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슬래시포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 [럼 베이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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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슬래시포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 [럼 베이지]
주야#S1LW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10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윤채
프로 케어 폴리시 오일
평소에 모발이 건조하고 부스스한 편이라 스타일링이 잘 안 잡히는 게 고민이었는데, 이 제품 사용하고 나서 자연스럽게 윤기감이 살아나는 게 느껴졌어요🩶 소량만 발라도 모발에 과하지 않게 광택감이 더해지면서 깔끔한 웨트 스타일이 연출되고, 끈적이거나 무겁게 눌리는 느낌 없이 가볍게 마무리되는 점이 좋더라구요 식물유래오일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그런지 사용할수록 모발이 더 차분하게 정돈되는 느낌이었고, 은은한 향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 이 제품 사용해서 사진처럼 앞머리 라인을 정리하면서 윤기 나는 웨트 헤어 스타일링을 연출해봤는데, 과하지 않게 깔끔하게 잡혀서 만족스러웠어요✨ 손에 남은 오일은 큐티클이나 핸드 케어로도 활용할 수 있어서 멀티로 쓰기에도 굿 자연스럽게 윤기 있는 스타일링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
채식주의
담양 햇오이 70프로 청정 토너
채식주의 담양 햇오이 70% 쿨링 토너예요🥒💚 요즘 피부 열감 올라오고 예민해진 느낌이 있어서 사용해봤는데, 바르자마자 느껴지는 쿨링감이 확실해서 피부 온도가 내려가는 느낌‼️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산뜻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 없고, 끈적임 없이 흡수되면서 피부가 촉촉하게 정돈되는 느낌이에요 특히 세안 후 첫 단계에서 닦토로 사용하면 피부결이 깔끔하게 정리돼서 화장도 더 잘 먹는 느낌이었어요✨ 오이수 70% 함유된 토너라 그런지 자극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고, 건조하고 민감한 날에도 부담 없이 쓰기 굿.👍🏻 피부 진정, 보습, 결정돈, 맑기 개선 임상테스트 완료✅ 비건인증, 저자극 테스트 완료✅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팩처럼 올려주면 열감 진정과 수분 충전용으로도 활용하기 좋아서 요즘 자주 손이 가는 토너예요˃̵͈̑ᴗ˂̵͈̑
물다
볼륨 맥시멀 립 플럼퍼
입술에 바르자마자 살짝 화~한 쿨링감이 올라오면서 자연스럽게 볼륨감이 살아나는 느낌이었어요 ! 자극이 과하게 강한 타입은 아니라서 데일리로 쓰기에도 부담 없어요 제형은 끈적임 심하지 않은 글로시 타입이라 입술이 탱글하게 코팅되는 느낌이고, 각도에 따라 은은하게 반짝이는 펄감이 있어서 단독으로 발라도 포인트 주기 좋았어요😍 립 위에 덧발라도 뭉침 없이 잘 올라가서 틴트랑 같이 레이어링하기에도 괜찮았고, 바르고 나면 입술이 좀 더 도톰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자연스럽게 볼륨감 살리고 싶은 날 가볍게 쓰기 좋은 플럼퍼로 추천😗
인요에
페누그릭 피디알엔 컴플렉스 텐시 크림
인요에 페누그릭 PDRN 컴플렉스 텐시 크림이에요🧡 얼굴에 바르자마자 느껴지는 게, 크림인데도 답답하지 않고 부드럽게 녹듯이 발리는 제형이라 데일리로 부담 없이 쓰기 좋아요 흡수도 빠른 편이라 바르고 나면 끈적임 없이 피부가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 한 번 사용만으로도 수분감이 확 올라오는 게 느껴졌고, 건조해서 푸석했던 피부가 조금 더 촉촉하게 살아나는 느낌이 들어요 ! 계속 사용해보니까 무너진 탄력이 조금 정돈되는 느낌도 있어서, 피부 컨디션 관리용으로 쓰기 괜찮다고 느꼈어요🫢 특히 눈가 쪽은 얇아서 신경 쓰이는데, 꾸준히 바르면서 피부가 덜 처져 보이고 좀 더 탱탱해 보이는 느낌이라 만족 !! 단 1회 사용만으로도 수분 +406% 무너진 탄력, 82% 복원되고 사용 2주 후, 눈가 리프팅 15% 개선된다니 안 쓸 이유가 없어요🫶🏻 전체적으로 자극 없이 편안하게 사용 가능하면서 수분감과 탄력 케어를 동시에 챙기고 싶은 분들께 추천˃̵͈̑ᴗ˂̵͈̑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08개 리뷰
더보기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