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크림 스킨 세라펩타이드 리파이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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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
크림 스킨 세라펩타이드 리파이너
이효신#M5mi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페리페라
스피디 스키니 브로우
아이브로우를 사용해보니 펜슬이 얇아서 바르기 편하고 눈썹 한 올 한 올을 그리듯 표현하기 좋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눈썹 모양을 잡거나 빈 부분을 채울 때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그려져서 섬세한 표현이 가능해 더욱 좋았습니다. 그레이 컬러라 과하게 진하지 않고 본래 눈썹 색과 잘 어우러져 굉장히 자연스러운 눈썹을 연출할 수 있었고, 빈 곳도 티 나지 않게 부드럽게 채워져 전체적인 메이크업 완성도가 높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써니팝
헤어 커버 쿠션 스틱팡
헤어 커버 스틱팡을 사용해본 결과 헤어라인을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커버해줘서 전체적인 인상이 훨씬 또렷해 보였습니다. 가루 형태라 처음엔 날림이 걱정됐지만 실제로 사용해보니 날림이 거의 없는 편이라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두피에 착 밀착되면서 생각보다 고정력도 좋아 하루 동안 유지가 잘 되었습니다. 특히 흰머리 커버도 어느 정도 가능해서 급하게 스타일을 정리할 때 유용했고, 머리 빈 곳을 채우기에도 적합해 손쉽게 볼륨감 있는 연출이 가능해서 마음에들고 좋았습니다.
조성아 티엠(chosunga TM)
블랙 빈 케라틴 래쉬 케어 스타일러
블랙빈 케라틴 래쉬 케어 스타일러를 사용해본 결과 속눈썹이 자연스럽게 잘 고정되면서도 뻣뻣하지 않아 만족스러웠습니다. 발림성도 좋아서 뭉침 없이 깔끔하게 표현되었고, 컬이 오래 유지되어 하루 종일 또렷한 눈매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색상이 너무 진하지 않아 인위적인 느낌이 없고 번짐도 거의 없어 오후가 되어도 눈가가 깨끗하게 유지되었습니다. 속눈썹에 영양을 주는 느낌까지 있어 꾸준히 사용하고 싶은 제품이라고 느꼈습니다 했습니다
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밤
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밤 발그레빔은 컬러감이 청순하고 흰끼가 도는 핑크라서 얼굴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흰 피부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뽀용하게 마무리되어 피부 표현도 더 예쁘게 연출됐습니다. 무엇보다 지속력이 좋아서 수정 화장 없이도 오후까지 오랜 시간 생기를 유지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618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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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