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니크 치크 팝 [발레리나 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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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니크
치크 팝 [발레리나 팝]
양파링가링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센허브(essenHERB)
티트리 100 오일
[에센허브] 티트리 100 오일은 100% 티트리잎오일 단일 성분으로 구성된 고순도 진정 케어 오일이에요. 자극받은 부위나 올라오는 트러블 부위에 면봉으로 소량 콕콕 발라주면 빠르게 진정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오일인데도 기름지지 않고 산뜻하게 흡수돼서 수부지나 지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트러블 초기 대응템으로 하나쯤 갖고 있으면 정말 유용하고, 저는 마스크 닿는 부위나 턱 주변에 자극 올라올 때 주로 사용하고 있어요. 국소 진정 케어용으로 강력 추천하는 나이트 루틴템이에요!
아비브 (Abib)
수분초 히알루론 크림 하이드레이팅 팟
[아비브] 수분초 히알루론 크림 하이드레이팅 팟은 수분 부족형 피부에게 딱 맞는 고보습 젤 크림이에요. 수분초 추출물과 8종 히알루론산이 함유돼 있어 피부 겉은 산뜻하고 속은 꽉 채운 듯한 보습감을 느낄 수 있어요. 제형은 쿨링감이 있는 쫀쫀한 젤 타입으로, 피부에 닿자마자 부드럽게 퍼지고 끈적임 없이 밀착돼요. 특히 밤에 듬뿍 바르면 슬리핑팩처럼 사용할 수 있어서 다음 날 피부결이 한결 정돈되고 말랑말랑해진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수분감 필요한 모든 피부에 추천드려요!
에뛰드
베어 엣지 메이크업 멀티 실러
[에뛰드] 베어 엣지 메이크업 멀티 실러는 립, 아이라인, 눈썹 등 포인트 메이크업 고정에 특화된 부분 멀티 실러예요. 투명하고 묽은 워터-젤 제형이라 메이크업 위에 얇게 레이어링해도 겉돌거나 뭉치지 않고 깔끔하게 픽싱돼요. 특히 립 위에 얇게 발라주면 묻어남과 번짐을 확실하게 줄여주고, 마스크 속에서도 틴트가 오래 유지돼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눈꼬리나 점막 라인 등 번지기 쉬운 부분에도 사용하면 고정력+지속력 업! 여름철에 꼭 필요한 멀티 픽싱템이에요. 물놀이 하기 전에 발라주셔도 좋습니다!
어반디케이(URBAN DECAY)
올나이터 메이크업 세팅 스프레이
[어반디케이] 올나이터 메이크업 세팅 스프레이는 여름철 무너짐 방지에 진심인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픽서예요. 초미세 안개분사로 피부에 고르게 분사되어 베이스부터 블러셔까지 전체 메이크업을 강력하게 고정해줘요. 처음 뿌리면 살짝 촉촉하지만 금방 보송하게 마무리돼서 끈적임 없이 산뜻한 픽싱감을 느낄 수 있어요. 특히 땀이 많이 나는 날이나 마스크 착용 시에도 파운데이션 묻어남이 확실히 줄고 지속력은 훨씬 길어져요. 하루 종일 수정 없이 메이크업을 유지하고 싶은 날에 완벽한 픽서예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515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