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비피다 바이옴 앰플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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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비피다 바이옴 앰플 토너
워커#52v0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발레아(Balea)
소프트 바디로션
이 제품은 재작년 겨울에 너무 건조해서 몸 전체가 너무 간지러워서 계속 긁다가 피를 몇번 본후 마트에 가서 제일 저렴한 행사상품을 구매했던 제품인데요. 생각보다 보습효과가 너무 좋아서 지금까지 애용하고 있습니다. 약간의 단점이라면 냄새가 호불호가 있을수 있을것 같아요. 저는 사실 냄새가 마음에 들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이거를 바르면 간지러운게 없어져서 항상 아침에 샤워후에 꼭 발라주고 있습니다. 지금은 가격이 어떨지 모르겠는데 추천합니다
라운드랩
자작나무 무기자차 선크림
선크림 정착 아이템입니다. 저는 피부가 워낙 예민해서 유기자차나 혼합자차제품을 사용하면 피부가 뒤집어지는데요. 그래서 무기자차 선크림만 사용을 하게되는데 무기자차 선크림의 가장 큰 단점인 백탁현상 때문에 너무 백탁이 심한 제품들은 몇번 쓰다가 사용을 안하게 되더라구요. 햇빛 알레르기가 있는 저로서는 선크림이 필수이나 그렇다고 미용적으로도 포기하기 쉽지않은데 이 제품은 그나마 백탁이 눈에 띄지 않을정도로 자연스러워서 자주 사용하게 되는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바세린(Vaseline)
베이비 프로텍팅 젤리
보습의 왕이라고 불리는 바세린을 다들 아실텐데요. 바세린은 정말 가볍게 들고 다니기 너무 좋은 제품인것같아요. 저는 일단 넓은 면적부위는 로션이나 크림으로 1차 도포를 해주고나서 시간이 지나고 가려워지는 부위들 위주로 국소적인 바세린 도포를 하는 편입니다. 그러면 확실히 가려운 부분들이 없어지고 바세린의 가장 큰 단점인 기름기가 많아서 옷이나 일상용품들에 기름기가 뭍는것을 방지할 수 있는것같아요. 그리고 예전에는 바세린이 한개 모델밖에 없었던걸로 아는데 요새는 향을 첨가해서 훨씬 사용하기 좋은것같아요
마녀공장
비피다 바이옴 앰플 로션
다들 로션의 중요성은 아실텐데요. 저는 많은 브랜드의 제품을 사용해봤지만 항상 피부가 뒤집어져서 조금 사용하보다가 안맞으면 몸에 바르는 바디로션으로 사용하고 또 다른 제품을 구매하고 하는 시기를 정말 오래 거쳤습니다. 점점 돈도 많이 나가고 피부도 많이 망가져 심적으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는데 유산균이 들어간 폼클렌징이 잘맞는다는것에서 힌트를 얻어 유산균이 들어간 로션을 찾다가 이제품을 발견했습니다. 일단 다른 제품들에 비하면 보습효과는 조금 덜한것 같긴해요. 하지만 저처럼 수부지인 분들은 이것이 더 효과적인것 같아요. 너무 기름진 로션들은 오히려 숨구멍을 막는건지 피부가 뒤집어졌는데 이 제품은 유분기가 적어서 보습효과는 살짝 떨어지는것 같지만 그래도 피부가 뒤집어지는거는 막아주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이 제품을 여러번 바르는 것으로 대체했어요. 용량도 많고 가격도 많이 비싼편이 아니라서 한번 사면 1년은 거뜬하게 사용하는것 같아요. 피부가 예민하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756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풀리
그린 토마토 토너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제형은 물처럼 가볍고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적셔 닦토로 사용하기도 하고 손에 덜어 흡수시키기도 했는데,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사용하면 메이크업이 조금 더 잘 먹는 것 같았습니다. 며칠 꾸준히 사용해보니 유분이 과하게 올라오는 게 조금 줄어든 느낌이었고, 모공이 드라마틱하게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피부가 탄탄해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결이 정돈돼 보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자극이 심하지 않아 데일리 토너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피지와 모공 관리에 관심 있는 분들이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저는 다 쓰면 한 번 정도는 재구매를 고민해볼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큐어코드
포어 리파이닝 토너
처음 제형을 손에 덜었을 땐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의 워터 토너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피부에 찹찹 흡수시켜 주는 순간, 겉돌지 않고 속 깊숙이 수분이 안착되면서 피부 결이 매끄럽게 픽싱되는 느낌이 정말 독보적이더라구요!! 단순히 일시적인 수분 공급이 아니라, 모공 환경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케어해 주는 똑똑한😎 토너였어요. 까다로운 임상 시험을 통해 모공 타이트닝, 피지 분비 조절, 트러블 진정 효과를 동시에 증명해 낸 기특한 제품이었답니다. 특히! 모공 제품은 자극적일 거라는 편견을 싹 깨줬는데요. 민감하고 얇은 피부도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저자극☁️ 마일드 포뮬러였답니다. 과도한 유분과 각질은 싹 잡아주고 필요한 수분 장벽만 쫀쫀하게 남겨주어 맑은 결광✨을 연출해 줬어요.
헤이네이처
어성초 스킨 3세대
세안 직후 건조해진 피부에 가장 먼저 수분을 채워주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면서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라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묽고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고, 손으로 가볍게 흡수시켜도 금세 피부에 스며들었어요. 흡수 후에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이어가기에도 편했어요. 피부가 유난히 예민하거나 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스킨팩처럼 활용했는데, 피부가 촉촉하고 편안하게 정돈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메이크업 전에 사용했을 때도 피부결이 매끄럽게 정리되어 베이스가 들뜨지 않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