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비피다 바이옴 앰플 토너 리뷰
기쁨#8HBe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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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비피다 바이옴 앰플 토너
기쁨#8HBe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마르시끄
인리치드 속눈썹 눈썹 블랙 영양제
어릴때는 눈썹을 예쁘게 길게 하려고 잘라도 보고 마스카라도 발라 올려도 보고 하였는데. 영원히 길게 되거나 예쁘게 되지를 않았고 또 눈썹 길이도 계속 짧아 보여 눈매가 풍성해 보이지 않아 보기에 좋지 않았다. 쌍꺼풀도 없는 눈매에 눈썹마져 짧아 안타깝게 생각했는데 마침 영양제를 바르고 나서 눈썹 길이도 길어지고 눈매도 풍성해 보이는 것을 추천한다고 하여 사용하게 되었고 사용하면서 나도 모르게 눈매가 예뻐 보이고 짙게 보여 좋았다.
아비브 (Abib)
부활초 크림 뉴트리션 튜브
로션을 바르고 난 뒤 크림을 바르는 것이 항상 순서로 되어 있는 것이 생활이 되어. 있는 난데 로션을 바르고 난 뒤 크림을 바르면 산뜻함도 없고 끈적임이 있고 흡수가 되지 않아 번들 거림이 있고 가려움이 있어 자꾸 피부에 손이 가게 되는 단점이. 있어서 불편하고 사용하기가 싫은 적이 많았다. 그런데 이 제품은 가볍고 끈적임도 없으며 매끄럽기도 하며 빨리 흡수가 되어 피부보습에 많은 도움이 되었음.
온그리디언츠
스킨 베리어 카밍 로션
끈적임이 없고 피부에 닿으면 흡수가 잘되어 1분이 되지도 않았는데 파부에. 남아 있는 것이 없고 흡수가 된 것으로 피부가. 가벼우면서도 부드러워 그분이 넘 좋음. 흡수가 잘 되니 주름이 펴지는 게 피부 보존에도. 도움 이 되었음. 로션을 바르고. 나서. 다음 단계의 영양품을. 발 라도. 미끌거리거나 제품이 딲여 나오지 않으며 모든 영양품의 흡수를. 도와 주기도 함. 이 제품이 모두. 도움이 되어줌.
마녀공장
비피다 바이옴 앰플 로션
나이가 들면 피부가 땡기고 또 푸석푸석해지면서 주름이 조금씩 생겨서 잔주릉 이 늘 신경이 쓰였는데 어느날 직장에서 젊은이들이 이 제품을 권하여 주었답니다. 그래서 열심히 사용하게 되었는데 어느날 부터 땡김이 없어지고 또 주름이 생기는 것도 없어지고 피부도 탄탄해지는 느낌을 받고 주변에서도 얼굴 좋아졌다고 칭찬을 들었답니다. 주변에 교류하는 지인들에게 좋은 제품을 소개하고 사용하게 한답니다.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730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