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뜰리에페이 배쉬풀 블러쉬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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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뜰리에페이
배쉬풀 블러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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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쁘띠크로와
클린 데이즈
제 여름을 책임져 주는 향수입니다! 비누 향이라고 하지만 일반적인 비누 향이 아니에요. '화창한 봄볕 아래 마른 타월 향' 탑: 오렌지 미들: 자스민, 로즈, 바이올렛, 뮤겟, 아쿠아 노트 베이스: 머스크, 샌달우드 소나무 아래를 지나갈 때 피톤치드의 기분 좋은 향이 느껴집니다. 섬유의 따뜻한 느낌의 비누가 아니라 시원하고 기분 전환이 되는 향입니다!!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
선크림을 바르기 귀찮고 싫어하는 사람에게 좋은 템입니다! 자외선이 피부노화의 주범이란 게 알려지면서 봄여름가을겨울 할 것 없이 매일 챙겨발라야 한다고 하지만 선크림 바를 때 끈적하고 하얗게 뜨는 게 싫어서 손이 잘 안 가게 되는데 얘는 그런 게 없어서 좋아요! 그냥 기초제품 바르듯이 수분감 있게 바를 수 있고 얼굴 위에 기름 뜨는 기분도 덜 해요. 선크림 바른 직후 앞머리를 내리면 왠지 앞머리가 선크림의 유분기를 먹어서 떡지는 기분이 들었는데 얘는 덜 해서 좋았습니다!
디오디너리
히알루로닉 애시드 2프로 플러스 B5
디오디너리 히알루로닉 애시드 2프로 플러스 B5입니다. 화장품 성분이라든지 잘 모르고 제 얼굴에 임상실험해가면서 쓰는 타입입니다. 얘도 오랫동안 써왔는데 꽤 좋은 것 같아요. 특히 갑자가 여드름 올라왔을 때 발라주면 눈에 띄게 가라앉더라고요. 디오디너리의 다른 제품인 나이아신아마이드랑 세트로 항상 발라주고 있습니다! 단점은 너무 많이 바르면 밀려서 벗겨집니다.
디오디너리
나이아신아마이드 10프로 플러스 징크 1프로
3년 동안 꾸준히 쓰고 있는 제품입니다! 옛날에 처음 써봤을 때 피부 개선 효과를 경험하고 믿고 계속 쓰고 있어요. 가격도 착하고 효과도 좋아서 할인할 때 쟁여놓습니다. 처음 사용할 때는 조금 따끔거렸는데 지금은 전혀 못 느껴요. 상품 설명에 바를 때 따끔거릴 수도 있다고 써있긴 한데 왜 그런진 모르겠네요 😅 다만 단점이란 게 있다면 인공향료를 첨가하지 않아 화학 제품의 냄새가 납니다. 제품의 기능성 이외의 인공적인 것을 첨가하지 않겠다는 브랜드 철학 때문인 것 같지만 진입 장벽이 될 수도 있겠네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561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비비앙
니치 룸스프레이 월넛 크릭 그린
요즘 매일 손이 가는 나만의 최애 향수가 생겼어요! 바로 비비앙 향수 월넛 크릭그린인데요. 처음 뿌렸을 때 싱그러운 풀잎 향과 함께 맑고 깨끗한 자연의 공기가 느껴져서 답답했던 마음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더라고요. 독하거나 머리 아픈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아침 이슬을 머금은 숲속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남아서 정말 매력적이에요.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밸런스 덕분에 데일리로 매일 뿌리기에도 부담 없고, 지나갈 때마다 은은하게 풍기는 향 덕분에 하루 종일 기분까지 산뜻해진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주는 향수를 찾고 계셨다면 소개팅 용으로도 딱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