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판타지 로맨스앤드림스 바디 스프레이 [236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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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판타지
로맨스앤드림스 바디 스프레이 [236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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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쁘띠크로와
클린 데이즈
제 여름을 책임져 주는 향수입니다! 비누 향이라고 하지만 일반적인 비누 향이 아니에요. '화창한 봄볕 아래 마른 타월 향' 탑: 오렌지 미들: 자스민, 로즈, 바이올렛, 뮤겟, 아쿠아 노트 베이스: 머스크, 샌달우드 소나무 아래를 지나갈 때 피톤치드의 기분 좋은 향이 느껴집니다. 섬유의 따뜻한 느낌의 비누가 아니라 시원하고 기분 전환이 되는 향입니다!!
아뜰리에페이
배쉬풀 블러쉬스
아뜰리에페이의 배쉬풀 블러쉬스향, 일명 자몽향입니다. 탑: 핑크 자몽, 퀸스 미들: 자몽, 자스민, 로즈 베이스: 화이트 머스크, 베티버 아주 정직한 자몽향입니다. 초반에는 자몽 특유의 상크한 스트러스와 쌉싸름한 향이 풍기다 은은하고 부드러운 머스크와 섞인 잔향으로 지속됩니다. 처음엔 자몽 에이드의 청량함이 느껴지다 시간이 지날 수록 자몽향 비누같은 상쾌함입니다. 프루티함이 더운 여름에 기분을 리프레쉬 시켜줄 것 같습니다. 너무 정직한 자몽향이라 제 취향은 아닙니다. 하지만 향수 프린팅도 예쁘고 다른 향과 레이어드하면 더 좋은 향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
선크림을 바르기 귀찮고 싫어하는 사람에게 좋은 템입니다! 자외선이 피부노화의 주범이란 게 알려지면서 봄여름가을겨울 할 것 없이 매일 챙겨발라야 한다고 하지만 선크림 바를 때 끈적하고 하얗게 뜨는 게 싫어서 손이 잘 안 가게 되는데 얘는 그런 게 없어서 좋아요! 그냥 기초제품 바르듯이 수분감 있게 바를 수 있고 얼굴 위에 기름 뜨는 기분도 덜 해요. 선크림 바른 직후 앞머리를 내리면 왠지 앞머리가 선크림의 유분기를 먹어서 떡지는 기분이 들었는데 얘는 덜 해서 좋았습니다!
디오디너리
히알루로닉 애시드 2프로 플러스 B5
디오디너리 히알루로닉 애시드 2프로 플러스 B5입니다. 화장품 성분이라든지 잘 모르고 제 얼굴에 임상실험해가면서 쓰는 타입입니다. 얘도 오랫동안 써왔는데 꽤 좋은 것 같아요. 특히 갑자가 여드름 올라왔을 때 발라주면 눈에 띄게 가라앉더라고요. 디오디너리의 다른 제품인 나이아신아마이드랑 세트로 항상 발라주고 있습니다! 단점은 너무 많이 바르면 밀려서 벗겨집니다.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5,307개 리뷰
더보기아토팜
탑투토 워시
펌핑형 용기라 사용하기 편하고 크기가 크지 않아서 자리차지를 안해서 좋아요. 투명한 묽은 제형의 워시인데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고 거품자체도 부드럽고 인위적인 향이 안느껴져서 사용하기 좋았어요. 약산성 샴푸 겸용이라 아기들 헤어부터 바디까지 다 사용 가능한 제품이라서 제품 하나로 끝낼 수 있어서 간편하고 건조함이나 자극 걱정없이 사용하기 좋은 순하고 자극없는 워시라 추천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겨울 쯤에 건성이 사용하기에도 너무 촉촉하고 로션이라 가벼워서 3겹 정도 바르는 거 같아요 저는 피부가 너무 좋아진다는 효과는 보지 못했지만 무난하게 쓰는 로션이고 휘뚤마뚤 쓰기 좋았습니다 화장하기 전에 화장 안 먹을 거 같아서 로션 안 바르는 분들 일리윤 쓰면 화장 훨씬 잘먹고 피부가 쫀쫀해져요 계속 사용할 의향 너무 있습니다 겨울에 건성이 사용하기 좋은 로션 원탑인 거 같네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저는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계절 바뀔 때마다 가려움이 생기는 편이라 보습 위주로 로션을 찾고 있어요.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은 제형이 너무 무겁지 않고 부드럽게 발려서 바디에 넓게 펴 바르기 좋았어요. 바르고 나면 끈적임 없이 촉촉함이 오래 유지돼서 아침에 발라도 부담이 없었고, 피부가 편안하게 진정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향이 거의 없어서 예민할 때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온 가족이 함께 쓰기에도 좋은 제품 같아요. 다만 극건성 피부에는 한 번만 바르기보다는 레이어링이 필요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보습력과 사용감이 만족스러워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은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쓰기 부담 없는 보습 로션이에요. 제형은 묽은 편이지만 바를 때 물처럼 흘러내리지는 않고, 피부에 닿으면 부드럽게 펴 발리면서 빠르게 흡수돼요. 끈적임이나 답답함이 거의 없어 얼굴은 물론 바디에 넉넉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인지는 잘 모르지만 사용 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것 같아요. 향은 거의 없어서 향에 민감한 사람도 편하게 쓸 수 있고, 자극 없이 순한 사용감이라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에도 좋아요. 펌프형이라 위생적이고 양 조절도 쉽네요.

