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이바닐라 로맨틱 블러쉬 립 앤 치크 [10 토피초콜렛]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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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이바닐라
로맨틱 블러쉬 립 앤 치크 [10 토피초콜렛]
코덕민이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16개 리뷰 작성
더보기롬앤(rom&nd)
베러 댄 아이즈
인간 복숭아 우유가 될 수 있는 달콤 상큼 뽀얀 핑크 코랄🍑🥛 봄웜 라이트들이 딱 좋아할 뽀용한 팔레트에요. 흰기, 형광기가 적당히 낭낭하니 화사해서 물복숭아메이크업이 가능하답니다. 음영 색상은 아이라인을 빼주기보단 가볍게 음영줄정도의 피치 브라운인데 노란기가 살짝 도는 초코라떼같은 느낌 그리고 이 팔레트의 킥 바로 펄! 복숭아빛 밑색에 핑크,골드 컬러의 자잘한 글리터가 콕콕 박혀서 애교살, 눈두덩이 얹어주면 진짜 예뻐요. 더샘 생딸기 젤리st랄까 습식이 아닌데도 펄 날림이 심하지 않고 밀착력이 좋아서 맘에든답니다. 요즘 어쩌다보니 롬앤 4구를 자주쓰는데 버릴컬러 없이 구성도 야무지고 발색도 깔꼼해서 파우치템으로 추천드려요.
페리페라
(페리페라X인보라) 올테이크 무드 팔레트
그리는 대로 눈을 사방트임할 수 있는 치트키 팔레트 𐙚˙..˖𓍢ִ໋✧˚ෆ ᡣ𐭩 •。ꪆৎ ˚⋅ 봄라이트부터 가을뮤트까지 웜톤이면 휘뚜루 마뚜루 쓰기 좋은 베이지 컬러감이에요. 채도가 높지 않은 은은 뉴트럴한 구성인데 포인트 줄 수 있는 음영이 명도별로 다양해 골라쓰는 재미도 있답니다. 살짝의 붉은기가 돌아서 그런지 말린 복숭아 느낌도 나는.. 펄도 딱 애교살 양감주는 미세펄,하이라이팅 하기 좋은 잔잔쉬머 빼고는 다 무펄인데 요 쉬머가 완전 맑은 진주알광이라 특히 맘에들더라고요. 가루날림도 생각보다 적은 편에 역시 11호와 마찬가지로 부들부들 해서 발색이 스미듯 투명하게 쌓인답니다. 버릴 컬러 없이 음영쌓기 좋은 구성, 톤안타는 컬러감 덕에 데일리 메컵으로 젤 손이 많이가는 팔레트중 하나! +마찬가지로 인보라님 X 페리페라 공동개발 제품인데 11호보다 확실히 더 베이직한 느낌이죠?! 얼마전에 트리플에스 서연님도 쓰셨던데..ㄴㅁ아름다와
오소프
더블 업 듀얼 섀도우 팔레트
02 베리떼 핑크(베이비 트위디 + 모어블러쉬) 애교살을 만들어주는 라이트 핑크 베이지 컬러와 애교살에 포인트를 주는 딸기우유빛 컬러 조합! 고명도에 뽀용한 느낌이라 갠적으로 완전 취향!! 이름처럼 애교살을 살리기 딱좋은 2구 팔레트로 볼륨을 살려줄 밝은 베이지+뽀용함을 살려줄 핑크 구성이에요. 질감이 부들퐁신 그자체라 가루날림없이 정말 시원시원하게 고발색으로 쌓였답니다. 확실히 발색되니까 없던 애교볼륨도 뽝!생기더라고요. 특히 좌측 밝은 베이지 컬러는 무펄하라로 써주기도 완전 굿!!
캔메이크
플럼푸쿠 코디네이트 아이즈
일본 돌아다니다 못샀는데 한국 한정으로 풀려서 넘 행복했던 팔레트 딸기 시럽을 얹은 듯 맑고 사랑스러운 레드 핑크라서 애교살에 색감 넣는거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드립니다. 플럼푸쿠둥 제일 채도높은 호수인 느낌 핑잘봄 컬러긴 한데 은근 쿨함도 중간중간 맴돌아서 뉴트럴하게도 사용 가능해요. 매트도 일본 특유의 쉬머리매트라 확실히 텁텁함없이 올라오고 전체적으로 모든 제형이 밀착력이 좋더라고요. 전 특히 중앙 쉬머랑 오른쪽 펄컬러가 마음에 들었는데 실버+핑크 조합의 펄은 살짝 따뜻하면서도 글리터리함이 맑게 올라와 물광같은 느낌도 들고, 쉬머는 빛이 묘하게 반사될때 반사광에따라 분위기가 조금씩 바뀌는게 너무 오묘해서..ㄹㅈㄷ 아 그리고 그림자 컬러는 살짝의 붉은기 덕에 뒷트임하기도 좋답니다. 그림자,베이스,펄,쉬머까지 애교살에 최적화된 조합에 내장팁도 사이즈가 딱이라 수정화장 템으로도 추천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864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