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루쥬 알뤼르 [191 루쥬 브루란뜨] 리뷰
b°님의 기록
리뷰 본문
샤넬
루쥬 알뤼르 [191 루쥬 브루란뜨]
b°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25개 리뷰 작성
더보기- 이달의BEST
다이소
롱 열전도 헤어 컬 56 mm
헤어컬은 비상용으로 두고 한번씩 사용해서 없어서도 안되고 또 꼭 있어야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비치해둬야 꼭 필요할때 요긴하게 쓰는 제품이다 똥손이라 늘 기계의 힘을빌려 머리를 손질하는데 ,요 헤어컬은 사용도 용이하고 크기도 커서 정말 다이소 제품에서 잘 만든 제품이란 생각이든다 주로 앞어리나 옆에 머리에 볼륨을 주고 싶을때 사용하고 스프레이를 약하게 도포하고 나면 형태가 유지되어서 좋은것같다
맥
파우더키스 립스틱 마이트위디
흰피부에 강점인 맥 파우더키스 마이트위디는 봄ㆍ여름에 아주 잘어울려 많이 바르고 다닌 제품이다 부드럽고 촉촉함이 초콜릿을 먹고있는듯한 부드러움이 감싸주는 느낌이 많이 드는 제품이다 들뜸도 없고 흡수도 잘되고 제형이 부드럽고 실키하고 매트한 느낌이라 너무 부담없이 선호하는 제품이어서 맥은 정말 립스틱계의 혁명이다 파우더키스 립스틱 이름에 걸맞게 입술에 파우더로 마무리하게 되는 메이크업의 완성은 이 제품이라 할수있다
센토
프라임 고불소 구취케어 치약 [아쿠아민트]
센토 프라임 고불소 구취케어 치약은 처음 써보는 치약이다 센토 제품은 디자인이 고급스럽고 눈에 확 들어와서 골라서 꼼꼼히 체크해보는 요즘의 아이템이다 고불소가 1450PPM이 들어있고 초록색 제형의 이 치약은 일단 향이 아쿠아 민트라 너무 맘에 들었다 치약은 향이 좀 거슬리면 사용을 안하게 되는데 센토 프라임 고불소 치약은 일단 향에서 합격이고 점심식사후 입이 텁텁하거나 혹시 냄새가 날까 염려되어 닦으려고 구입한 치약이다 크기도120g이라 휴대하기도 좋고 핸드크림처럼 생겨서 가방에 넣어다니기도 좋다 4개가 들어있어서 가격도 저렴한것 같다 추천드려요
센토
딥퍼퓸 포밍 핸드워시 베이비파우더향
이렇게 큰 핸드워시는 처음 써볼뿐더러 패키지 디자인이 맘에 들어골랐다 용량도 510ml라 맘에 들고 향이 베이비파우더향이라 내가 좋아하는 향이라 기분좋게 손을씻는다 센토 딥 퍼퓸 포밍 핸드워시는 향수처럼 손을 씻은후에도 잔향이 남아있다 치약다음으로 우리집에서 가장 많이 쓰는 것이 핸드워시라 다 쓰고 새로 사려고 초이스할때는 꼼꼼히 따져보게된다ㆍ 디자인과 향과 용량을 보고 오래쓰고 기분좋게 쓸 핸드워시를 고르는 나만의 기준이 생겼다 적극 추천드려요👍
립스틱 인기 리뷰
총 18,216개 리뷰
더보기- 조회수HOT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5월25일 결혼 29주년날 딸이 꽃다발과 함께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쥬르 선물해 주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은은하고 맑은 느낌의 컬러라 데일리 립으로 정말 마음에 꼭 들었어요 ~^^.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자연스러운 윤기와 생기를 더해주는것 같아요. 진하게 발색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이 예쁘게 살아나는 장점이있어요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었어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컬러그램
누디 블러 립펜슬
2호 컬러가 너무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누드톤이라 입술 라인을 또렷하게 잡아주면서도 티가 많이 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았어요. 오버립을 연출해도 부자연스럽지 않고 입술이 자연스럽게 도톰해 보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펜슬이 부드럽게 발려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슥슥 잘 그려지고, 뻑뻑하거나 입술에 자극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블렌딩도 잘돼서 립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틴트랑 함께 매치하기에도 좋더라고요.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라 쉽게 번지지 않았고, 립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하고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하나만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제품이랑 같이 사용하면 완성도가 더 높아져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가격도 부담 없고 컬러감, 발림성, 활용도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자연스러운 오버립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립펜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