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60 비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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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60 비트]
Fallkim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스트라이덱스(STRIDEX)
센시티브 패드
저는 아무리 세안을 열심히해도 화장이 피부에 남아있으면 저는 바로 여드름 올라오는 타입 이이라서 무조건 패드로 마무리를 해줘야지 안심이 됩니다ㅜㅜ 살리실릭애씨드 0.5%가 저에게 딱 좋더라구요. 빨간통에 든게 더 많이 들었는데 그건 저에게 자극적이고 딱 초록통 정도가 딱 맞아서 이제품 사용합니다! 처음에 사용할때는 너무 화해서 이걸 어떻게 써,.?라고 생각했는데 처음에는 격일로 사용했어요! 적응되고나서는 매일 씁니다! 진짜 정말 재재재구매템으로 잘쓰는 제품이에오!
롬앤(rom&nd)
쥬시 래스팅 틴트
리뉴얼하고 케이스는 마음에 드는데 색상이 바뀐것같아요. 더 웜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리뉴얼 후에 쿨해진 것 같아요ㅠ착색도 핑크끼가 있게 착색되어서 아쉬워요ㅜ 봄웜이었던 저에게 진짜 베스트였는데 ㅜ 아쉬운 대로 웜한 24호 주시오 색상이랑 믹스해서 쓰고 있습니다ᅮ ✔️리뉴얼되어서 색상이 바뀐것 같아요😭 ✔️구매전에 매장에서 테스트하고 구매하는거 추천해요
바이오더마
아토덤 립스틱
바이오더마 립밤 제가 사용해 본 여러 립밤 중 단연 최고예요. 립밤은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만큼 제품이 여러 가지인데 이 제품은 가격은 비싸지만 그만큼 효과가 좋아서 립밤 중 유일하게 재재구매템이에요. 구각이 갈라지거나 각질이 많고 건조할때 언제든 효과가 좋아서 찐 애정 템입니다. 올 영 세일 때 쟁여 놓는 추천 템. 립 바른 후에도 사용하기 좋아요. 무거운 제형이 아니라 가벼은 텍스처라서 답답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ㅜ좋은 것 같아요. 6
홀리카홀리카
아이 스팽글리터[03 탠저린 파츠]
메이크업샵 선생님께 메이크업 받을때 넘 예뻐서 정보 물어봤던 제품이에요! 글리터가 작은 입자와 큰 입자로 이루어져잇어서 데일리로 쓸땐 작은걸로 바르고 포인트 줄때 큰 입자를 톡 얹어주면 너무 예쁘더라구요~ 색상은 핑크 골드 오렌지..?만 실제로 톡 톡 얹으면 거의 색상이 없어요~ 글리터는 오렌지 골드로 정말 예뻐요ㅠㅠ웜한 메이크업에 정말 잘 아울려서 웜톤이라면 한 번쯤 사용해 봤으면 좋겠어요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4,150개 리뷰
더보기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입술이 쉽게 건조하거나 트는 편인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된 제품이에요. 고체 타입인데 입술에 바르면 부드럽게 녹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속건조까지 꽤 잘 잡아주고,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됐어요. 특히 바람 많이 부는 날이나 마스크 쓰고 나서도 갈라짐이 줄어서 만족스러웠고, 향도 부담 없는 편이라 계속 쓰기 좋아요. 평소 입술이 쉽게 거칠어지는 사람이라면 하나 챙겨두면 유용할 것 같아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