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C 마스터즈 에어리치 선스틱 [14g]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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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C
마스터즈 에어리치 선스틱 [14g]
뚜벅이#lIqh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프릴루드 딘토
단테 샤프너블 브로우 펜슬
가격이 부담 없어서 가볍게 써봤는데 생각보다 질감이 탄탄해서 한 올씩 자연스럽게 잡히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하드포뮬러라 과하게 부드럽지 않아 초보자도 선 조절이 쉽고, 유분만 조금 정리하면 뭉침 없이 깔끔하게 그려집니다. 색상도 세 가지라 데일리용으로 고르기 편했고, 지속력도 하루 메이크업 유지에는 충분했어요. 다만 맨피부에는 발색이 잘 되지않고 심이 살짝 두꺼워 디테일 잡을 땐 세심하게 써야합니다. 전체적으로 가격 대비 만족감이 큰 브로우 펜슬입니다.
바디홀릭
옐로우포션
바디홀릭 옐로우포션은 상큼한 시트러스 계열의 향이 기분좋게 만드는 바디 미스트예요. 알라딘영화 상영할때쯤 포디상영관에서 뿌려주었던 향을 찾다가 비슷한 걸로 찾아본 제품입니다. 첫 뿌림은 톡 쏘는 듯한 레몬과 자몽 향이 퍼지는데 시간이 지나면 은은하게 달달한 과일향으로 잔향이 남아 가볍게 쓰기 좋아요. 향이 진하지 않아 데일리로 부담 없고, 외출 전에 뿌리면 기분 전환용으로 괜찮았어요. 다만 지속력이 아주 길진 않아 중간중간 덧뿌려주면 될듯합니다. 휴대하기 좋은 크기라 가방에 넣어 다니면서 사용하기 편했고, 과하지 않고 산뜻한 향을 좋아하는 분께 잘 맞을 것 같아요.
스킨부스터
양태반 크림
스킨부스터 365 양태반크림은 살짝 묵직한 크림 제형인데 적당히 피부에 바르면 좋아요. 아주 건조할때만 발라봤고 바른 직후 촉촉함이 느껴지고 윤기가 돌아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에요. 유분감이 많아서 지성 피부는 자주바르기는 비추천드리고 건성분들이 잘 쓰실것같아요. 밤에 조금 듬뿍 바르면 아침에 피부가 촉촉해져요. 향도 강하지 않아 쓰기 편했고, 전체적으로 건조할때 보습크림용으로 쓰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건성분들이나 한겨울 얼굴당김 심하신분들께 추천드립니다.(제품등록안되어있어서 직접 기입합니다)
헤라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쿠션 블러쉬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쿠션 블러쉬는 촉촉한 제형의 쿠션블러셔입니다. 인디핑크색이고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돼서 생기 있는 혈색을 연출해줘요. 쿠션 타입이라 손에 묻히지 않고 톡톡 두드리기만 해도 균일하게 발려 편해요. 파우더리하지 않고 촉촉하게 마무리돼서 속광 느낌이 나고, 피부가 건조해 보이지 않아 만족스러웠어요.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고 투명하게 색이 올라와서 초보자도 사용하기 쉬워요.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라 외출 시 수정 화장용으로 챙기기 좋고, 자연스럽게 혈색을 살려주는 데일리 블러쉬로 추천할 만한 제품이에요. 금펄이 들어가있어서 번쩍이는 느낌이 약간있어요. 피부발색샷은 색상이 잘 보이지 않아서 티슈발색샷올렸습니다. (미등록제품이라 이름 직접 기입합니다)
선케어 인기 리뷰
총 13,356개 리뷰
더보기아토팜
징크 마일드 업 선크림
부드러운 크림 제형이라 무기자차임에도 발림성 괜찮은편이었었고 어린아이도 사용가능한 제품이라 순해서 예민한 피부의 성인이 사용하기 좋아요. 논나노 무기자차제품이라 물리적으로 자외선 차단을 도와주는데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함이나 답답함이 덜한편이어서 무기자차 특유의 사용감이 싫은 분들도 사용해보기 좋은 것 같아요. 백탁은 약간 있는편이에요!

아토팜
키즈 쿨링 스포츠 선 스프레이
아이도 사용가능한 제품이라 외출할 때 아이용, 어른용 각각 챙기지않고 하나만 챙겨도 돼서 좋고 4중 차단 효과의 선스프레이라 자외선부터 초미세먼지까지 차단해줘서 야외활동할 때 간편하게 뿌리기 좋아요. NO GAS 선 스프레이라 손에 묻어남 없이 편하고 빠르게 뿌려줄 수 있어서 좋고 은은하게 쿨링감도 있어서 자극받은 피부에 뿌려주면 진정&쿨링효과도 좋고 잠금장치도 있어서 챙겨다닐때 샐위험이 없는것도 좋아요 사용하기 전에 충분히 흔들어 주고 10-15cm 정도 띄우고 분사해주면 되는데 호흡기에 직접적으로 분사하는건 피하는 게 좋다고 해서 얼굴에 뿌릴 땐 숨 참고 뿌리거나 아니면 손에 뿌린 후 얼굴에 발라주는 편이에요

디올(DIOR)
디올스노우 UV 쉴드 톤업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점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펄감, 그리고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였습니다. 피부에 밀리거나 겉돌지 않고 고르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정말 편했어요. 단점이라면 가격 대비 용량이 다소 적다는 점이 유일했습니다. 선크림치고는 비싼 편이라 처음엔 고민이 됐지만, 매일 꾸준히 사용해도 약 3~4개월 정도는 사용하더라고요. 그렇게 계산해 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극건성 피부라 기초 단계를 굉장히 탄탄하고 촉촉하게 마무리한 뒤 선크림까지 꼭 발라주는 편인데, 이 제품은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번지르르하게 과한 광이 도는 피부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딱 잘 맞는 선크림이었습니다.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 선크림
향은 좋지도 싫지도 않은 유기자차 특유의 향이었고 제형은 수분감이 느껴지면서 마무리감은 또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 제형이라 촉촉해서 건성피부가 좋아할 선크림같아요. 발림성은 보통의 수분 선크림처럼 부드럽고 가볍게 잘발리는 편이고 흡수도 빠른 편이고 사용했을 때 메이크업 밀리는 것도 없어서 편하게 잘발랐는데 제 피부에는 자극이 느껴졌고 눈시림이 있어서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