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리 코스메틱 프레스드 블러셔 [배디 온더 블럭]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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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 코스메틱
프레스드 블러셔 [배디 온더 블럭]
몽님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본셉
립 타투 스티커
휴가가서 립 수정하고 싶지 않다면? 립티커로 타투 고정! 요즘 유행하는 립 타투 제품이 다이소에도 나왔더라구요! 저도 궁금증에 사용하게 되었었는데 사용하다보니 휴가철 물놀이에 제격이게 느껴지더라구요! 입술 위에 도톰하게 발라주면 그대로 착색이 되어서 정말 박박 문질러도 지워지지 않아요! 게다가 컬러도 쨍한 오렌지 컬러로 착색이 되어서 그 위에 아무 립이나 발라서 톤다운 해주기 좋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이었어요 대신 이런 쨍한 오렌지색이 부담스러우실 수도 있다는 점 ! 그럴 땐 톤 다운 된 누드립으로 컬러를 다운해주면 좋다는 것! 무엇보다 물놀이에 추천드려요!
트윙클팝(TWINKLE POP)
오버 립 펜슬
입술에 착 붙는 저렴이 립펜슬 픽! 저는 제 입술이 약간 보랏빛인 타입이라 코랄 컬러로 착색을 가려주는 것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요 코랄 컬러 립 라이너 제품이 입술에 딱 달라붙어서 입술 빛을 잘 가려주는 편이라 손이 계속 가게 되는 편이었어요 너무 두꺼워도 사용하기 불편하고 너무 얇아도 사용하기 불편한게 립 펜슬인데 요거는 딱 적당한 두께로 만들어져 있어서 사용하기 오히려 좋더라구요 게다가 다이소에서 3000원이니 막 사서 써도 별로 부담감 없는게 가장 좋았습니다! 입술 착색을 코랄 빛으로 가리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 드려요!
플레이 101 바이 에뛰드
플럼핑 립 프라이머
통통한 입술을 원한다면 이 프라이머! 요 프라이머는 립 플럼핑이 되는 다이소의 제품이에요! 저는 통통한 입술을 좋아하는 편이라 주로 오버립을 그리는 편인데요 가끔 오버립으로 그리는게 오히려 부자연스러워 보일때가 있더라구요 근데 요 제품은 실제로 플럼핑이 되는 효과가 있다보니까 오히려 더 자연스럽달까요? 게다가 컬러도 뽀용한 피치 베이지 컬러라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 그리고 약간 입술 주름을 메꾸어 주는 경향이 있어서 립 바르기 전에 입술 컬러 죽이는 용으로도 좋아서 추천드립니다!
셀퓨전씨
어드밴스드 클리어 썬스크린 100
여름 맞이 노파운데이션 메이크업 추천템! 요즘 날씨가 너무 덥고 텁텁해서 파운데이션 하기 너무 덥지 않나요? 그럴 때 가볍게 톤 보정되는 선크림 하나 딱 발라주면 좋잖아요! 그래서 여러 톤보정 선크림을 찾아보다가 성분도 좋은 셀퓨전씨 제품을 만나게 되었어요! 그리고 톤 보정할 때 피부가 너무 밝아지면 이상하잖아요! 근데 요 제품은 엄청 밝아지는게 아니라 내 피부에서 약간 한톤 밝게 피부를 동일한 컬러로 만들어주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굉장히 자연스러워서 만족했어요!! 요 제품으로 톤 보정해준 뒤 컨실러 톡톡 발라서 외출하면 여름 나기에 최고랍니다! 추천드려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437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