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rom&nd) 쥬시 알 치크 [02 드래곤 베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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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앤(rom&nd)
쥬시 알 치크 [02 드래곤 베리]
째#Irxi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이니스프리
노세범 블러 프라이머
작년에 프라이머가 똑 떨어져서 새벽배송으로 급히 구매했던 프라이머입니다. 가격대도 저렴하고 다음날 바로 받아볼 수 있었던 제품인데 만족스러워서 한통 다 썼습니다. 기초화장 후 새끼손톱 1/4정도의 아주 소량으로 코 양옆과 콧등에 발라요. 바르면 피부 결이 정돈되고 매끈해지는게 눈에 보여서 매일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그동안 비싼 프라이머 쓰다가 처음으로 저렴이 넘어왔는데 큰 차이 없는 것 같아서 이제 저렴이로 정착하려구요.
피지오겔
데일리 모이스쳐 테라피 유브이 썬스크린 어드밴스드
아이들 데일리용으로 구매함 선크림입니다. 자외선 차단 지수는 SPF50+ 에요. 50ml 와 30ml가 같이 들어있는 구성으로 구매했는데 이 구성 추천해요. 집에서 바르고 나가면 좋지만 깜빡할 때 있잖아요. 그래서 전 30ml는 외출 가방에 항상 넣어두어요. 깜빡한 날에는 치에서 급히 발라주기도 하고, 외출 시간 길어질 때에는 중간에 덧바르기도 합니다. 로션처럼 슥슥 발리고 백탁없어서 아이가 스스로 바르기도 좋아요. 시중에 유아 선스크린 제품이 많은데, 최근에 나온 신제품은 좀 불안하더라구요. 오래되고 안정적인 브랜드의 제품 구매하고 싶어서 피지오겔 선택했는데 작년 여름에 써보니 만족스러워서 올 해도 같은 구성으로 구매했습니다.
비바이바닐라
무드 온 아이 팔레트
네 가지 색깡 모두 무난하게 잘 사용할 컬러여서 구매했어요.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오 1,2,3,4번 컬러라고 칭할게요. 1-4-3-2번 순서로 서용하고 있습니다. 발색샷도 1-4-3-2 순서에요. 1번: 전체적으로 베이스 깔고 4번: 눈 양 끝에 핑크빛 주고 3번: 눈꼬리 깊이 주고 2번: 펄 포인트 약간 톡톡 하고 마무리 아이팔레트 사면 전혀 손 안가는 컬러가 같이 있는 경우도 있잖아요. 근데 이건 딱 필요한 네 가지 컬러여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가격대도 부담없어요. 다만 거울이 없는게 조금 아쉽네요.
하이니
데미지 리페어 크림
헤어크림인데 노린스 트리트먼트 같은 느낌이에요. 샵에서 30ml짜리 샘플 주셔서 다 쓰고 150ml 크림 두 개 구매하여 사용했습니다. 제형은 흐르지 않고 꾸덕해요. 꾸덕제형이라 뭉칠까봐 걱정이었는데 바르고나면 뭉치는거 전혀 없고 끈적이지도 읺아요. 다만 뚜껑이 좀 불편합니다. 너무 작고 돌려서 여는 타입이에요. 보통 여닫기 간편하게 캡형태로 되어있는데 매번 뚬겅을 돌려서 열고 닫아야해서 번거롭더라구요. 제품은 괜찮은데 패키징이 허접해서 왜이렇게 만들었나 싶을 정도였어요. 그애서 별 하나 뺐습니다.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705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페리페라
맑게 물든 선샤인 치크
돈이 좀남길래 오랜만에 블러셔샀음 일단 먼저 색상이 너무 이쁨, 올영앱에서는 쿨에조금더 가까운데 봄웜이써도 너무 이쁘게 발색됨 뉴트럴톤이나 핑잘봄은 정말 추천함 발색도 선명하게 되고, 볼쪽이랑 턱끝 코끝등등에 바르면 너무 귀여움 특히 턱이랑 코에 블러셔하면 귀여운분위기를 확실하게 낼수있음 올영세일때나 블프때, 할인많이할때 쟁여두는거 추천함 가격도 육천원정도밖에 안해서 가성비갑인듯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