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크 러프 벗 프로 립펜슬 [01 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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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크
러프 벗 프로 립펜슬 [01 희]
sourfridge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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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프루프 슬림 아이라이너
투크 도화피그 리뷰입니다:) 평소 애교살을 밝히는 대신 색감 있는 섀도우를 칠하는 저에게 가장 적합한 색이었어요! 골드펄이 들어가 웜하지 않을지 걱정되는 분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애교살에는 살짝 웜한 컬러를 발라도 예쁘더라구요. 투쿨 클래시휘그를 자주썼는데 컬러가 거의 같아서 번갈아서 잘 쓰고있어요! 색감도 뉴트럴한 편이라 어느 메이크업에나 잘 어울려서 쓰기 좋아요 도화라인 중에 가장 색감이 있는 편이라, 뽀용한 애교살 안좋아하시는 분들께 투크 도화피그 추천드려요
투크
워터프루프 슬림 아이라이너
투크 도화핑크 사용해봤어요! 투크 브랜드 탄생할때부터 모든 제품을 야금야금 모으면서, 아이라이너도 쿨톤 색상들은 모으고 있었는데 도화살몬, 피그만 가지고있다가 이번에 핑크도 구매했어요 평소 애교살을 밝히기보다는 붉게 칠하는 편이라 흰기 있는 제품을 쓰는 게 망설여졌는데, 핑크가 들어가서 저같은 사람도 무난하게 쓸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애교살 강조를 좋아하신다면 그냥 발라도 되고, 적당히 자연스러웠으면 좋겠거나 색감을 더 올리고싶다면 섀도우 묻힌 브러쉬로 스머징하며 자연스럽게 풀어줘도 좋아요! 도화라인 중에서 쿨톤템으로는 투크 도화핑크 제일 추천드려요
투크
윗아웃 미러 립 틴트
웜이 살짝 들어간 쿨톤립이에요! 구매할때 너무 웜이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따뜻한 감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쿨톤 립이에요 출시됐을 때부터 겨울쿨톤인 저의 데일리 립인데, 3번은 재구매했을정도로 애정한답니다..😃 워터블러 제형인데, 하얘지거나 뭉치는 현상이 다른 워터블러 제형에 비해 현저히 적었던 것도 좋았어요. 바르고 입술을 서로 비비거나 하지 말고, 몇 초 기다렸다가 손으로 블렌딩해줘야 제일 예쁘게 바를 수 있어요. 같은 브랜드의 립펜슬과도 궁합이 진짜 최고랍니다🫶
클리오
샤프 쏘 심플 워터프루프 펜슬라이너
클리오 샤프 쏘 심플 아이라이너 블랙 리뷰입니다😃 평소 펜슬아이라이너를 자주 사용해서, 클리오 샤프 쏘 심플 아이라이너가 유명하길래 저도 구매해봤어요! 클리오 샤프 쏘 심플 아이라이너는 이름답게 펜슬이 얇아서 그리기가 편하고, 번짐도 적어서 여름에 사용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라이너로 유명한 클리오 샤프 쏘 심플 아이라이너답게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저는 블랙컬러를 사용했지만 다양한 색이 있는 점이 좋더라구요! 여름에 덜 번지고 쉽게 그려지는 펜슬 아이라이너 찾으시는 분들께 클리오 샤프 쏘 심플 아이라이너 추천드려요:)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4,109개 리뷰
더보기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입술이 쉽게 건조하거나 트는 편인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된 제품이에요. 고체 타입인데 입술에 바르면 부드럽게 녹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속건조까지 꽤 잘 잡아주고,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됐어요. 특히 바람 많이 부는 날이나 마스크 쓰고 나서도 갈라짐이 줄어서 만족스러웠고, 향도 부담 없는 편이라 계속 쓰기 좋아요. 평소 입술이 쉽게 거칠어지는 사람이라면 하나 챙겨두면 유용할 것 같아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