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MAC) 매트 립스틱 [칠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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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매트 립스틱 [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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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 매칭 섀도우 4구 팔레트 [04 오렌지벨벳]
17호 여쿨 트루 (클리어)입니다 🌟 여쿨로 진단 받기 전, 가을 웜인 줄 알고 살았을 때 자주 사용했던 팔레트입니다! 지금은 좀 연한 색조들을 사용해서 손이 안 가는 팔레트이지만 예전에는 진한 색조를 많이 사용해서 3번 색상을 포인트 색상으로 쓰고 2번을 눈두덩이에, 1번을 애굣살 글리터에, 4번를 아이라인 스머징으로 사용했습니다! 발림성도 좋고 가루날림이 적어서 추천 드립니다!
에뛰드
룩 앳 마이 아이즈 NEW [BR425 아련한 로지필터]
기본적인 음영과 그라데이션이 가능한 쉬머 펄의 섀도우입니다! 이 제품도 여쿨로 진단 받기 전, 가을 웜인 줄 알고 살았을 때 사용했던 제품입니다. 조금 붉은기가 들어있는 브라운 색상이며 그렇게 진하지 않은 느낌입니다. 살짝 탁한기가 있어서 봄웜, 여쿨 분들은 사용하기 어려울 것 같고 가을 웜이나 겨쿨 분들까지는 사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스머징보다는 트임 음영으로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이니스프리
미네랄 싱글 섀도우 쉬머 [6호 눈부신 금빛 노을]
여쿨로 진단 받기 전, 가을 웜인 줄 알고 살았을 때 잘 썼던 섀도우입니다! 언뜻 보기에는 음영 색상인 것처럼 보이지만 펄이 들어 있어서 아예 음영 색상이라고 하기엔 어렵고 그렇다고 포인트라고 하기엔 좀 진해서 애매하긴 합니다. 그래도 쌍커풀 라인 끝부분에 음영 주듯이 발라주면 정말 예쁘고 펄이 그렇게 크진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게 사용할 수 있는 색상입니다! 가을 웜 분들 중에서 좀 진한 메이크업 하시는 분들께 추천 드려요!
에뛰드
룩 앳 마이 아이즈 너츠 앤 후르츠 [BR417 Pick! 피칸!(카페)]
여쿨로 진단 받기 전, 가을 웜인 줄 알고 살았을 때 제일 좋아했던 음영 섀도우입니다! 가을 웜 음영 색상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색상이에요. 붉은기가 아예 없는 것도 아니고 심하게 진하거나 쨍한 것도 아니라서 음영 메이크업 할 때 정말 빠지지 않고 썼던 섀도우입니다!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좋고 진한 메이크업에도 좋고 그냥 진짜 예뻐요 이것도 단종되지 않길 진심으로 바랬던 섀도우 중에 하나입니다!
립스틱 인기 리뷰
총 18,21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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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5월25일 결혼 29주년날 딸이 꽃다발과 함께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쥬르 선물해 주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은은하고 맑은 느낌의 컬러라 데일리 립으로 정말 마음에 꼭 들었어요 ~^^.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면서 입술에 자연스러운 윤기와 생기를 더해주는것 같아요. 진하게 발색되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고 여러 번 덧바르면 색감이 예쁘게 살아나는 장점이있어요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들었어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에르메스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로즈 에르메스 로지 립 인핸서 케이스가 영롱하네요.. 건자두 or 크랜베리 향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라즈베리씨 오일이 들어서 그랬나봐요. 로즈탕은 차분한 핑크빛의 세미 매트한 질감입니다. 꾸덕한 느낌은 아니라서 입술이 건조하다면 보습력이 아쉬울 수 있어요. 베이지핑크같은 느낌? 휴지로 지웠을때 착색이 아주 살짝 있습니다. 마냥 핑크로 발색/착색되지 않는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컬러그램
누디 블러 립펜슬
2호 컬러가 너무 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누드톤이라 입술 라인을 또렷하게 잡아주면서도 티가 많이 나지 않아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았어요. 오버립을 연출해도 부자연스럽지 않고 입술이 자연스럽게 도톰해 보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펜슬이 부드럽게 발려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슥슥 잘 그려지고, 뻑뻑하거나 입술에 자극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블렌딩도 잘돼서 립 베이스로 사용하거나 틴트랑 함께 매치하기에도 좋더라고요. 밀착력도 괜찮은 편이라 쉽게 번지지 않았고, 립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하고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어요. 하나만 발라도 예쁘고 다른 립 제품이랑 같이 사용하면 완성도가 더 높아져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입니다. 가격도 부담 없고 컬러감, 발림성, 활용도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자연스러운 오버립 메이크업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립펜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