션
바디홀릭 옐로우포션은 상큼한 시트러스 계열의 향이 기분좋게 만드는 바디 미스트예요. 알라딘영화 상영할때쯤 포디상영관에서 뿌려주었던 향을 찾다가 비슷한 걸로 찾아본 제품입니다. 첫 뿌림은 톡 쏘는 듯한 레몬과 자몽 향이 퍼지는데 시간이 지나면 은은하게 달달한 과일향으로 잔향이 남아 가볍게 쓰기 좋아요. 향이 진하지 않아 데일리로 부담 없고, 외출 전에 뿌리면 기분 전환용으로 괜찮았어요. 다만 지속력이 아주 길진 않아 중간중간 덧뿌려주면 될듯합니다. 휴대하기 좋은 크기라 가방에 넣어 다니면서 사용하기 편했고, 과하지 않고 산뜻한 향을 좋아하는 분께 잘 맞을 것 같아요.
스킨부스터
양태반 크림
스킨부스터 365 양태반크림은 살짝 묵직한 크림 제형인데 적당히 피부에 바르면 좋아요. 아주 건조할때만 발라봤고 바른 직후 촉촉함이 느껴지고 윤기가 돌아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에요. 유분감이 많아서 지성 피부는 자주바르기는 비추천드리고 건성분들이 잘 쓰실것같아요. 밤에 조금 듬뿍 바르면 아침에 피부가 촉촉해져요. 향도 강하지 않아 쓰기 편했고, 전체적으로 건조할때 보습크림용으로 쓰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건성분들이나 한겨울 얼굴당김 심하신분들께 추천드립니다.(제품등록안되어있어서 직접 기입합니다)
헤라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쿠션 블러쉬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쿠션 블러쉬는 촉촉한 제형의 쿠션블러셔입니다. 인디핑크색이고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돼서 생기 있는 혈색을 연출해줘요. 쿠션 타입이라 손에 묻히지 않고 톡톡 두드리기만 해도 균일하게 발려 편해요. 파우더리하지 않고 촉촉하게 마무리돼서 속광 느낌이 나고, 피부가 건조해 보이지 않아 만족스러웠어요.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투명하게 색이 올라와서 초보자도 사용하기 쉬워요.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라 외출 시 수정 화장용으로 챙기기 좋고, 자연스럽게 혈색을 살려주는 데일리 블러쉬로 추천할 만한 제품이에요. 금펄이 들어가있어서 번쩍이는 느낌이 약간있어요. 피부발색샷은 색상이 잘 보이지 않아서 티슈발색샷올렸습니다. (미등록제품이라 이름 직접 기입합니다)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9,941개 리뷰
더보기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워낙 유명한 화장품인데 리퀴드 파운데이션 용으로 구매했어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달라 구매하실 분들은 가격비교 하고 구매하세요. 먼저 발림성은 괜찮은 편이에요. 바쁠 때 들뜨지 않도록 바르기 좋아요. 그런데 많이 바르면 아무래도 얼굴만 뜰 수 있으니 꼼꼼하게 마무리는 해야 합니다. 커버력은 좋은 편인데 진한 기미나 주근깨는 아무래도 가려주지는 못해요.

스와니코코
퍼멘테이션 펩타인 블레미쉬 밤
잡티와 모공을 적당히 커버해주면서도 두껍게 뜨거나 가라앉는 느낌 없이 가벼운 사용감을 유지합니다. 아침에 바르면 오후까지도 무너지지 않고 지속력이 좋아, 짧은 외출 시에는 이 제품 하나로도 피부 톤과 결이 정리되어 만족스럽습니다. 향은 거의 없거나 아주 은은해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이 적으며, 보습감이 있어 피부가 얇고 건조한 부위에서도 당김이 적습니다. 다만 저녁 무렵에는 촉촉함이 약간 줄어들 수 있어, 장시간 착용 시 중간에 미스트나 수분 크림으로 보습을 보충하면 더 좋습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파워 패브릭 프로 롱웨어 벨벳 매트 파운데이션
파데의 명가 조르지오 아르마니 제품답게 예쁜 상아빛 색감이 특히 마음에 들어요. 차분하면서 맑은 컬러라 다크닝 없이 자연스럽고 화사해요. 두껍게 발리지않고 얇게 발려서 피부표현이 예쁘고 얇으면서 실키한 광이 돌아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고 세미매트한 파데라 지속력도 좋았어요. 커버력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커버가 필요한 부분에는 한번 더 덧발라주면 두껍지 않게 표현할 수 있고 무너짐이나 다크닝 없어서 추천해요

바닐라코
잇 래디언트 비건 씨씨 크림
파데프리보다는 가볍게 외출할 때 바르기 좋은 cc크림! 처음에는 수분감이 느껴지는 촉촉한 발림성인데 시간이 지나면 건조함이 느껴져서 건성피부가 사용했을때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저자극 씨씨크림이라서 사용했을때 자극적이지 않았고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얼룩덜룩한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들어주기엔 괜찮은데 커버력은 없어서 커버력을 원한다면 블랙을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