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큰(IPKN) 퍼스널 톤 코렉팅 베이스 [그린] 리뷰
만보걸을테야님의 기록
리뷰 본문
입큰(IPKN)
퍼스널 톤 코렉팅 베이스 [그린]
만보걸을테야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뉴트로지나
딥클린 포밍 클렌저
저는 아주 기름이 많이 나는 지성중의 지성 피부입니다. 알칼리성 클렌저를 써도 수분과 기름이 다 제거되는 클렌저가 있고 수분은 날라가지만 피지제거력은 떨어지는 제품이 있는데 이 제품은 좀 건조하지만 확실하게 세정되는 제품이에요! 아무래도 여름엔 이런 제품이 좋더라고요. 저는 클렌징 오일을 쓰면 마무리로 알칼리성 세정제로 세안해주는데, 이제품은 클렌징 오일 잔여물이 남지 않아 트러블이 나지 않았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몇년째 쓰고있는 최고 컨실러 팟이에요. 일단 베이지색, 연어색, 그린색이 있어서 활용도가 최고입니다. 원래 코렉트베이지를 쓰고 있었는데요, 얼굴 밝은 부위의 잡티를 커버해줄 더 밝은 베이지색과 다크서클을 밝혀줄 밝은 연어색이 필요해서 코렉트업베이지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더샘 컨실러팟의 장점이자 단점이 커버력이 높은 대신 약간 뻑뻑한 점인데 저는 다크서클 부위는 주름끼임 방지를 위해 비비와 섞어 바르고 있습니다. 회끼가 도는 밝은 연어색 조합이 짱인것같아요!! 사진상 왼쪽이 코렉트베이지, 오른쪽이 코렉트업 베이지입니다!
더샘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팟 컨실러는 역시 더샘 👍 👍 몇년째 컨실러는 요 제품만 쓰고있어요. 구성도 잡티를 가려줄 스킨톤의 베이지, 붉은기나 여드름 자국을 가려줄 그린색, 다크서클을 가려줄 연어색 활용도 높은 컬러로만 구성되어 있어서 정말 세컬러 다 버릴 컬러가 없어요!! 특히 그린색은 탁기와 회끼가 돌아 붉은기를 끝내주게 잘 가려줍니다. 연어색도 딱 적당한 주황끼라 내추럴하게 다크서클 가리기 정말 좋아요~~ 사진상 왼쪽이 코렉트베이지, 오른쪽이 코렉트업 베이지 컬러 비교입니다.
맥(MAC)
락드 키스 24아워 립스틱
락드키스 잉크를 쓰고 식사를 해도 그대로인 점에 반해 락드키스 립스틱도 사보았어요! 락드키스 립스틱은 락드키스 잉크에 비해 지속력은 좀 떨어집니다. 그래도 한번 바르면 식사 후에도 색상이 잘 붙어있어요. 착색이 되는 것이 아니라 페인트처럼 딱 말라붙는 느낌이에요! 그만큼 바를땐 뻑뻑하기도 합니다. 저는 봄웜걸친 여쿨인데 색상은 사실 조금 딥하고 탁기가 있었어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38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좋아요HOT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