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메이크 글로우 플로어 치크 [09 버건디 플라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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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메이크
글로우 플로어 치크 [09 버건디 플라워]
17호우앙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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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 매칭 섀도우 4구 팔레트 [04 오렌지벨벳]
17호 여쿨 트루 (클리어)입니다 🌟 여쿨로 진단 받기 전, 가을 웜인 줄 알고 살았을 때 자주 사용했던 팔레트입니다! 지금은 좀 연한 색조들을 사용해서 손이 안 가는 팔레트이지만 예전에는 진한 색조를 많이 사용해서 3번 색상을 포인트 색상으로 쓰고 2번을 눈두덩이에, 1번을 애굣살 글리터에, 4번를 아이라인 스머징으로 사용했습니다! 발림성도 좋고 가루날림이 적어서 추천 드립니다!
에뛰드
룩 앳 마이 아이즈 NEW [BR425 아련한 로지필터]
기본적인 음영과 그라데이션이 가능한 쉬머 펄의 섀도우입니다! 이 제품도 여쿨로 진단 받기 전, 가을 웜인 줄 알고 살았을 때 사용했던 제품입니다. 조금 붉은기가 들어있는 브라운 색상이며 그렇게 진하지 않은 느낌입니다. 살짝 탁한기가 있어서 봄웜, 여쿨 분들은 사용하기 어려울 것 같고 가을 웜이나 겨쿨 분들까지는 사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스머징보다는 트임 음영으로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이니스프리
미네랄 싱글 섀도우 쉬머 [6호 눈부신 금빛 노을]
여쿨로 진단 받기 전, 가을 웜인 줄 알고 살았을 때 잘 썼던 섀도우입니다! 언뜻 보기에는 음영 색상인 것처럼 보이지만 펄이 들어 있어서 아예 음영 색상이라고 하기엔 어렵고 그렇다고 포인트라고 하기엔 좀 진해서 애매하긴 합니다. 그래도 쌍커풀 라인 끝부분에 음영 주듯이 발라주면 정말 예쁘고 펄이 그렇게 크진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게 사용할 수 있는 색상입니다! 가을 웜 분들 중에서 좀 진한 메이크업 하시는 분들께 추천 드려요!
에뛰드
룩 앳 마이 아이즈 너츠 앤 후르츠 [BR417 Pick! 피칸!(카페)]
여쿨로 진단 받기 전, 가을 웜인 줄 알고 살았을 때 제일 좋아했던 음영 섀도우입니다! 가을 웜 음영 색상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색상이에요. 붉은기가 아예 없는 것도 아니고 심하게 진하거나 쨍한 것도 아니라서 음영 메이크업 할 때 정말 빠지지 않고 썼던 섀도우입니다!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좋고 진한 메이크업에도 좋고 그냥 진짜 예뻐요 이것도 단종되지 않길 진심으로 바랬던 섀도우 중에 하나입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1,056개 리뷰
더보기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
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제가 퓌 푸딩팟중에 제일 잘 쓰는 버니를 소개해 드릴게용 🐰 버니는 핑크가 진한 컬러로, 볼 위에 올리면 뽀용하게 예쁜 핑크컬러로 올라가요! 제가 가진 푸딩팟중 유명한 위드아웃과 비교했을 때 위드아웃은 좀더 멀멀한 웜 컬러이고, 버니는 핑크색이 강한 컬러였어요! 볼에 올리면 그 차이가 더 강하게 나타난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저는 용기가 조금 불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실리콘 브러쉬를 사용해서 바르는걸 추천드립니당 그래도 색감이 너무 예쁘고 립앤치크 답게 립애도 바를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답니다! 뽀용한 핑크컬러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릴게요!
투슬래시포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
피치 바닐라 컬러인데 핑크,라벤더,실버펄이 쫑쫑 박혀있어서 넘 오묘..✨ 펄이 과하지 않고 베일씌운듯 반투명하게 올라와 피부가 정말 좋아보인답니다. 딱 볼에 처음 올리면 펄감>>컬러감이라 하이라이터 바른것 같은데 레이어링할수록 부드러운 피치컬러랑 글리터감이 올라오더라고요. 펄컬러 때문인지 피치인데도 딱히 막 웜톤!!! 느낌이 아니라 더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