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NARS) 블러쉬 [섹스 어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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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NARS)
블러쉬 [섹스 어필]
하스민님의 리뷰
평균별점 3.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레이어랩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우유빛이 도는 액체 제형입니다! 색만 봤을 땐 점성있게 느껴졌는데 생각보다 흐르는 제형이고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제형이에요! 그치만 바른 직후 날라가는 가벼운 느낌은 아니라 보습력이 있게 느껴졌고 건성인 분들은 괜찮을 것 같은데 지성인 분들은 나중에 살짝 기름지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향은 무향은 아니고 은은한 향이 있는데 표현하기 어려운 향이에요! 그치만 호불호 갈리는 향은 아니라 신경 안쓰고 무난하게 사용 가능할 것 같습니다!
피지오겔
데일리 모이스쳐 테라피 페이셜 크림
크림이다 보니 흐르는 제형은 아니지만 촉촉한 편이라 발림성도 좋고 흡수도 잘 되는 편 인 것 같아요. 무향이고 200ml라 양도 많아 듬뿍듬뿍 얼굴이나 몸에 발라주기 좋은 편이었습니다. 호불호 크게 없는 크림 느낌이라 남녀노소 잘 사용할 것 같아요! 건조한 피부에 좋을 것 같아요! 극건성이면 흡수가 빨라서 시간이 지나면 엄청 촉촉하게 느껴지진 않았고요! 언니는 지성인데 자고 일어나면 살짝 기름지게 느껴지는 것 같다고 했어요! 피부타입에 따라 느끼는게 다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파넬 (Parnell)
아하 오미자 도자기 패드
각질제거에 좋다고 해서 구매했고, 주로 붙여놓기 보다는 얼굴을 한번 닦아주는 느낌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그렇다보니 수분이 채워지는 느낌은 아니고 각질을 닦아주는 느낌의 패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향은 무향에 가깝고 패드 사이즈가 개인적으로는 크지 않은 편이라 조금 아쉬웠습니다. 엠보싱이 살짝 물결처럼 있는데 엠보싱이 있어서 각질 제거에 더 효과적인 것 같고, 그렇다고 자극적으로 느껴지진 않아서 좋았습니다!
버츠비
틴티드 립밤 매그놀리아
겨울철이 되니까 입술이 너무 건조해져서 구매했어요. 외출하면 겨울에는 틴트보다 림밥을 주기적으로 발라주게 되다보니 컬러감 있는 걸로 구매해봤습니다! 보통 컬러립밤은 그냥 립밤보다 금방 건조해진다고 느꼈는데, 버츠비립밤은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은은하고 자연스럽게 발색이 되어서 부담스럽지 않고 외출했을 때 덧발라도 자연스럽게 혈색이 도니까 좋더라고요! 그리고 은은하게 퍼지는 향기가 너무 좋아서 바를 때 마다 기분이 좋았습니다!! 컬러립밤 찾으시면 진짜 강추해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915개 리뷰
더보기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제가 퓌 푸딩팟중에 제일 잘 쓰는 버니를 소개해 드릴게용 🐰 버니는 핑크가 진한 컬러로, 볼 위에 올리면 뽀용하게 예쁜 핑크컬러로 올라가요! 제가 가진 푸딩팟중 유명한 위드아웃과 비교했을 때 위드아웃은 좀더 멀멀한 웜 컬러이고, 버니는 핑크색이 강한 컬러였어요! 볼에 올리면 그 차이가 더 강하게 나타난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저는 용기가 조금 불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실리콘 브러쉬를 사용해서 바르는걸 추천드립니당 그래도 색감이 너무 예쁘고 립앤치크 답게 립애도 바를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답니다! 뽀용한 핑크컬러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릴게요!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