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필 엑스트라 슈퍼 9 플러스 모공 진정 토너 리뷰
choi#MAeN님의 기록
리뷰 본문
메디필
엑스트라 슈퍼 9 플러스 모공 진정 토너
choi#MAeN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8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플레인
녹두 모공 밀크 클렌징밤
50대 후반에 들어서니 피부에 생기는 기미과 각종 잡티도 문제지만 떨어진 탄력과 늘어난 모공 때문에 더 늙어보여서 모공 제품을 이것저것 찾아보는데 비플레인 녹두 모공 밀크 클렌징밤은 피부에 좋은 녹두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1~2주 정도 사용해보면 모공의 노폐물이 빠져나와서인지 모공의 크기도 줄어들고 피부의 윤기도 생겨서 피부색이 한층 밝아졌다는것을 느낍니다.
메디톨드 연구소
퍼시닌 바디워시
나이가 들수록 샤워를해도 개운하지않고 땀과 유분으로 인한 체취는 점점 나빠져서 바디워시 제품을 고를때 향에신경을 만이 쓰는편인데 인공적인 향은 오히려 더 나쁜향을 만드는것같아서 선택한 메디톨드 연구소 퍼시닌 바디워시 바디 악취 케어는 샤워후 깔끔함이 느껴집니다.미온수로 몸을 헹군후 샤워볼에 퍼시니 바디워시를 1~2회 펌핑후 손으로 샤워볼을 살살 문질러 거품을 충분히 낸후 몸을 씻어내면 그 개운함이 너무 좋습니다.
메르필
AC+ 바디스크럽
휘트니스를 다닌 이후 휘트니스센터에서 운동후 샤워를 하기 때문에 사우나에 잘 가지 않아 발뒤꿈치.팔꿈치,무릎의 각질 제거를 위해서 스크럼을 주1~2회 사용합니다.메르필 ac+바디스크럼을 적당량 손바닥에 짜서 각질이 생기기 쉬운 부위인 발뒤꿈치,팔꿈치,무릎을 살살 문질러준후 미온수로 씻어내면 쌓였던 각질이 떨어져 나가 한층 부드러워지고 촉촉해지는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아브카
퍼퓸 핸드워시 일랑일랑
코로나19이후 새로 생긴 습관-손씻기- 특히,일대일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직업이라 손소독을 자주합니다.아브카 퍼퓸 핸드워시 일랑일랑은 거품이 조밀하고 쫀득해서 한번의 펌핑으로 손을 깨끗하게 씻을수있고 일랑일랑의 우아한 향이 마치 향수처럼 은은하게 남고 세정후 손이 건조하지않고 촉촉해서 마치 로션을 바른듯 합니다.보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저에게 딱~~~인 제품입니다.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891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야다
선인장 토너
여드름성, 민감성 피부라 평소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는데 ㅠ.ㅠ 같이 근무했던 뷰티기업 선배님이 여드름성 피부에 좋다고 추천해주셔서 쓰게 되었는데요! 여드름 진정 효과는..? 크진 않은데 쓰고 오 조금 좋아진것 같다~ 이정도..?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제형이구요 무향에 자극 전혀 없이 순합니다! 미스트 펌프도 추가 증정이라 필요할때 미스트로도 사용하기 좋아요 ㅎㅎ 각질 정돈 기능도 있는 약산성 선인장 토너라고 하네요. 민감성 피부라 화장품 아무거나 함부러 못 쓰는데 자극 없이 순해서 잘 사용중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