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퓨 과즙팡 무드 블렌딩 립앤치크밤 [04 아이시체리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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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퓨
과즙팡 무드 블렌딩 립앤치크밤 [04 아이시체리밤]
무말렝이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클리오
킬커버 파운웨어 파운데이션 [2호 란제리]
클리오 킬 커버 쿠션의 장점을 그대로 담은 얇지만 커버는 확실한 킬커버 파운웨어 파운데이션이 재출시되었어요🤍 신개념 매트 텍스처로 피부에 얇고 부드럽게 발려 두께가 느껴지지 않는 매끈한 피부를 완성시켜줘요🤍 피부결을 따라 모공과 잡티를 커버하여 섬세하지만 확실한 커버를 연출해주어 인위적이게 커버 안되는점이 장점이에요☺️ 가볍고 쫀쫀한 리퀴드 텍스처가 피부에 그대로 픽싱되어 수정 화장 필요없는 베이스 메이크업이 완성되더라구요! 요즘 파운데이션 사용할때 항상 킬 커버 파운웨어 파운데이션만 사용하게되는데 한번 사용해보시면 진짜 인생템 되실거에요!!👍🤍
피카소
224 아이섀도우 브러쉬
아이섀도우 브러쉬인데 쉐딩도 할수 있는 브러쉬🤍 바로 피카소 224 아이섀도우 브러쉬에요! 224 아이섀도우 브러쉬는 통통하고 둥근 형태의 물방울 모양 브러쉬로 매끄럽게 컬러 블렌딩 가능해요! 뭉침이나 가루날림 없는 발색으로 은은하게 연출해줘서 초보자도 손쉽게 메이크업 할수 있어요👍 끝이 갈수록 모아지는 형태로 눈썹 라인부터 콧대까지! 쉐이딩 겸용해서 사용할수 있어서 편리하더라구요!! 브러쉬 모가 부드러워 예민한 눈가에도 자극없이 사용가능해요☺️
렌시스
도니아 오브 블루
특별한 날에 사용해주기 딱인 렌시스 렌시스 도니아 오브블루 | 1month | 13.6mm 출시 3일만에 품절됐던 렌시스 도니아 시리즈 💙🩶 렌시스 도니아 시리즈는 선명한 하이라이트 컬러와 부드럽게 이어지는 투톤 그라데이션 조합이 특징인 렌즈에요! 도니아 라는 이름처럼 돌아가지 않는 축고정 렌즈! 하이라이트 포인트가 돌아가지 않아서 중간중간에 신경 안써도 편하게 착용할수 있는 렌즈에요👍 💙오브블루 빛이 반짝이는 바다처럼 에메랄드빛의 블루 13.6mm 직경인데도 많이 큰 느낌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착용이 가능해서 부담없이 착용 가능하더라구용!! 제가 촬영한 사진입니다!! 계속 수정 요청 되어서 적습니다 ㅠ
루아렌
퓨어 에센스
피부에 자극 없이 사용 가능한 루아렌 퓨어 에센스 🤍👍 요즘 아침 저녁으로 계속 사용하고 있어요!! 겨울에 피부 건조함이 고민이였다면.? 루아렌 퓨어 에센스 추천드려요 ☁️🤍 아침 저녁으로 사용해주기 딱인 루아렌 퓨어 에센스✨ 아침에 사용해주면 피부결 정돈이 되어 화장이 더 잘먹고, 저녁에 사용해주면 피부 진정과 보습에 도움이 돼요🤍 피부 트러블과 피부톤 개선에 효과가 있어서 데일리로 사용해주면 피부가 점점 좋아지더라구요👍 EWG 1등급 성분으로 된 제품이라 부담없이 사용할수 있어요✨ 겨울 스킨케어 찾으셨다면 꼭 사용해보세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51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