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샘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03 코렉트업 베이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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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샘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03 코렉트업 베이지]
만보걸을테야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뉴트로지나
딥클린 포밍 클렌저
저는 아주 기름이 많이 나는 지성중의 지성 피부입니다. 알칼리성 클렌저를 써도 수분과 기름이 다 제거되는 클렌저가 있고 수분은 날라가지만 피지제거력은 떨어지는 제품이 있는데 이 제품은 좀 건조하지만 확실하게 세정되는 제품이에요! 아무래도 여름엔 이런 제품이 좋더라고요. 저는 클렌징 오일을 쓰면 마무리로 알칼리성 세정제로 세안해주는데, 이제품은 클렌징 오일 잔여물이 남지 않아 트러블이 나지 않았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팟 컨실러는 역시 더샘 👍 👍 몇년째 컨실러는 요 제품만 쓰고있어요. 구성도 잡티를 가려줄 스킨톤의 베이지, 붉은기나 여드름 자국을 가려줄 그린색, 다크서클을 가려줄 연어색 활용도 높은 컬러로만 구성되어 있어서 정말 세컬러 다 버릴 컬러가 없어요!! 특히 그린색은 탁기와 회끼가 돌아 붉은기를 끝내주게 잘 가려줍니다. 연어색도 딱 적당한 주황끼라 내추럴하게 다크서클 가리기 정말 좋아요~~ 사진상 왼쪽이 코렉트베이지, 오른쪽이 코렉트업 베이지 컬러 비교입니다.
맥(MAC)
락드 키스 24아워 립스틱
락드키스 잉크를 쓰고 식사를 해도 그대로인 점에 반해 락드키스 립스틱도 사보았어요! 락드키스 립스틱은 락드키스 잉크에 비해 지속력은 좀 떨어집니다. 그래도 한번 바르면 식사 후에도 색상이 잘 붙어있어요. 착색이 되는 것이 아니라 페인트처럼 딱 말라붙는 느낌이에요! 그만큼 바를땐 뻑뻑하기도 합니다. 저는 봄웜걸친 여쿨인데 색상은 사실 조금 딥하고 탁기가 있었어요.
토니모리
퍼펙트 립스 루즈 인텐스
토니모리의 숨은 꿀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품 정말 좋아요 일단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력도 좋고 적당히 촉촉해서 각질부각 안하고 스머징도 잘되요!! 컬러는 웜톤 핑크베이지? 인데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은 아니고 어느정도 채도있고 흰끼있는 웜핑크에요. 톤다운된 색은 아닙니다!! 그리고 클래식 핑크라는 제품명과는 달리 손등에 발색했을때는 거의 핑크코랄~코랄핑크정도로 웜하게 올라왔어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3,278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